오늘의 주제는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신청에 관한 모든 것!’입니다.


매달 지사에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4대 사회보험료를 낼 수 있는 ‘사업장 자동이체 신청 방법’과 관련 주요 사항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 4대사회보험료 자동이체란?


자동이체를 신청한 납부의무자에게 매월 고지되는 보험료 등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정된 예금 계좌 또는 신용카드에서 자동으로 이체하여 보험료 등으로 납부 처리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업장 자동이체 신청인?

예금주 및 카드주가 직접 신청(대납의 경우 대납자가 직접 신청)


사업장 자동이체 신청 방법

방문에 의한 서면 신청 및 팩스, 우편, 전화(지사 또는 고객센터, 녹취 필수), 인터넷 홈페이지(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은행 및 카드사 접수


보험료 자동이체 출금일

계좌의 경우, 출금일은 말일(말일), 정기(10일), 재출금(25일, 다음 달 10일, 다음 달 25일) 이렇게 나뉘며, 신용카드의 경우 승인일은 말일(말일), 정기(10일), 재승인(25일)로 나뉩니다.



※ 출금일이 토요일 및 공휴일 및 근로자의 날인 경우 그다음 날 출금

※ 국민건강보험법 제79조의2, 국민연금법 제90조의3에 따라 신용(체크)카드 자동이체 이용 시 발생하는 납부대행수수료 0.8%(체크카드 0.5%)는 납부자 부담이며, 신용카드로 납부된 보험료 환급금 지급 시 납부대행수수료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이체 희망일은 ‘익월 10일’ 혹은 ‘말일’ 중 선택 가능합니다.

① 익월 10일: 납기일

시작 월이 7월인 경우, 사업장 보험료는 8. 10.(납기일)에 출금됩니다.


② 말일: 보험료의 납부일이 속하는 달의 전달 말일

시작 월이 7월인 경우, 사업장 보험료는 7. 31.(말일)에 출금됩니다.



2. 더 알아두면 좋은 사업장 자동이체 관련 사항



합산 계좌/신용카드 자동이체 신청

4대 사회보험료를 합산하여 출금(승인)합니다. (합산고지 신청 사업장만 가능합니다)


합산 표기 방법은 계좌 거래명세(통장)에 ‘고지년월-사회보험’으로 기재됩니다. 예를 들어 20년 6월 보험료 자동이체 출금 시 <2006사회보험>으로 표기됩니다.


구분 계좌/신용카드 자동이체 신청

각 4대 사회보험료를 보험별 각각 출금(승인)합니다.


4대보험 표기 방법은 계좌 거래명세(통장)에 ‘고지년월-보험종류’로 기재되는 데요. 예를들어 20년 6월 보험료 자동이체 출금 시 <2006국민건강>, <2006국민연금>, <2006고용보험>, <2006산재보험> 표기됩니다.


※ 카드 출금 내용 표기: 카드 거래명세에 ‘직역_보험구분_건강보험공단 등’으로 기재됩니다.



합산 계좌 자동이체 신청의 경우, ‘출금 우선순위’ 지정이 가능한데요. 계좌 출금 순위 신청 시 지정배분되며, 계좌 출금 순위 미신청 시 안분배분(출금된 금액은 보험료 비율에 따라 보험별로 배분)됩니다.


신용카드는 고지금액 전체만 승인 가능하며, 부분승인이 없어 승인 우선순위 지정이 불가합니다.



보험 관계의 변동(성립, 탈퇴 등)으로 합산고지 신청이 해지될 경우 합산 자동이체가 직권 해지될 수 있으며, 하나의 보험이라도 3개월 연속 전액 미이체 되면 합산 자동이체가 직권 해지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추가로 알려드리자면, 오는 11월 20일(금)까지 자동이체 신규신청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해당 기간 중 자동이체와 전자고지 모두 신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200개 사업장을 선정하여 경품(KF94 1박스)을 지급합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이미 자동이체로 4대 사회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만큼 아직 자동이체를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이번 기회에 자동이체도 신청하고 경품도 받아 가세요.





※ 본 원고는 2020년 10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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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강한 국민의 삶을 위한 시작,

국민건강보험공단 온라인 민원서비스!

