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은 99.9%의 대부분 가입자에게는 영향이 없습니다.

상한액은 0.03% 초고소득자에게만 적용

-12월 23일 연합뉴스 등 "내년 초고소득 직장인 상한액 오른다" 보도에 대해 설명합니다.-


1.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은

상위 0.03%인 약 6천 세대에만

영향을 미칩니다.(직장가입자 기준)

내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318만 2,760원) 인상은 직장 보수가 연봉 11억 9,099만원을 넘거나 월급외 다른 소득이 연6억 2,949만원을 넘는 0.03%의 초고소득자에게만 영향을 줍니다.


2. 건강보험료 상한액은

내년 지지난해의 평균 보험료에

자동 연동됩니다.

경제여건의 변화를 보험료 기준에 반영하기 위해 상한액을 매년 지지난해의 평균보험료에 연동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 318만 2,760원도 2017년 평균 보험료에 따라 자동 결정되었습니다.


3. 보험료 상한액을

매년 조정하지 않으면,

보험료의 형평성이 낮아집니다.

보험료 상한액을 매년 조정하지 않으면 소득이 올라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고소득층의 소득 대비 보험료 비율이 저소득층보다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4.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으로

지역가입자 중 77%의

보험료가 평균 21% 줄었습니다.

지난 7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통해 지역가입자 중 77%인 568만 세대의 보험료가 평균 21% 줄어들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보험료의 형평성이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임의계속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된 사실! 알고 계셨나요?



 

퇴직 후 건강보험료가 부담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임의계속가입제도가 있어요!


임의계속가입제도는 퇴직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입니다.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하여 지역가입자로 변경된 경우, 직장에서 납부하던 보험료보다 높은 보험료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같은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하다 퇴직한 사람이 일정 기간에는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제도입니다.(단, 최초로 고지받은 지역보험료 납부기한의 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즉,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 < 퇴직 후 지역가입자 보험료라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로 일정 기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이쯤 되면 완전 착한 제도죠?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다고? 임의계속가입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어요!!


그런데 이 착한 임의계속가입제도의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다는 사실!(짝짝짝)


종전에는 2년 동안 종전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했다면, 이제는 3년 동안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퇴직 후 높아진 건강보험료가 부담되었다면 이젠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해 보세요!



 

기존 가입자는 2년 되면 끝나나요?ㅜㅜ 아니요! 기존가입자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이 착한 제도를 많은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임의계속가입자도 별도 신청 없이 적용 기간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2018년 1월 1일 기준 임의계속가입 유지자에 한함) 




더~~~ 길어진 임의계속 가입 기간!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으니 임의계속가입 대상이 되시는 분은 확인해 보시고 놓치지 마세요! 모든 국민에게 슈퍼 울트라 그뤠잇! 소리 듣는 그 날까지 건강보험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공단에 힘들어서 찾아오시고, 전화로 하소연하시는 분의 80.7%(5,730만건)이 보험료 때문입니다. 평생을 모아 간신히 마련한 한 채의 집과 오래된 고물 차 한 대 때문에 수입 없는 집에서 보험료 20만원은 죽으라는 말이라며 가슴을 치며 절절히 고통을 호소하십니다.


건강보험공단 직원도 사람이라, 같이 울고 맙니다. “어머니, 너무 힘드시죠. 저희도 지역가입자에게 너무나 가혹한 이 제도에 대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얼른 소득 기준보험료 기준으로 바뀌어서 집이나 차 있다고 살기 어려울 만큼 보험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좋은 세상이 올 거에요...”



<소득 중심의 보험료 부과>


단 열 글자의 말이지만, 우리 국민의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말이랍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은 신용카드도 없고 인터넷도 없던 시절, 소득 수준이 파악이 어려워 궁여지책으로 제도를 마련한 1989년에 멈추어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월급에 일정 비율의 건강보험료를 매기면 되는데, 직장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소득 파악이 어려워 집, 땅, 자동차에 매겨보자 했던 것이 지금까지 이르는 것이지요.  


벌어들이는 돈에 소득세, 나가는 돈에 부가가치세 등의 세금을 매기는 데 비해, 건강보험료는 이상하게 사람에 따라 기준을 달리 합니다. 그 사람이 직장에 다니면 직장가입자가 되어 직장 보수의 일정 부분을 건강보험료를 냅니다. 직장에 다니지 않지만 직장에 다니는 가족이 있으면 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는 직장 피부양자가 됩니다. 직장 다니는 가족이 없고 본인도 직장에 다니지 않으면 지역가입자가 되어 집, 땅, 차, 남자인지 여자인지 연령대는 어느 정도인지 식구가 몇 명인지에 따라 보험료 기준이 매겨집니다. 지금의 건강보험료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장가입자는 100만원 벌면 약 3만원을 건강보험료로 냅니다.(월급의 5.99%중 회사부담 2.995%, 본인부담 2.995%계산기만 두드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보험료 기준이지요.


