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국민건강보험에서 2010년도 하반기 경력 및 신입직원을 채용합니다.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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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올해로 마흔네 살이 된 박중훈. 혹자는 배우가 나이를 먹는다는 건 전성기에서 밀려나는 시초로 여기지만
 배우 박중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설익고 불충분했던 삶에 성숙과 지혜를 채울 수 있는 계기라고
 말한다. 그는 주름살을 기쁜 마음으로 바라보는 여유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세월의 힘이 천의 얼
 굴을 연기할 수 있는 배우의 자산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는 운동한다, 살아있는 눈빛을 위해


그가 운동을 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누구나 그러한 것처럼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배우로서 체형을 관리하기 위해서, 그리고 살아있는 눈빛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카메라가 배우의 눈을 클로즈업 했을 경우 스크린에서 그 눈은 3천 배 이상 확대된다고 한다.


그 순간 살아 있는 눈빛을 보여주려면 평소의 운동으로 몸의 밸런스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언제 있을지 모를 3천 배의 클로즈업 순간을 위해 매일 3시간씩 운동을 하는 것에서 그의 철저한 근성, 멀리 내다보는 혜안, 그리고 항시 준비하는 겸손을 엿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는 운동을 일처럼 여기며 신중하게 해나간다. 일반인이 여가시간에 운동을 한다면 그는 일부러 시간을 내 운동을 하는 것이다. 어쩌다 갑작스런 일이 생겼을 때도 “선약이 있습니다” 라며 다음으로 미룬다. 물론 그의 선약은 운동이다.

 


아버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는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 역시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버지 역할에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요.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책임감은 더 강해졌어요. 그래서 7년 전부터 1년에 한 번씩 아내와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있어요. 건강을 지키려면 건강상태를 점검 하는게 가장 중요한 일이니 까요.”


사실 중학교 때 급성신장염을 앓았던 것과 스무살 무렵 추간 판탈출증으로 고생한 것 외에 박중훈은 병원 신세를 진 일이 많지 않다. 소소하게 감기나 염증 치료 때문에 병원에 다닌 적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 때마다 큰 돈 들이지 않고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을 보면 우리나라의 국민건강보험제도가 복지적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얘기한다.

 

박중훈은 건강보험 고액 성실납부자 가운데 하나다. 그는 자신이 납부한 건강보험료가 다른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데 큰힘이 된다는 것에 대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착한남자>로 감독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건강을 잃지만 않는다면 나이 드는 것은 지극히 유쾌한 일입니다. 예전에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고 그만큼 더 지혜로워질 수있으니까요.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하는 분들도 많은데, 제 생각에 나이 드는 것은 기쁘거나 슬퍼할 대상이 아니라 운명 같은 것이고 충분히 매력이 있는 일이지요.”

 

 

그는 20대의 젊은 나이를 기준으로 인생을 재단하려는 시선에 대해 얼마간 불만을 갖고 있다. 그의 생각엔 나이 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를 잃고 시들어버리는 것이 문제다. 박중훈은 기쁜 마음으로 주름살을 받아들이고, 삶을 더 온화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와인처럼 숙성할 준비를 하고 있다. 때문에 그에게 세월이란 산화가 아니라 숙성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최근 박중훈은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 올리기>의 촬영을 마쳤다. 올해로 데뷔 25년을 맞은 그에게 <달빛 길어 올리기>는 40번째 작품이다. 촬영 종료에 이어 그는 감독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크랭크 인을 예정하고 있는 그의 감독 데뷔작은 <착한남자>라는 작품이다.

 

오만하기만 했던 남자가 몰락의 길을 걷게 되면서 겪는 관계의 변화, 새로운 성공을 소재로 하는 그의 야심작이다. 가장 사실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내던 배우 박중훈의 연출력은 어떤 힘을 발휘하게 될까! 국민건강보험의 따뜻함만큼이나 그의 새 영화가 인간적이고 낙관적인 화두를 내놓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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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 블로그 건강천사입니다.  


이웃분들의 톡특하고 기발한 건강식단 조리법들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당첨되시는 분들의 레시피는 블로그, 트위터 등 요리코너에 공개 될 예정입니다.

건강천사의 건강 레시피에 많은 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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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 남자와 함께 평생을 함께하기 위해 18살에 한국으로 와 벌써 16년이 흘
  렀다. 그리고 지금 이곳 한국에서 방송인, 영상 번역가, 시민단체 사무국장, 강연자, 배우 그리고 한 남자
  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쟈스민 바쿠어나이씨. 지금부터 여느 한
  국 아줌마에 뒤지지 않는‘필리핀 댁’쟈스민으로부터 필리핀과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한바탕 수다를
  들어 보자.

 


비용 부담으로 병원 이용 꺼려


필리핀은 1995년부터 국민건강보험제도(National Health Insurance Program)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보험 보장 대상이 일반기업, 공무원, 자영업자, 무소득자와 그 부양가족(자녀는 21세 이하, 부모는 61세 이상) 등 전 국민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국민건강보험과 비슷하지만 급여 방법이나 범위 등 에서는 다른 점이 많다.


