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SNS 만족도 조사 이벤트!!


국민건강보험공단 온라인 채널에 대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17년도 상반기 SNS 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더욱 발전하는 공단의 소셜미디어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100명)을 통해

'던킨도너츠 커피&도넛 세트(도넛2개+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D


설문조사 모바일 참여하기 ▶ http://s.panel.co.kr/?a=6012361769
설문조사 PC 참여하기 ▶ http://isurvey.panel.co.kr/?Alias=8170467463


※설문조사 특성상 PC 참여자는 '조사참여하기'버튼 클릭 후 동영상과 음향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테스트가 끝난 후 본 설문조사가 시작되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모바일 참여 시 테스트 생략)


*이벤트 기간
2017. 4. 19(수) ~2017. 4. 30(일)


*당첨자 발표
2017. 5. 10(수)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개구리가 깨어나 땅밖으로 나오는 날은? 바로 3월 5일 ‘경칩’입니다. 물론 지구온난화로 인해 올해는 경칩보다 개구리가 일찍 깨어나긴 했지만,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는 날을 절기상 경칩이라 하죠. 아직은 쌀쌀했지만 봄이 슬며시 고개를 내민 날이기도 하여 저는 봄맞이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바로 남양주. 서울근교에 위치한 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당일치기로 찾는 곳입니다. 사실 저는 운전면허를 딴 지 얼마 되지 않아 먼 곳은 자신이 없어, 근교에 있는 남양주로 목적지를 정해 무작정 떠났습니다.





가장 처음 도착한 곳은 바로 물의 정원. ‘물의 정원’이라는 말이 정말 딱 어울리듯 북한강이 유유히 흘러가고 강변을 따라서 나무들과 갈대들이 줄지어 서있었습니다. 아직은 겨울의 입김이 남아있어선지, 파릇파릇한 생명의 기운은 볼 수 없었지만 겨울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었습니다. 겨울의 물의정원은 정말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풍경이라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함께 얼굴을 보며 산책하고, 대화하기에 너무나도 제격인 곳입니다.






이렇게 걷다보면 다리를 건너기 전, 물의 정원 포토존이라고 할 수 있는 대형 액자가 나타납니다. 사실 많은 블로그 후기를 보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 저는 이곳에 오기 전 ‘절대 진부한 액자 사진은 찍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오니, 액자 속에 담기는 풍경이 정말 담아가고 싶은 모습이라 찍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저도 기념으로 남겼습니다. 액자 속 풍경이 그림같기에, 봄 여름 가을 겨울 마다 방문해서 각자 다른 물의 정원의 매력을 담아가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날이 좀 더 따듯해지면, 자전거를 빌려 물의 정원에 난 길을 따라 라이딩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북한강의 넉넉함과 봄양귀비꽃의 아름다움도 함께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남양주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까페입니다. 사실 어딜가나 까페는 많이 있지만 북한강을 바라보며 차한잔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남양주 까페인데요. 남양주 까페라고 검색하면 무려 1000천건이상의 까페가 나오는데 이 중 북한강이 잘 보이는 까페를 찾아 유유히 흐르고 있는 북한강을 바라보며 앉아 있다 보면 정말 ‘힐링’이란 이런 것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왈츠와 닥터만 이라는 까페인데요. 복잡한 일상을 내려놓고 일명 ‘멍때리기’하기에 제격입니다. 평일에 컴퓨터만 바라보았던 나의 눈에게 쉼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능내역입니다. 능내역은 지금은 기차가 다니지 않는 폐역이지만, 그당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소박하고 정감있는 모습을 담고 있었습니다. 역 외부에는 기찻길이 늘어져 있어 그 길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데 특히 저녁 어스름할 때 가면 어스름한 노을과 기찻길이 함께 만나 어딘지 모르게 아련한 기분이 됩니다.





역 바깥쪽에는 조금은 바랜 나무의자들과 흑백사진들이 작은 전시회처럼 늘어져 있어 그곳에 앉아 있다보면 마치 과거로 시간여행을 한 듯한 기분이 듭니다.





내부로 들어가도 마찬가지로 예전 능내역을 담은 공간이 자그맣게 마련되어 있어,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한 매력이 담겨 있습니다.