그러나 지역가입자는 소득, 재산, 자동차, 연령, 심지어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기준에 따라 보험료가 들쑥날쑥합니다. 살기 힘들어지면 더 부담을 줄여줘야 하는데, 더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실직하신 분이 실직 전 직장가입자 자격으로 월급 350만원 중 월 103,000원을 보험료로 냈다면, 실직 후 지역가입자가 되면 집과 차 등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기준에 맞추어 산정된 186,000원이라는 큰 돈을 내게 되기도 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 아기를 가지면 고운맘 카드 등 혜택을 주고 있는 세상인데,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아기를 많이 낳을수록 더 오릅니다. 지역가입자 중 힘들어 장사라도 해보려고 중고 트럭 한 대를 사면 차에 부과되는 보험료가 또 오릅니다.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직장 피부양자 제도의 모순도 함께 살펴봅시다. 직장 피부양자 제도란 소득이 없는 어린이나 전업주부, 노인이 직장가입자 밑으로 들어가면 건강 보험료가 부과되지 않는 제도입니다.


똑같이 소득과 재산이 없는 노인이라고 하더라도 운이 좋아 아들이 직장에 다니면 직장 피부양자가 되어 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는 반면에, 자녀가 없으면 지역가입자가 되어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똑같이 연금소득 연 3300만원 받는 퇴직자라고 해도, 직장 다니는 딸이 있으면 피부양자로 쏙 올려놓고 건강보험료를 100원도 내지 않는 반면에, 직장 다니는 가족이 없으면 지역가입자가 되어 매달 건강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어린아이의 경우에도 부모가 직장에 다니면 직장피부양자로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지만, 지역가입자이면 어린아이의 숫자대로 보험료를 추가 부담해야 합니다. 이쯤 되면 장가입자 가족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바뀌는 보험료 기준이 억울한 지역가입자 분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수입이 많은 자영업자들 중 일부는 건강보험료를 회피하기 위해 임금이 적은 청소근로자나 기타 직종에 위장 취업하여 적발되기도 합니다. 저임금의 가짜 노동자가 되어 월 100만원만 버는 걸로 신고하면 한 달에 3만원만 내면 되니까요. 직장가입자는 보수 외 종합소득 7,200만원을 초과하지 않으면 7,200만원에 대해서는 건강보험료가 전혀 부과되지 않습니다. 이는 적발 시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르게 되는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건강보험료 제도의 불공정성을 악 이용하는, 종종 발생하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건강보험은 각자의 부담 능력에 맞추어 보험료를 부과하고, 혜택은 공평하게 주는 사회보험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도는 부담 능력이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많은 짐을 지우고 있습니다. 평생을 모아 산 집 한 채, 차 한 대가 삶의 짐이 되어버리는 가혹한 제도입니다.


많은 지역가입자 분들은 말씀하십니다. 자신이 직장가입자일 때는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가 이렇게 불공평 할 지 몰랐다고요. 퇴직 하거나 실직하여 지역가입자가 되어 보험료가 껑충 뛰고 나니까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아보러 오셨다가 제도의 모순을 절절히 느끼고 가십니다.   


법이 이래서 바뀌기 전까지 지금으로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죄송하다는 말씀만 매일 매일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정하고 평등한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선을 위해 건강보험공단이 나섰습니다. 국민들도 많이 도와주셔야 이 세상이 바뀝니다.


건강보험공단에 찾아오셔서 피가 맺히도록 절규하시고,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의 고통을 덜 수 있도록, 제발 좋은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임대료 하나 안 나오는 집 한 채, 차량 유지비에 세금만 더 나오는 자동차에 보험료를 부과하지 않고, 실제로 버는 돈에만 매기는 지금보다는 더 공평하고 합리적인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개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매 달 내는 건강보험료, 하지만 병원에 갈 일이 없다구요? 공단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검진비용 약 5만원 ~ 68만원 가량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병원은 아플 때만 가는 게 아니죠! 건강할 때 지키는 내 몸,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내 몸을 위한 즐거운 선택, 건강검진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Q. 공단 검진 대상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A. 건강보험 가입자, 피부양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중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는 위와 같은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 40세는 (1974년도 포함하여 그 이전 출생자)입니다. 대장암 검진 시작 연령은 만 50세(196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고, 자궁경부암 검진 시작 연령은 만 30세(198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입니다. 일반검진의 경우 직장가입자, 지역 세대주, 의료급여수급권자(만19세~만64세)이면 만 40세 이전이라도 비사무직 1년에 1회, 사무직 2년에 1회 가능합니다. 

