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 SNS 서포터즈 모집 ●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SNS를 통해 건강보험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국민들과 소통의 징검다리가 되어 줄 국민건강보험 SNS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감각과 열정으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해 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셔서 메일로 접수해 주세요.

 

tip : 국민건강보험 SNS 서포터즈 공식 카페에 오시면 더 많은

정보와 미션수행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 SNS 서포터즈 공식 카페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nhisgija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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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인배닷컴 2013.08.17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너무 늦어버렸군요. 날짜가 어제까지였네요.

 

 

 

 

           

    

 

 

    

 

 

 

Q. 최근 언론에서 직장부양자 연금소득이 4천만원이 초과되면 건강보험료가 부과된다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A. 연금소득이 4천만원 초과하거나 또는 근로.기타소득 합계액이 4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피부양자에서 제외되는 지역가입자로 전환되고 오는 8월 부터 지역 건보료가 부과됩니다.

 

Q. 7월 부터 확대 실시된 포괄수가제란?

A. 백내장, 편도, 치질, 탈장, 맹장, 제왕절개, 자궁수술에 대해 모든 병원에서 일부 비급여 항목에 보험이 적용돼 의료비 감소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Q. 노인장기요양 인정 신청은 며칠 내에 처리되나?

A. 장기요양등급판정은 신청인이 장기요양인정신청서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Q. 4대 중증질환 부터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는 이유는?

A. 고액진료비가 많이 발생하는 중증질환(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성질환) 중심으로 건강보험 급여를 우선 확대하여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며, 이외 다른 지로한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도 2017년 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Q. 가족 등이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대리 신청할 수 있나?

A. 장기요양인정 신청인이 신체적.정신적 사유로 신청행위를 직접 할 수 없을 때 가족, 친족 그 밖의 이해관계인 등이 대리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해외에 출국하여 외국에 있는 동안 건강보험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A. 지역가입자가 1개월 이상 해외 출국할 경우 급여정지로 보험료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출국자는 출국 전.후에 출입국에 관한 입증서류를 공단지사에 제출하여 신고하여야 합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신청 결과 등급을 받지 못하고 등급외로 판정받을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없나요?

A. 등급외(A형, B형, C형)로 판정받으면 시.군.구 지자체와 연계하여 노인돌봄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건강검진 결과는 어떻게 받아볼 수 있나요?

A. 건강검진기관에서 검진 후 15일 이내에 수검자에게 우편으로 통보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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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도한 피터팬 2013.08.03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 해피선샤인 2013.08.0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3. S매니저 2013.08.0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보험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잘 모르시겠다구요? 

힌트는「김종대의 건강보험 공부방」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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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걱정 '4대 중증질환' 부터 건강보험이 책임지겠습니다! 2013년 10월 초음파 검사부터 시작하여 2016년에는 항암제 등 고가 의약품과 일반 수술재료까지 4대 중증질환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재원은 건강보험 적립금과 재정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조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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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07.11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07.1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DEXTER GREEN 2013.07.11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로군요. 잘 보고 갑니다.

많지도 않은 서민살림에서 매달 꼬박꼬박 빠져나가는 보험료가 아깝다 아까워~ 무슨 소리야? 건강보험이 얼마나 중요한 건데~ 오히려 낸 보험료 보다 받는 급여혜택이 훨씬 많아요! 세대별로 낸 보험료에 비해 건강보험 이용금액이 평균 1.7배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출처 / 사보 '건강보험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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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도한 피터팬 2013.07.06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국민건강보험 제도 시행 36주년 기념 건강천사 크로스 퀴즈이벤트 실시! 국민건강보험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건강상식, 크로스 퀴즈도 풀고 푸짐한 상품도 받아 가세요~ ^^ 이벤트 참여는 건강천사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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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후의 하루를 그려보시오.'