한국에서는 가벼운 감기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필리핀에선 감기 정도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없어요. 입원할 정도로 큰 병에 걸려야 병원에 가죠. 입원 진료도 24시간 이상 입원해서 치료 받는 경우에만 적용 되거든요.”

쟈스민 씨는 아직도 필리핀에서는 큰 병에 걸려야만 병원에 간다는 인식이 많다고 설명했다. 가장 큰 이유는 병원에 가면 비용 부담에 대한 걱정이 많다는 것. 물론 건강보험의 목적이 바로 이런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것이기는 하지만 보장 범위가 그리 넓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입원해서 치료 받는 경우 입원료, 치료비, 식대 모두 보장을 받긴 하지만 그 마저도 입원 일수가 45일을 넘어가면 더 이상 보장을 받지못한다. 그리고 여기에 또 다른 문제도 존재한다.

필리핀 건강보험 혜택은 '후불제' 예요. 한국은 병원에 가서 진료나 치료를 받으면 비용을 지불할 때 보험 보장 받는 부분을 바로 제하고 내잖아요. 필리핀은 그렇지 않아요. 일단 환자가 비용을 다 내고 60일 이내에 영수증을 필리핀 건강보험공단(PhilHealth)에 내면 심사과정을 거쳐서 보험 보장을 받는 부분을 돌려주는데 그게 3~4개월 정도 걸려요.”

쟈스민 씨는 병원에 가려면 목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병원을 잘 이용하지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필리핀의 보험료는 월 수입의 3% 이내에서 부과되며, 이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반 씩 부담한다. 만일 자영업자나 무소득자의 경우에는 최소 100페소 정도의 보험료를 내고 직접 가입해야 한다.

또 쟈스민 씨는 “ 제가 봤을 때 필리핀 건강보험의 문제는 사람들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모른다는 거예요. 교육과 홍보가 부족하다는 거죠. 더 큰 문제는 국민건강보험 자체의 필요성을 잘 모른다는데 있어요. 건강보험료를 한 번 내면 나중에 돌려 받는 것도 아니고 만일 자기가 아프지 않으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인지 필리핀의 국민건강보험 가입률은 2008년 기준으로 38% 정도예요.”


쟈스민이 경험한 한국의 건강보험

쟈스민 씨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그러다 보니 병원 갈 일도 많다.

“ 한 번은 아들이 초등학교 3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허벅지 뼈가 크게 부러진 적이 있었어요. 애는 아파서 힘들어 하는데 글쎄 무통주사는 보험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아픈데 참으라는 건지……. 그리고 입원실은 6인실 이하는 보험 적용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6인실이 없다고 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다 부담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한 번은 1인 실도 갔었는데 하루 비용이 십 몇 만원씩 되더라고요.”

쟈스민 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 물론 가해자가 있는 사고였고, 가입해 놓은 민간 보험도 있어서 저희가 지는 경제적인 부담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당시는 아이도 그렇고 가족들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죠.” 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쟈스민 씨는 한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이 아프면 부담 없이 병원에 갈 수 있다는 것이라면서 “ 한국에서는 아이가 감기에 걸리거나 배탈이 나면 비용 걱정 안 하고 병원에 가잖아요. 제 기억에 제가 필리핀에 있을 때는 감기 걸리거나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가본 기억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쟈스민 씨는 한국에서 유명인사다. 한국방송의 프로그램인‘러브인 아시아’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또 다문화 가정과 이주 여성들을 위한 사회 활동도 활발히 하면서 지난 6.2 지방선거에서는 한 정당의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 그녀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을까?

“하고 싶은 게 많아요. 그런데 그중에서 가장 큰 목표를 얘기하자면, ‘다문화’가 없는 한국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거예요. 한국 사회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와 인식 그리고 배려가 많아진 건 사실이지만 ‘다문화’라는 말이 있는 한 차별과 구분 짓기는 여전히 존재하는 거니까요.”

 

글_ 김혜미/ 사진_ 고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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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천사'절친' 이벤트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조그만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그런 서툰 시작에도 용기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건강천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 댓글로 이벤트 선물 도착지 주소 및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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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건강정보전문사이트「건강iN」을 통해 건강검진 받은 가입자의 5년간
 검진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검진결과 확인하기' 서비스를 2010년 7월 8일부터 실시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온라인상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공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본인이 5년 동안 실시한 건강검진의 결과를 연도별로 비교․분석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상태 변화를 꾸준히 체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진결과가 위험수준에 도달하면 붉은색 표시로 경각심을 주었고, 화면 하단의 ‘판정’란을 클릭하면 의사소견도 볼 수 있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검진결과 확인하기' 서비스는 건강검진의 필요성 및 자기관리의식을 갖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새롭게 건강검진을 받는 이용자들에게도 정보를 제공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활용될 것입니다.

 


또한, 공단은 검진사후관리를 통해 향후 IT를 적극 활용하여 고객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건강iN」사이트(hi.nhic.or.kr) 접속 후 >> 화면 왼편의 메뉴 중 ‘나의맞춤건강관리’ 클릭  >> ‘검진결과 확인하기’를 클릭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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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6월 30일(수)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공단창립 10주년 기
 념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공단은 기념행사를 통해 통합의 역사적 의의와 과정, 그간의 제도적 발전 상황과 공단의 변화된 모습을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였으며,“H-WELL, 국민건강보험”이라는 새로운 CI와 함께 공단 핵심가치를 선포한 것입니다.