 

 

Q. 검진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검진비용은 일반검진과 자궁경부암검진은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대상자 전원 본인부담이 없습니다(일반검진 약 4만원 후반, 자궁경부암 6천원 가량 공단 전액 지원).  더불어 주민등록증상 1974년생 만 40세와 1948년생 만 66세는 생애전환기 검진 대상자로 모든 검진을 본인부담 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암검진 10%대상자의 본인부담금은(위암 : 5천원 가량, 대장암 :1차분변잠혈검사 1천원, 2차내시경 7~8천원, 유방암 : 3천원 가량 – 병의원 종류, 진단 방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입니다. 2013년 11월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50%(지역가입자 84000원 이하, 직장가입자 85000원 이하)인 경우 국가암 대상자로 본인부담금 10%를 나라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무료검진 대상이 됩니다. 국가암 여부는 집주소로 발송된 검진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암검진은 2년에 한 번 하는거 아닌가요? 나는 홀수년 출생인데 검진표가 나왔는데 잘못 나온 것 아닌가요?

A. 대장암검진 1차 분변잠혈반응검사는 만 50세가 넘으시면(64년생 포함하여 그 이전 출생자) 1년에 1번입니다. 즉, 짝수 홀수 년 출생여부에 관계없이 대장암검진은 매년 대상입니다. 아울러 간암검진 또한 1년에 1회입니다. B형 C형간염 보균자분들은 소속 공단 지사에 전화문의 후, 검사결과지를 FAX로 송부하면 검토 후 매년 간초음파와 간암 혈액검사(혈청 태아단백검사)대상이 되실 수 있습니다. 

 

 

Q. 국가암검진 대상자라고 하는데 의료비지원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요?

A. 암검진표에 보건소 기호가 적혀 있는 국가암 대상자의 경우 공단에서 시행하는 암검진에서 암으로 확정 시, 소속 보건소에서 본인부담금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이 됩니다. 유의하실 점은 공단에서 하는 암 검진이 아닌 자비 암 검진을 하는 경우 암환자 보건소 지원금 혜택을 전혀 받으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암 검진하러 가실 때 꼭 병원에 공단검진 해당 유무를 먼저 확인하시는 습관! 꼭  필요합니다.

 

 

Q. 건강검진은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검진받을 때 필요한 서류가 있나요?

A. 공단 건강인 홈페이지(http://hi.nhis.or.kr/ggph001m02_l01.do?mn_idx=MN00000143) “건강검진기관찾기”에 들어가시면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전국 어디서나 검진기관이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우신 분들은 휴일검진 가능한 기관을 검색하셔서 이용 가능합니다.  신분증과 건강검진표를 지참하셔서 검진기관에 내방하시면 검진이 가능합니다. 건강검진표 분실시 직장가입자의 경우 사업장 건강검진 담당자에게 “직장가입자용 건강검진 대상자 확인서”를 재발급 받으시면 되고, 그 이외의 경우  1577-1000번으로 전화주시면 우편으로 재발급 가능합니다.

 

 

Q. 홀수년 출생인데 전년도에 바빠서 수검을 못했습니다. 방법이 있나요?

A. 1577-1000에 전화주셔서 전년도 미수검 추가등록하시면 올해에도 검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직장가입자 일반검진 전년도 미수검시에는 사업장 건강검진 담당자에게 요청하여 소속 지사에 “건강검진 대상자 추가변경신청서”를 FAX로 제출하셔야 추가 등록이 가능합니다.  추가등록시에도 2014년 12월 31일까지 검진이 가능하시고(대장암 2차 내시경, 일반검진 2차검진의 경우 2015년 1월 31일), 홀수년도 출생자가 올해 작년 미수검 암검진 수검시에도, 내년에 홀수년도 해당 암검진 가능합니다.  