 

 

11 2,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기존 공단대표홈페이지, 사이버민원센터, 건강iN,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등의

여러 홈페이지 서비스를 대표 홈페이지 하나로,

 

M건강보험, 건강iN 똑똑*건강UP 등의 앱 서비스들은

대표 모바일앱(The건강보험) 하나 통합하여

 

새롭게 탄생한 공단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원하는 건강보험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서비스 이용이 더 쉬워집니다!

 

지사방문이나 고객센터(1577-1000)에 전화하지 않고도

새로운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한 번의 로그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건강보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나만의 메뉴, 나만의 앱 서비스를 통해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최적화된 메뉴와 정보들을 빠르게 이용하실 수 있고,

 

그동안 궁금했던

민원신청 진행과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앱에서는 간편로그인 및 자동로그인 기능

음성검색기능을 통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모바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 혜택과 미지급 환급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각종 민원 편의 서비스,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과 돌봄 가족을 위해

팩스, 우편, 지사방문 없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장기요양 인정 신청 서비스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해주는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다양하고 새로운 기능을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쉽고, 편리하고, 새로운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모바일앱(The건강보험)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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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산정특례 재등록 신청 방법과 등록상병에 대한 확인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자 합니다.

 



산정특례가 무엇인가요?

 

산정특례의 정확한 명칭은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제도’ 입니다. 산정특례 대상 질환에는 진료비 부담이 큰 중증질환인 , 희귀질환, 중증난치질환, 중증치매, 결핵,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중증화상, 중증화상 등이 있습니다.

 

 

산정특례 재등록 시

적용 기간이 얼마나 연장되나요?

 

산정특례의 적용 기간은 ,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에 대해 5년간 적용됩니다. 만약 산정특례의 적용 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완치되지 않았다면, 산정특례 재등록을 통해 혜택 적용 기간을 5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재등록은 언제 하면 되나요?

 

먼저 암 질환의 경우 기존 산정특례 종료예정일 1개월 전부터 재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암 질환은 종료 시점에 잔존암, 전이암이 있거나 추가로 재발된 상태에서 암조직의 제거소멸을 목적으로 수술, 방사선, 호르몬 등 항암치료나 항암제를 계속하여 투여 중인 분이 재등록 대상입니다.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의 경우 기존 산정특례 종료예정일 3개월 전부터 재등록 가능합니다. 다만, 해당 질환의 잔존이 확인되어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하고, 재등록 검사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재등록은 어디에 가서 하면 되나요?

 

의원에 방문하여 질환별 검사항목에 따라 검사를 받은 후, 등록기준에 적합하다면 담당 의사가 산정특례 등록 신청서를 작성해 줍니다. 발급받은 해당 신청서를 가까운 공단 지사에 신청하거나 병원에 제출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전에 산정특례를 등록한 병원이 아니더라도 전문의가 검사를 통해 해당 질환으로 확진한 경우 재등록이 가능합니다.

 

 


현재 자신이 어떤 병으로 등록됐는지 잘 모른다면?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직접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자 본인이 공단에 방문할 경우 신분증 확인 후 열람 가능합니다. 환자의 가족(직계존비속)이 방문할 경우에는 신분증, 위임장,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야 열람 가능합니다.

 

*위 내용은 20201027일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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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질환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안과질환 검사 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됩니다!

 

눈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나 백내장, 녹내장 수술 전에 실시하던

눈 초음파 등 검사 비용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안과질환 검사

 

▶ 초음파를 이용한 안구·안와검사

백내장 수술 시 삽입할 인공 수정체의

도수를 결정하기 위한 계측검사

▶ 녹내장 진단 및 치료 시 각막 두께를

측정하는 초음파각막두께측정검사

 

 

눈 초음파 검사 등은 망막질환, 녹내장 등을 진단하고 치료방법을

결정하거나 백내장 수술을 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검사들인데요.

 

그동안 4대 중증질환 환자 등*에게만 보험이 적용되었으며,

그 외에는 환자가 검사비 전액을 부담하고 의료기관별로

가격도 달라 환자의 부담이 큰 분야였습니다.