 

 

새로운 CI, 은 “신뢰와 사랑”으로 국민의 건강을 보살피는 역할, 즉 국민건강보험의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담고 있으며, “H-WELL” 에서 H는 Health, Hope, Happiness의 의미를 가지며 Well은 Wellness의 줄임말로 국민건강보험의 미래비전을 상징합니다.

 


조직문화의 근간이 될 핵심가치는 “사랑과 봉사(Humanism), 배려와 화합(Harmony), 열정과 창의(Passion), 최고의 전문성(Professionalism) ”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단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조직문화를 재정립하기 위해 전체 임직원들의 의견 수렴과 내부토론을 거쳐 확정한 것입니다.


정형근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공단 전임직원이 핵심가치를 공유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간다면, 어떠한 위기와 역경이라도 이를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임직원 모두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굳건한 의지를 가지고, ‘국민의 평생건강을 지키는 세계 최고의 건강보장기관’ 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다시 시작하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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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에서는 창립 10주년을 맞이 퀴즈이벤트중입니다.
퀴즈이벤트, 이웃 블로거분들이시라면 더 쉽게 정답을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즐거운 참여로, 홈페이지 구경도 하시고 선물도 받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본 메일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 제2항에 의거,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회원님들 에게만 [광고]를 표시하지 않고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로, 본 이메일주소로 메일을 발송하실 경우 접수되지 않으므로, 궁금하신 사항은 홈페이지 '사이버상담코너' 또는 고객센터 (1577-1000)로 문의바랍니다. +지사위치 및 전화번호 찾기

 

 응모 바로가기 ▶ http://www.nhic.or.kr/portal/site/main/menuitem.7346dcd6d07c6c38b31148b4062310a0/?purl=/portal/jsp/main/nhic.boardRedirect.B0040.jsp?boardid=2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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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응 모 방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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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이웃들도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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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스크렙한 주소를 덧글로 달아주세요.
       (메모로그 안됩니다. 비공개도 안되고요. 반드시 전체공개로 해주세요 )

    3. 블로그가 없으신 분은 타 블로그, 카페에 스크렙하시고 덧글로 주소 달아주세요. ^^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꼭! 전체공개 해주세요, 스크랩 이벤트가 아니라 1.2개만 해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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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메뉴바에서 그림 Rss 찾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5. 자주자주 들어와서 덧글로 응원글 부탁드립니다(당첨확률 업? ㅎㅎ).
       (오래된 게시물에 덧글을 다시면 관리자가 못 볼 수 있습니다.
        최신글 위주에 공감글, 덧글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가 있는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중 한 곳의 친구 등록과, 스크렙 1개 이상만 하시면 됩니다 ^^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건강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강
  사 인력을 채용하여 요가, 생활체조, 단전호흡 등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무료로 강습하고 있는 그
  곳을 다녀왔습니다.

 


경로당 중심으로 2004년부터 시작한 강습운동은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아 해마다 강습장소와 강습횟수를 늘려가며 계속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둘~ 하나둘~”
“하하하! 호호호!!”


힘찬 운동 구령과 웃음소리가 함께 뒤섞여 건강과 즐거움이 울려 펴지는 사천의 어느 경로당. 한 강습소당 매주 3회씩 3개월 정도 강습을 하고 있는데요, 어르신들의 건강함을 좀더 지킬 수 있도록 해 드리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랍니다.

“아이고~! 우리야 좋지요. 보험공단에서 이렇게나 좋은 운동도 공짜로 시켜 주고 참말로 고맙소이~”
“이렇게 운동하고 또 즐겁게 웃고 하니까 아플 일도 없고 병원 갈 일도 없어요”

 

 

 처음에는 다 늙어서 죽기만 기다리는 사람한테 힘들게 무슨 운동이냐며 손을 절래절래 흔들던 할머니, 할
 아버지들도 이제는 강습시간에 꼬박꼬박 맞추어, 아니 오히려 강습시간보다 한시간씩이나 더 빨리 강습소
 에 미리 오셔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어머님들이 고맙다고 강습갈 때마다 과일도 깎아 주시고 어떤 때는 집에서 고구마나 김치를 가져와 주실 때도 있어요”


벌써 5년째 어르신 건강운동 강사를 맡아 강습하고 있는 구영미 강사는 강습을 시작하기 전과 하고 나서의 어르신들 건강상태는 눈으로 보기에도 확연히 구별될 정도로 좋아진다고 하네요.

“사실 할아버지들은 거의 참석하지 않으세요. 할아버지들께서 더 많이 참석하셔서 운동하셔야 되는데... ”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습니다. 머니 할아버지~! 운동 많이 하시고 즐겁게 많이 웃고 하시면 저만큼 오던 병도 무서워서 달아나지 않을까요? 한민국 모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실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김학수/ 건강천사 블로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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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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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천사'는 국민건강보험이 운영하는 건강한 이야기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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