 

 

Q. 건강검진에 골다공증 검사는 없나요?

A. 만 66세(194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여성의 경우 생애전환기 일반검진 암검진과 함께 평생 딱 한 번 공단에서 골다공증 검사비를 전액 지원해 줍니다. 혹시 어머니, 할머니가 48년생 이시다!! 하면 손 꼭 잡고 예약을 해드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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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가입자 개인정보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Q. 요즘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하여 공단에서는 보험가입자 정보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_ 이준임 경기 포천시

A. 우리 공단은 그간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7단계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고, 파일정보서버를 포함한 공단의 전산장비는 공단 직원이 직접 관리하고 외부업체 직원에게는 전산DB 접근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민원처리 시 개인정보 조회 권한을 차등(일반정보, 민감정보) 부여하고, 업무목적외 열람이나 유출을 하지 못하도록 개인정보 모니터링을 상시 실시하고 있으며, 수시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침해사고 대응팀을 구성하여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보안 강화에 적극 대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단 내부 업무망과 외부 인터넷망을 단계적으로 분리(2014~2016년) 하고, 정보보호컨설팅 수행 등을 통하여 기술적 보안 강화에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요양병원 이용 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Q. 65세 미만 어르신도 요양병원 이용이 가능한지요? 또 보험급여는 되는지, 수가는 일반병원과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_ 송동근 전북 김제시

A. 모든 요양기관의 입원은 진료담당의사의 의학적인 판단하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건강보험 대상자의 경우, 비급여를 제외한 전체 진료비의 20%(식대 총액의 50%)를 부담토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 요양기관의 경우, 처치, 수술 등의 비용을 각각 산정하는 행위별 수가제를 적용하고 있는 반면, 요양병원은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처치, 수술 등의 비용을 모두 포함한 1일당 정액수가로 정하고 있으며, 환자의 상태가 요양시설이나 외래진료를 받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총 진료비용의 40%(식대 총액의 50%)를 부담토록 정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지역가입자로 어떻게 옮기나요?

Q. 직장 퇴직 후 지역 건강보험으로 옮기게 되는 절차를 알려주세요. _ 이재섭 서울시 중랑구

A. 직장 퇴직 후 지역가입자로 자격변동이 되는 경우에는 시행규칙 제4조(가입자 자격의 취득.변동.상실의 신고)의 규정에 따라 사용자가 직장가입자 자격상실 신고서를 제출한 경우 지역가입자 자격취득.변동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보아 지역가입자로 자동 취득됩니다.

 

 

공단 검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Q. 공단 검진은 개별적으로 받는 건강검진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_ 조성수 전남 순천시

A. 공단에서는 4가지(일반검진,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암검진, 영유아검진) 검진종목에 대하여 대상자의 연령 및 검진 주기에 따라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개별적으로 받는 건강검진과 달리 보건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검진항목을 선정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반건강검진의 경우 고혈압,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을 조기 발견하여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실시하고,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은 성별.연령별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건강진단을 도입하여 만성질환 및 건강위험요인을 조기 발견, 치료 및 관리로 건강증진을 위하여 실시합니다. 암검진은 암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영유아검진은 영유아 월령에 적합한 프로그램 도입으로 성장발달 사항을 추적 관리하고 보호자에게 적절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방치료는 어디까지 보험적용이 되나요?

Q. 한방치료의 건강보험 적용이 어디까지인지요? 한방 치료 연고.스프레이 값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_ 김정금 경남 양산시

A. 현재 한방진료는 질병 등의 치료목적으로 이루어지는 침술, 부항, 뜸 등 일부 처치 및 검사, 필수 기본약제에만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한방영역의 약제나 서비스들이 통용되고 있으나, 의학적 타당성 및 효과성 등의 입증이 용이하지 않아 보험적용 범위가 대단히 제한적임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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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4년 건강보험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우선, 4대 중증질환에 필수적인 의료서비스는 2016년까지 모두 건강보험 적용이 되며 지역가입자의 전.월세 및 노후 자동차의 보험료 부담이 낮아집니다. 또한 7월 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임플란트가 건강보험 급여화될 예정입니다.

 

 

 

 

 

 

글.그림 / 김평현

  출처 / 사보 '건강보험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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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Q. 최근 언론에서 직장부양자 연금소득이 4천만원이 초과되면 건강보험료가 부과된다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A. 연금소득이 4천만원 초과하거나 또는 근로.기타소득 합계액이 4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피부양자에서 제외되는 지역가입자로 전환되고 오는 8월 부터 지역 건보료가 부과됩니다.