* 4대 중증질환 의심자(1) 및 확진자(무제한),

신생아 중환자실 환자에게 시행한 경우에만 건강보험 적용

 

 

지난 9 1일부터 눈 초음파 검사 등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되어 안구안와에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안구안와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을 1회 적용합니다!

고위험군 질환자*추가 1회 인정하며, 그 외 경과관찰

필요한 경우에도 건강보험을 적용(본인부담률 80%)합니다.

* 매체 혼탁으로 안저 관찰이 어려운 급성 후유리체박리,

급성 망막박리, 맥락막박리, 유리체출혈, 포도막염

 

더불어 백내장 수술 시 시행하는 계측검사도 건강보험을 1회 적용하고,

진료상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1회 추가로 인정합니다.

 

이 외에도 안과질환에 적용되는 인도시아닌안저혈관조영술,

형광전안부혈관조영술, 인조안구체 치료재료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환자 부담이 대폭 완화됩니다!

 

 

눈 초음파 검사는 노년층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녹내장, 백내장

수술 등을 위해 필수적으로 시행되는 검사입니다.

눈 초음파 등 안과질환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연간

100만 명에서 150만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 많은 국민이 의료비 경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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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근무 중인 임정민 주임입니다. 2020 7월부터 달라진 보청기 급여제도에 이어, 2020 9월부터 시행되는 보청기 제품별 가격고시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20 9월부터 시행되는 

보청기 제품별 가격고시제

 

청각장애인에게 양질의 보청기를 적정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2020 9 1일부터 고시 목록에 해당하는 제품에 한해서만 급여 적용이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되었습니다. 판매업소는 급여제품 목록에 있는 제품을 고시가격 이하로 판매하여야 하며, 건강보험 대상자는 기준액(111만원)∙구입액결정가격 중 낮은 금액의 90%까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전액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보청기 결정가격

 

결정가격이란, 공단에 신청 접수된 제품에 대하여 ‘보청기급여평가위원회’의 성능평가를 거쳐 제조수입업체와 가격협상을 통해 결정된 가격으로 초기적합관리비용* 20만원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 적합관리비용 : 2020 7월부터 신설된 제도로, 고가의 보청기를 구입하고도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비용입니다. 초기 적합관리금액으로 20만원은 검수확인이 된 경우 지급하고, 구매한 지 1년이 지난 후부터 1년에 한 번 이상 후기 적합관리를 받으면 5만원씩 4회 지급하게 됩니다.

 

 

결정가격별 제품 현황

 

 


보청기 급여제품 목록 및 

결정현황 확인 방법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 뉴스소식 > 새소식 “장애인 보청기 가격고시 시행에 따른 안내사항(2020.9.1.시행)” 또는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 정보 > 법령 > 훈령예규교시지침 “[고시]「장애인 보청기 급여제품 및 결정가격 고시」제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더욱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1577-1000 (공단 대표번호)로 전화주세요! 이상으로 함께하는 건강보험 임정민 주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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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경제 위기 반복

병원비만큼은 걱정 없는 사회

 

통계청에서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코로나19 확산 전인 2월 이후 79만명 감소했고, 일용직과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은 더욱 심각한 상황입니다. 또한 OECD에서 발표한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은 코로나19 이전 2%에서 -1.2%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만약에 하반기에 2차 대유행이 발생할 경우 -2.5%로 낮아지는 등 더욱 심각한 상황이 될 전망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앞으로 코로나19 이외에도 다양한 감염병의 위협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상황 속에서 병원비를 가계에서 직접 부담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는 

경제회복의 마지노선

 

코로나19’ 라는 재난 상황에서 건강보험 재정은 국민에게는 진단·치료비(치료비 건강보험 80%, 정부지원금 20%)로 사용되어 국민들이 병원비로 인한 불안감에 떨지 않을 수 있었고, 의료기관에는 급여비용 선지급 자금으로 사용되어 의료인프라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원했습니다.