 

지난 5월 미국 하와이대에서 열린 미래학 연수 과정 과제였다. 한국 언론인 8명은 한 언론단체 후원으로 이 과정에 참여했다. 부장급 중견 기자들인 이들은 각자 자신의 30년 후의 모습을 내다봤다. 과제물 발표 시간에 그 내용을 들어보니, 미래의 삶에 대해 대체로 밝게 그리고 있었다. 하와이대 교수들은 “한국의 언론인들이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편이어서 놀랐다”고 했다.

 

이 과정에 참여한 한국 언론인 중의 한 사람으로서 특별히 흥미로웠던 것은 연수자들이 30년 후에도 의료복지를 누리며 건강하게 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8명 모두 똑같았다. 왜 이렇게 자신들의 ‘건강 미래’를 밝게만 내다봤을까. 

 

우리나라에 건강보험제도가 일찍 도입된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 봤다. 사회보험을 통해 질병 예방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 받아 온 경험 때문에 앞으로도 의료복지 수혜를 제대로 누릴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아닐까. 

 

 

 

 

지금으로 부터 10여년 전에 할리우드 영화 ‘존 큐’가 세계 극장가에 걸렸을 때, 미국 민간의료보험제도가 사람들의 입길에 올랐다. 영화의 주인공 존 큐는 심장병을 앓는 아들이 의보 혜택을 받지 못해 수술을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모습을 보다 못해 병원을 점거하고 인질극을 벌인다. 이 영화가 국내에 개봉됐을 때, 우리나라가 1980년대 말부터 전 국민 의료보험 시대를 연 것이 새삼 주목을 받았다. 공공 의료보험 체계가 잘 돼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존 큐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우리 보험 체계가 서민 지향적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이는 드물 것이다. 보험료가 선진국에 비해 작은 편이지만 보험 처리의 범위는 넓고 의료 수준은 높다. 공공 의료보험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다. 지역, 공무원, 교원 의보 뿐만 아니라 직장의료보험을 통합 관리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이 2000년에 출범했다. 이는 한국 사회보장 역사의 큰 족적이다. 평등 의식이 유난히 강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통합 관리 체계 속에서 의료보험 혜택을 누리게 됐기 때문이다.

 

 

 

 

건강보험 출범 이후 재정 건전성 문제는 늘 제기돼 왔다. 재정 적자가 누적돼 건강보험 운영이 어려워지면 의료보험 체계도 파탄에 이를 수 있어서다. 

 

재정 건전화 노력을 꾸준히 기울여 온 덕분인지 건강보험 재정이 지난 해 사상 최대의 흑자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일부 국회의원들이 “누적 흑자를 모을 것이 아니라 보장성 강화에 투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말인즉 옳지만, 무조건 보장성을 확대하는 게 능사는 아니다. 지난 해 흑자를 기록한 것은 사실이지만, 국제회계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적자로 볼 수도 있다고 하니 재정 건전성을 위해 건강보험 수지의 내용을 제대로 따져 볼 필요가 있겠다.

 

노령 인구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노인들의 의료비가 건강보험 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부담은 갈수록 커질 것임은 자명하다. 박근혜 정부는 암과 심장질환 등 4대 중증질환에 대한 국가부담을 높이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최근 제 2차 사회보장위원회에서 확정한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계획’은 그 공약에 따른 것이다. 4대 중증질환 진료비 중 환자부담이 현재의 25%에서 17% 수준으로 줄어드는게 골자다. 이렇게 되려면 올해부터 2017년까지 8조 9900억원의 건강보험 재원이 필요하다. 건강보험 재정 문제는 이런 상황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논의돼야 할 문제다.  