 

Q. 7월 부터 확대 실시된 포괄수가제란?

A. 백내장, 편도, 치질, 탈장, 맹장, 제왕절개, 자궁수술에 대해 모든 병원에서 일부 비급여 항목에 보험이 적용돼 의료비 감소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Q. 노인장기요양 인정 신청은 며칠 내에 처리되나?

A. 장기요양등급판정은 신청인이 장기요양인정신청서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Q. 4대 중증질환 부터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는 이유는?

A. 고액진료비가 많이 발생하는 중증질환(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성질환) 중심으로 건강보험 급여를 우선 확대하여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며, 이외 다른 지로한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도 2017년 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Q. 가족 등이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대리 신청할 수 있나?

A. 장기요양인정 신청인이 신체적.정신적 사유로 신청행위를 직접 할 수 없을 때 가족, 친족 그 밖의 이해관계인 등이 대리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해외에 출국하여 외국에 있는 동안 건강보험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A. 지역가입자가 1개월 이상 해외 출국할 경우 급여정지로 보험료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출국자는 출국 전.후에 출입국에 관한 입증서류를 공단지사에 제출하여 신고하여야 합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신청 결과 등급을 받지 못하고 등급외로 판정받을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없나요?

A. 등급외(A형, B형, C형)로 판정받으면 시.군.구 지자체와 연계하여 노인돌봄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건강검진 결과는 어떻게 받아볼 수 있나요?

A. 건강검진기관에서 검진 후 15일 이내에 수검자에게 우편으로 통보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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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Q. 국민건강보험이 실시하는 영유아 건강검진시기와 비용은?

A. 검진시기는 영유아의 성장, 발달과 예방접종 시기를 고려해 생후 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42개월, 54개월 및 66개월 총 7차례에 걸쳐 본인부담 비용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장기요양인정의 갱신은 무엇인가요?

A. 장기요양인정서 유효기간은 1년~2년6개월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장기요양급여을 받을 수 없으므로 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다시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해 유효기간을 연장해야 합니다. 이를 장기 요양인정의 갱신이라고 합니다.

 

 

Q. 저는 사업상 주민등록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데 건강보험료고지서를 현재 거주지에서 받을 수 없나요?

A. 공단에 실거주지 변경신청(방문, 유선, FAX)을 하시면 고지서를 현 거주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몇 세부터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

A. 노인장기요양보험은 65세 이상의 노인이나 65세 미만이라도 현재 또는 노인성 질환으로 6개월 혼자서 생활할 수 없는 분이 수급자가 될 수 있습니다.

 

 

 Q.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지역가입자가 이메일 고지를 신청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A. 지역가입자가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보험료 이메일고지를 신청(우편고지 중단)하면 각각 매월 200원씩 감액받을 수 있습니다.(신청 및 문의 ☎1577-1000)

 

 

 Q. 장기요양등급은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A. 장기요양등급은 등급판정위원회에서 결정해요. 우선 장기요양인정신청을 하셔야 하는데요,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65세 이상의 노인 EH는 65세 미만으로 노인성질병이 있으신 분이 신청 할 수 있어요. 신청 후 공단 직원이 방문하여 심신의 기능 저하상태를 확인한 후 의료인, 사회복지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등급판정위원회에서 등급결정을 해서 통보해 드려요.

 

 

 Q. 임신부의 임신.출산 진료비로 지원하는 고운맘카드 지원금은 얼마이며 사용한도는 어떻게 됩니까?

A. 고운맘카드 지원금은 임신 1회당 50만원(다태아임신부 70만원)이며, 올해 4월1일부터는 1일 사용한도 제한없이 사용하실 수 잇습니다.

 

 

 Q. 노인장기요양 입소시설 요양보호사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취득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시간제로 근로계약을 하였을 경우에는 월80시간을 충족할 경우에만 직장가입자 대상입니다.

 

 

 Q. 장애인 등록이전에 구입한 장애인 보장구는 건강보험급여를 지급 받을 수 없나요?

A. 장애인으로 등록하기 전 6개월 이내에 구입한 보장구는 급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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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유환석

건강검진으로 웬만한 질환 모두 발견... 건강검진 꼭 받아야하나? 건이 엄마도 받았어? 올해 대상자는 이런 사람이라는군!! 직장가무직전원, 사무직중 2010년 대상자 직장피부양자:짝수년도 출생자중 만 40세 이상자 지역가입자:짝수년도 출생자 세대주 및 만 40세 이상 세대원 그리고, 검진항목도 21가지나 돼 웬만한 질환은 모두 발견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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