<▲여유당 : 출처- 다산정약용홈페이지 (http://www.nyj.go.kr/dasan/index.jsp)>



이외에 가벼운 산책과 함께 역사의 향기를 느끼고 싶다면! 다산 유적지와 다산 생태공원도 가볼만한 곳입니다. 유적지 내에는 다산정약용선생의 생가, 그리고 묘, 문화관등이 있어 오감으로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경칩을 맞아 무작정 떠났던 남양주에서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여유로운 마음은 덤으로 얻어왔네요. 숨 가쁘게 흘러가는 하루하루, 남양주에서 잠시 쉼표를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장기요양부에서는 소통과 전문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본부 ‧ 지역본부 ‧ 지사 직원이 참여하여  분기별로 장기요양 포럼을 개최 한다. 올해는 현장의 체험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도개선을 위한 의견수렴과 장기요양 관계자 포상 등 격려와 주요 현안과제 발표 및 토론·공유의 일환으로 2017년 4월 6일 부산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첫 번째 순서로 2008년 7월 출범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 9년차를 맞이하면서 그동안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전문가 특강시간에는 “거북목의 건강과 운동”이라는 주제로 B&M척추운동센터 남정완소장이 스마트폰 중독에 의한 일자목(거북목)의 원인과 증상에 대한 내용과 예방을 위한 자세교정능력을 갖출 수 있는 운동법을 참석자 모두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부산북부운영센터 민서영 센터장은 “하루종일 자리에 앉아 컴퓨터로 업무를 하다 보니 늘 어깨가 뻐근하고 두통이 있었는데 앞으로 오늘 배운 운동법을 짬짬이 실천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하였다.





주제발표와 토론 시간에서는 “인지활동형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산·학 협력 뇌 청춘 Project”와 “품격높은 장기요양서비스를 위한 인정관리 판단기준 연구반 운영”, “효율적 조직운영을 통한 이용지원 체계 강화방안”의 세가지 주제 발표를 한 후 자율토론을 진행하였다.


발표자로 나선 부산지역본부 정우진 과장은 “급격한 노인인구의 증가로 치매 유병률이 약 10%에 달하고 있어 산·학 협력을 통한 치매의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창원마산지사 류옥란 과장은 “인정조사 판단기준의 연구로 등급판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공단본부 채복순 차장은 “이용지원 현황 및 문제점, 이용지원 체계강화와 이에 따른 2017년도 추진내용으로 궁극적으로는 국민이 신뢰 할 수 있는 공적 형태의 이용지원체계 강화”필요성을 피력하였다.





공단본부 요양급여실 정일만 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장기요양보험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이전에는 수혜자 확대, 기관확대 등 양적확대가 있었다면 향후 서비스 질 향상에 포커스를 맞추어 양적확대는 물론 질적 수준향상을 위한 장기요양보험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7년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천사 블로그 사내기자단 워크숍이 1박 2일 일정(217.3.20-3.21)으로 청품명월의 고장 제천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되었다.






블로그 사내기자단의 기본 소양과 글쓰기 함양 등의 목적으로 개최된 워크숍은 사내기자단에게 기사 작성에 도움이 되는 전문가 특강으로 사내기자단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블로그 기자단은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으로 평소에 자신의 일을 하면서 틈틈이 짧은 시간을 내어 소재와 기사를 찾아 건강천사에 기고하는 자율적인 사내기자단으로 신입 직원으로부터 공단 경력 30년차 직원까지 다양하다.


인재개발원 앞 호수에서 불어오는 미풍을 가슴으로 맞으며 워크숍 첫날에는 순천, 부산 등 전국에서 올라온 사내기자단 소개와 공단 소셜 미디어 현황 설명에 이어 전문가 특강으로 이기용 블로그 전문 강사의 ,블로그 트렌드 및 인기있는 글쓰기,  한국경제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신동열 강사의 '글은 어떻게 쓸 것인가?' 열강이 쉼 없이 이어졌다.





신동열 강사의 ,글은 어떻게 쓸 것인가?, 핵심 키워드 강의는 블로그 기자단의 몰입 청강으로 빨려들 정도로 호응이 좋았고 향후 기자단의 내실있고 실질적인 글쓰기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입을 모았다. 신동열 강사의 글쓰기 향상에 대한 핵심 주제를 분류하면 "메모의 습관화", "어휘를 늘려라", "묘사력을 키워라", "상투적 직유를 삼가라", "인용하고 응용하라", "나열 뒤에 해석을 붙여라", "짧게 쓰고 집중하라" 등으로 그 중에서도 강의 말미에 "최고의 스승은 읽기다" 키워드 강의는 백문이 불여일독으로 번개처럼 가슴에 닿았다. 글쓰기의 밑바탕은 꾸준한 책 읽기가 최고라는 점을 강조한 듯 하다.





블로그 워크숍 첫날 저녁에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북콘서트를 겸해 진행되었고 블로그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고, 김필권 상임이사의 사내기자단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으로 마무리했다.