 

경제 위기 상황에서 병원비까지 부담하게 되면 구매력이 감소하게 되고, 소비 감소로 이어져 또 다른 경제 위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에 건강보험 재정을 사용하여 코로나19 치료비를 지원한 것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저소득층에 대한 보험료 감면(30~50%)을 실시해 안정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이 모든 사회안전망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건전한 재정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은 국민 생활 안정으로 이어져 경제 회복을 위한 방파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코로나19 진료비 보장 수준으로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

 

2017년 발표한 보장성 강화 정책은 국민의 병원비 부담이 큰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건강보험의 보장률을 높여 병원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건강보험료율 인상을 환경변화에도 급격한 변동 폭 없이 계획적으로, 최근 10년 평균인 3.2% 내외에서 관리하겠습니다.

 

 

이는 치료에 필요한 모든 항목에 대해 마치 코로나19처럼 병원비 걱정을 하나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실제로 2018중증·고액 30위 질환 보장률은 81.2%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며 국민의 병원비 걱정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건강보험료의 가치 

나와 내 가족, 사회를 위한 작은 공헌

 

건강보험료의 가치는 결국 우리에게 이득으로 돌아옵니다. 건강보험료 납부라는 국민 개인의 작은 공헌은 가깝게는 가족이 큰 병에 걸렸을 때, 넓게는 우리 사회에 병원비가 없어 힘들어하는 저소득층에게 크게 돌아오게 됩니다.

 

실제로 가족이 중증질환에 걸리게 되면 의료비 걱정부터 앞서게 되고, 특히나 저소득층은 병원비 때문에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사연들이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들을 위해 산정특례 제도, 재난적의료비 지원 사업 등 건강보험 재정을 활용한 사업을 통해 병원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제도와 

보험료 가치에 대한 국민의 지지

 

최근코로나19 이후 국민건강보험에 대한 인식설문조사*에서 적정수준 보험료는 부담할 가치가 있다는 국민 의견이 87%로 나타났습니다. KBS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 인식 조사결과** 에서는 건강보험에 대해 신뢰한다는 응답이 87.7%로 조사됐습니다. 그리고 전경련에서 조사한 한국 전쟁 70, 대한민국을 만든 이슈 조사***에서는 사회 분야의 가장 큰 업적으로 건강보험을 꼽은 국민들이 80%에 달합니다.

 

코로나19는 아직 2차 유행 가능성이 남아있고, 또 다른 감염병이 주기적으로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 위기도 반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보험이 이를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계획적인 재정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서는 기존 보험료 인상 계획대로 적정 수준의 보험료 부담이 필요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보험은 앞으로 닥칠 위기상황에서도 여러분을 지켜줄 것입니다.

 

불확실한 경제 위기의 반복 속에도, 병원비만큼은 걱정 없는 사회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코로나19 이후 국민건강보험에 대한 인식’ (한국리서치 의뢰) 2020.7.

** KBS-서울대 등 공동조사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 인식조사’ 2020.5.

***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전쟁 70, 대한민국을 만든 이슈 대국민 인식’ 2020.6.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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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근무중인 임정민 주임입니다. 본인부담상한제 변동사항 주요 내역과 자주 질문하시는 내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2019년도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은

언제 지급되나요?


2020년 8월 말경 이후 지급 예정이며,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신청 안내문을 받은 지급대상자는 고객센터(1577-1000) 전화․팩스․우편․인터넷 등을 통해 본인명의의 계좌로 환급해 줄 것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2019년도 본인부담상한제 소득분위별 상한액 변동

2019년도 본인부담상한제(2020년 8월 말경 이후 지급 예정) 소득 10분위 상한액이 523만원 → 580만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가족계좌 지급 기준금액 상향

위임장 없이 가족계좌로 지급 가능한 기준금액이 2020년 1월 이후 10만원이하  30만원이하로 상향되었습니다.


2020년도 본인부담상한제 요양병원 사전급여 적용 제외

요양병원만 사전급여에서 사후환급 방식으로 변경되며, 일반 요양기관 및 요양병원 중에서도 정신병원, 의료재활시설은 상한제 사전급여 방식이 유지됩니다.



Q.

요양병원 환자의

본인부담상한제 사전급여 방식을

왜 변경하게 되었나요?


요양병원의 경우 본인부담상한제를 이용해 사전에 의료비를 할인해 주거나 연간 약정 등을 통해 환자를 유인하는 경우가 일부 있어 이에 대한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요양병원 사전급여 지급 방식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Q.