 

 

 

 

 

 건강보험은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국민 의료 복지 수준을 높여야 하는 ‘역설적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건강보험이 최근 밝힌 ‘국민건강 주의 예보’ 서비스도 그 임무에 해당할 것이다.  이 예보는 국민건강정보 빅 데이터를 활용해 독감, 눈병 등 유행성 질병 정보를 미리 알리는 것이다. 이 예보가 발동되면 지역별, 집단별(가족, 학교, 직장 등) 맞춤형 건강관리 안내 사업을 실시한다. 향후에는 희망자에게 개인별 맞춤형 모바일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뉴스는 우리나라의 의료 복지 수준의 선진성을 과시했다. 공공 정보를 국민들에게 대폭 공개하는 ‘정부 3.0’ 비전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 예보가 제대로 실현된다면 다른 나라의 모델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공단은 전국민의 병의원 이용 내역과 의약품 처방, 1100만 명의 5대 암 검진과 생활습관 등 건강검진 결과, 가입자의 자격 및 보험료 자료, 희귀 난치성 및 암 등록정보 등을 10년 동안 축적해 온 8136억 건의 빅 데이터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고 효율성 있게 조합해서 일기 예보처럼 건강 예보를 해 준다는 것이다. 

 

이 때 유의할 것은 ‘면밀히’ ‘효율성 있게’ 라는 전제 조건이다. 자료 처리의 미숙으로 엉뚱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이 생기면 예보의 신뢰성은 추락한다. 개인 건강 자료가 함부로 누출돼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떠돌아다니는 일이 생겨도 치명적이다. 그런 점들에 유의하면서 빅 데이터를 통한 건강 예보를 실효성 있게 운영해 나간다면 질병 예방 차원의 의료복지 수준이 크게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8명의 한국 중견기자들이 30년 후에도 자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것이라고 전망한 것은, 한국 건강의료 체계에 대한 신뢰가 있어서였을 것이다. 올해 36주년을 맞았다는 한국의 건강보험제도, 13주년을 맞는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앞으로 30년 후에도 여전히 국민의 신뢰를 받으리라고 ‘예보’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공단은 지금처럼 국민 지향의 내부 혁신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다. 

 

                                                                                                                                 글 / 장재선 문화일보 전국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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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도한 피터팬 2013.07.01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혹시... 아직도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들어 보지 못하신 분이 있으신가요? 

 ‘국민 孝보험’,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에 이은 ‘제5의 사회보험’이라고 불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이 2007년 7월 시행으로 올 7월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치매로 인한 가족들의 일상을 잘 그려준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보면 주차 관리소에서 일하는 장군봉 할아버지는 매일 출근하면서 대문 밖에서 문을 잠급니다. 치매 걸린 아내가 밖으로 나갈까 염려가 되어서 인데 어느 날 깜빡하고 출근을 하자 아내는 집 밖으로 나가 길을 잃습니다. 이 영화에서도 치매수발로 인한 가족들의 어려움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위 인터뷰에서도 볼 수 있듯 가족수발 부담이 큰 질환(치매,중풍등)을 가지신 어르신들이나 그런 어르신을 모시고 있으신 분들의 수발부담으로 인해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어보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가사활동과 신체활동 지원을 통해 가족의 수발부담을 덜어주고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보장해주어 그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 장기요양 혜택을 받는 대상자가 OECD 평균 12.1%의 절반수준인 5.8%으로 앞으로 수혜자를 34만명에서 2017년까지 56만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올 7월부터는 3등급 인정기준을 53→51점으로 완화시키며 치매특별등급 시범사업도 시작합니다. 

 

판정도구에 대한 불만, 매년 등급판정 갱신, 방문요양서비스 질 관리 미흡에 관한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에 있습니다. 또한 방문요양 서비스에만 치중되어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주야간보호와 방문간호서비스 활성화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국민들의 만족도는 매년 쑥쑥 상승하고 있으며 그 필요성도 증가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들로 지난 4월 18일 저희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의료복지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러한 건강보험공단의 노력에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어르신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및 종사자분들입니다. 이분들의 노력또한 5년간의 장기요양발전에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봉사정신으로 어르신의 재활과 생활안정을 위해 애써주신 덕분입니다. 저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매년 우수사례를 수상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상사례는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어르신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오늘도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래 QR코드를 통해 장기요양보험홈페이지 방문도 가능합니다.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를 통하여 다양한 장기요양보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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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06.28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06.28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표 블로그 건강천사

 

 

  

 

영유아건강검진 서류 홈페이지 이용 가능한지?