제가 1년 동안 부담한

진료비 계산서상의 본인부담금과

공단에서 안내한 지급금액과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본인부담상한제에서 비급여, 전액본인부담, 선별급여, 임플란트, 2∼3인실 입원료, 추나요법 본인일부부담금 등은 제외되고, 또한 국가 또는 지자체로부터 의료비 지원을 받은 금액도 계산에서 제외하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Q.

병원비를 많이 부담하고 있어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당해연도 1.1일부터 모든 요양기관에서 발생한 본인일부부담금을 합산하여 최고상한액(‘20년 기준 582만 원)을 초과하게 되면 초과금액은 공단에서 환자에게 월 단위로 지급신청 안내문을 보내드리고 신청을 받아 지급하고 있습니다.



Q.

본인부담상한제 사후 환급은

매년 8월에만 지급되는 게 맞나요?


아니요, 개인별 상한액이 산정되기 이전에 본인일부부담 누적액이 582만원(‘20년 기준)을 넘을 경우 8월 이전이어도 초과액이 지급되므로 년 8월에만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부담상한제 사후 환급’ 이란 연간(1/1∼12/31) 본인부담금 총액이 개인별 상한액을 넘고 사전급여를 받지 않은 경우, 그 초과액을 공단이 수진자에게 신청 계좌로 환급하는 제도입니다.


- 본인부담상한액 산정 전(‘21년 7월) ‘20년도 본인부담금 누적액이 582만원을 넘을 경우 그 초과액을 지급

- 본인부담상한액 산정 후(‘21년 8월) ’20년도 개인별 상한액과 최고상한액 582만원과의 차액을 정산하여 지급



Q.

본인부담상한제 지급신청 방법 및

구비서류는 어떻게 되나요?




더욱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고객센터 1577-1000 또는 가까운 지사로 전화주세요! 이상으로 함께하는 건강보험 임정민 주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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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서부지사 보험급여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민귀경 주임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임신 및 출산에 관련된 의료비 부담을 경감해 출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국민행복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는 전자바우처 방식으로고운맘카드로 시작돼 ‘15년도에는 국가바우처 통합카드 사업으로 국민행복카드로 변경된 이후, 임산부의 임신출산 관련 의료비 부담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도에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지원금 확대 등 제도 개선으로 임산부의 만족도를 향상시켰습니다.

 


<201911일부터 변경된 제도 안내>

그리고 2020 7 1일부터는 개정된 건강보험법 시행령에 따라 ‘임산부의 처방에 의한 약제치료재료의 구입에 드는 비용 결제’에도 국민행복카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2020 7 1일부터 확대된 지원금 이용범위>

 

기존에는 임산부의 임신출산 관련 요양기관(약국제외) 진료비에 지원금을 쓸 수 있었고, 약제의 경우 한방의료기관에서 산전 또는 산후 질환 관련 첩약에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한방의료기관 사용 가능한 상병) 임신오저(O21 임신 중 과다구토), 태기불안(O20 초기임신 중 출혈, O60.0 분만이 없는 조기진통), 산후풍(U32.7 산후풍)

 

 

202071일부터는 개정안에 따라 임산부가 병의원에서 임신출산 관련 진료 시 처방받은 약제를 약국에서 구매할 때도 임신출산 진료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덕분에 임산부들이 임신 초기에 많이 처방받는 입덧약에 대해서도 지원이 가능해 의료비 부담이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행복카드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1577-1000(공단 대표번호)으로 전화주세요. 이상 함께하는 건강보험 보험급여부 민귀경 주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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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사업장 관리팀에서 제증명 발급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은솔 주임입니다.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는 사업장에 가입돼 있는 직원들은 물론 퇴사자의 취득일, 상실일까지 확인할 수 있어 사업장의 건강보험 업무 처리를 용이하게 해주는 증명서인데요. 오늘은 건강보험 웹EDI를 통해 간편하게 사업장 가입자 명부를 발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건강보험 웹EDI?

 

4대 사회보험에 대한 각종신고(자격 취득상실신고, 보수변경신고 등) 및 건강보험에 대한 신청(사업장가입자 가입증명 등) 업무를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지 않고, 인터넷을 이용해 신고신청하고 필요한 자료도 받아볼 수 있는 민원처리서비스입니다.

 

 

EDI 종류

 

- 건강보험 웹 EDI: 건강보험공단에서 자체 제공하는 서비스

- 사회보험 EDI: KT에서 건강보험, 국민연금 EDI 서비스 제공

 

 


EDI를 통해 가입자 명부 발급하는 방법

 

하나. 홈페이지 접속 

- 건강보험 홈페이지 → EDI 포털 → EDI 업무

- EDI 포털(https://edi.nhis.or.kr) EDI 업무

 

. 사업장 회원가입

약관동의 & 가입정보 입력

 

. 공인인증서 등록

 

. [전체서식] - [제증명]

 

 

다섯. [제증명 신청] - [사업장가입자명부발급 신청서]

 

 

여섯. 가입자 명부 발급 신청 내역 입력(다른 기관 제출용일 경우에는 관할 지사를 통해 발급받기)

모든 내용 입력 후, 상단 박스의 ‘신고(전송)’ 클릭

 

 

일곱. 제증명 발급 신청서 전송 후, [제증명 발급확인]

조회, 출력 기능 이용

 

 

이렇게 해서 간편하고도 빠르게 제증명 발급 신청과 발급받기가 완료됐습니다. EDI를 통해서 명부 발급받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고, 모두 오늘도 건강한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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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급여1팀에서 근무 중인 임정민 주임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주 질문하시는 보청기 급여 제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청기 급여를 받기 위한 

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공단에서는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인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구입한 보청기에 대해 금액의 일부를 지급해드리고 있습니다. 청각 장애인의 보청기 사용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판단한 경우에 한해 지원을 해드립니다.

 

 

보청기 급여 지급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지원 기준금액은 131만원(적합관리급여 40만원 포함)이며, 내구연한은 5년입니다. 건강보험 대상자는 기준금액 또는 실구입가 중 적은 금액의 90%까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전액 지원됩니다.

 

 


적합관리급여가 무엇인가요?

 

2020 7월부터 제품가격과 적합관리(피팅) 비용을 구분해 급여가 지급됩니다. 고가의 보청기를 구입하고도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해 사용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고자 적합관리 비용을 신설했습니다. 초기 적합관리금액으로 20만원은 검수확인이 된 경우 지급하고, 구매한지 1년이 지난 후부터 1년에 한 번 이상 후기 적합관리를 받으면 5만원씩 4회 지급됩니다.

 

구분

급여금액

내구연한 내 급여 횟수

초기 적합관리

200,000

1

후기 적합관리

50,000

최대 4

※ 적합관리: 보청기 성능 유지관리 서비스에 대한 내용으로 상담, 청각평가, 보청기의 선정 및 조절, 귀꽂이의 선택, 보청기부속품보조장치의 변형 및 정비, 청능훈련, 지속적인 상호작용과 대화를 통한 서비스 제공이 해당됩니다.

 

 

보청기 적합관리는 

구매한 곳에서만 받아야 하나요?

 

구매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받는 초기 적합관리는 구매한 판매업소에서 받아야 합니다. 1년이 경과한 이후부터 받는 후기 적합관리는 이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구입한 업소와 거리가 먼 경우 가까운 판매업소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청기 급여 신청절차를 알고 싶어요

 

1. 이비인후과 전문의로부터 청력검사를 통한 보청기 필요 여부를 처방받습니다.

2. 공단에 등록된 의료기기 판매업소로부터 등록된 제품을 구입합니다.

3. 보청기 구입일로부터 1개월 경과 후 검수확인을 진행합니다. 검수확인서는 보청기 착용 시 음장검사 결과를 활용해 청력개선 효과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발급됩니다.

4.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보청기 급여비를 청구합니다.

 

※ 판매업소 및 제품 확인방법

공단 공식홈페이지→자주찾는 민원서비스→장애인 보조기기 급여제도 안내→장애인 보조기기 등록업소 확인 또는 장애인 보조기기 품목별 등록제품 확인

 

 


보청기를 분실했는데 내구연한 내

재지급이 가능한가요?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이나 관리소홀로 인한 재지급은 급여가 제한되고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더욱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1577-1000(공단 대표번호)로 전화주세요!

이상 함께하는 건강보험 보험급여1팀 임정민 주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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