Q. 어린이집에 영유아건강검진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홈페이지에서 가능한가요? _ 이현수 경기 하남시

A.  공단홈페이지 회원으로 등록된 경우 발급이 가능합니다. 확인절차는 공단홈페이지(www.nhis.or.kr)/개인회원(공인인증서 이용 로그인)/사이버민원센터/검진결과조회/영유아검진결과조회에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농어업인 경감 대상 절차는?

Q. 거주지 행정구역은 대도시지만 농어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농어민 경감 대상이 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_ 강창규 대전시 중구

A.  농어업인에게 건강보험료를 지원하는 것은 농어촌지역이 도시지역에 비해 의료기관에대한 공간적 접근성이 낮아 농가의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건강보험료의 일부를 경감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농어업인 건강보험료 지원은 거주지에 의해 그 기준이 정해지는 것으로 지원 여부를 결정짓는 거주구분은 '농어촌주민의 보건복지 증진을 위한 특별법 제27조와 제33조' 그리고 '같은 법 시행령 제9조' 및 건강보험법 시행령 제45조에 해당되는 농어촌지역과 준농어촌 지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농어업인 경감 대상은 주소지가 농어촌지역이나 준농어촌지역에 거주하여야 하며, 「건강보험료확인서(농어업인 보험료지원)」를 1차 이(통)장, 2차 읍(면․동)장의 확인을 거쳐 공단 지사에 제출하시면 농어업인 경감 대상으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본인부담환급금의 내용은?

Q. 얼마 전 본인부담환급금 지급신청서를 받았는데요, 어떤 병원에서 어떤 착오로 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_ 김희아 충남 논산시

A. 본인부담환급금은 요양기관이 건강보험을 적용받는 본인부담금을 기준보다 더 많이 받은 것으로 확인된 경우, 요양기관에 지급할 비용에서 공제하여 환자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공단지사에 방문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은?

Q. 퇴직 후 개인사업 등록할 예정입니다. 지역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_ 최규현 서울 서초

A.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월별 세대단위로 소득, 재산, 생활수준 및 경제활동 참가율 등을 참작하여 산정한 보험료부과점수에 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을 곱하여 얻은 금액을 부과하며, 소득뿐만 아니라 재산, 자동차 등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 등급별로 보험료가 산정됩니다.

 . 보험료 부과점수 x 보험료 부과점수당 금액(2013년도 172.7원)

   1) 연소득 500만원 이하

       재산(전월세, 자동차 포함) + 생활수준 및 경제활동 참가율

   2) 연소득 500만원 초과 : 재산(전월세, 자동차 포함) + 소득

 

 

장기요양보험 혜택 신청은?

Q. 어머니께서 중풍으로 왼쪽 다리를 못 쓰십니다. 요양 급여와 간병인 등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으려면 어디에 알아보아야 하나요? 저희 어머니 같은 경우도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_ 최철수 경기 김포시

A.  65세 이상의 노인 또는 65세 미만의 자로서 치매, 뇌혈관성질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노인성 질병이 있으신 분은 장기요양 인정을 신청할 수 잇습니다. 신청은 전국 지사 어디서든 가능하며, 신청 후 모친의 실거주지 관할지사에서 유선으로 연락을 드린 후 직원이 방문해 신체기능, 인지기능, 재활영역 등 심신상태를 인정조사표에 따라 조사합니다. 다음 절차로 조사한 조사결과서와 의사소견서, 그밖에 심의에 필요한 자료를 바탕으로 등급판정위원회에서 등급판정기준에 따라 등급을 심의, 판정하고 모친의 등급이 1~3등급으로 결정되면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등급판정 결과는 관할지사에서 통보해 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 157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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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05.18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05.1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일반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여 합리적인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정책을 수립하고자 2012년에 이어「제2차 국민참여위원회」에 참여할 대상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건강보험 정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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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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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도한 피터팬 2013.05.03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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