워크숍 이틀차에는 신동열 강사의 "사유를 키우는 인문적 사고" 주제 특강으로 인문학적 소양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섭렵하고 공감하며 짧지만 알차고 소중했던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블로그 사내기자단 워크숍을 준비한 홍보실 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내일이면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고 오늘은 어제의 연장으로 다시 일선에서 각자 맡은 업무에 충실하면서 시간을 쪼개어 건강천사에 원고를 올리는 전국 각지의 사내기자단의 열띤 취재와 호응을 기대한다. 블로그 사내기자단의 만남과 우정을 탑을 차근차근 쌓아올리며 다음을 기약한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7년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제천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사내기자단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공단의 블로그 사내기자단이 탄생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이었지만 처음 같지 않은 자연스러운 진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크게는 공단의 소셜미디어 소개 및 전문가 특강으로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전문가 특강에는 블로그 전문 강사인 이기용님과 한국경제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이신 신동열님께서 활약해 주셨는데 이기용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블로그 제목 정하는 방법 및 다른 사람들 눈에 쉽게 읽히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크숍 일정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한 사람은 신동열 강사님이었는데 첫날 글쓰기의 기본을 알수있는 “글은 어떻게 쓸 것인가”를 비롯하여 저녁 식사 이후에는 “당신은 지금 꿈을 꾸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고 다음날에는 사유를 키우는 인문적 사고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글쓰기의 기본은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것.
새롭고 참신한 표현을 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
누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것.
끊임없는 메모를 통하여 소재를 발굴하고 새로운 표현을 찾아내도록 하는 것.


이런 몇 가지의 습관들이 글쓰기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인간과 관련된 근원적인 문제나 사상, 문화 등을 다루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살찌워주는 인문적 사고가 가미된다면 더욱 훌륭한 글쓰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워크숍을 발판삼아 앞으로 더욱 활발한 사내기자단 활동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해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국민건강보험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올해 달라지는 건강보험제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017년 달라지는 건강보험제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대중증질환 진료비 본인부담률을 살펴보면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은 5% 희귀난치질환은 10%이고 이런 4대 중증질환에 해하여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어 심장재활치료, 수면내시경환자관리료 등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재난적의료비 지원이 확인되어 최대 2000만원 또는 180일까지 지원되며 이는 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 중증화상질환자를 대상으로 입원확인, 질환, 소득, 재산, 의료비 발생수준 등을 충족한 경우 지급됩니다.


9월부터는 선택 진료비(특진비)에 대하여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선택 진료의사가 병원별로 80%에서 33%로 축소됩니다.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을 통해 청년기에서 장년기로 넘어가는 분을 대상으로 기본검사 및 건강위험 평가를 검진하며 정신건강검사, 생활습관평가, 의사상담을 받게 되는데 1월부터는 C형 간염검사 시범사업이 실행됩니다.(대상: 만 40세 (1977년생), 만 66세(1951년생)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확대하여 질 높은 건강의 길을 열어갑니다.




재가치료 요양비 급여가 신설 및 확대되는데요. 휴대용 산소발생기 대여료(기준금액 월20만원) 및 기침유발기 대여료(기준금액 월 16만원)는 신설되고 자가도뇨 소모성 재료(선천성 신경인성 방광환자에서 후천성 신경인성 방광환자 까지) 및 자동복막투석 소모성 재료(기준금액 일 5,640원에서 10,420원으로) 급여는 확대됩니다.





또한 18세 이하 치아 홈 메우기 본인부담금은 기존 30%에서 10%로 줄어들고(7월시행), 외래 개인정신치료 본인부담금은 기존 30~60%에서 20%로 개선됩니다.(10월시행)


10월부터는 4대 중증질환 외의 간질환(간염, 간경변증 등)까지 간초음파 급여적용이 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생애주기에 따라 국민이 직면하는 건강상의 핵심 위기마다 충실한 의료보장을 받게 함으로써 모든 국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의료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진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지금처럼 찬바람이 불 때면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잠깐 콜록콜록 거리다 말면 그만인데 이 마른기침이 오래가면 괴롭습니다. 특히 도서관이나 영화관 등 조용해야 하는 곳에서 마른기침이 오래갈 때면 너무나 민망하고 난감한데요, 저 역시 최근 이러한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감기로 알고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다가 도저히 기침이 멈추지 않고 한달이상 계속 되어 결국에는 소화기내과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때 의사선생님께서 제 증상을 듣고 말씀해주신 병명이 바로 역류성 식도염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 중 하나가 마른기침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잠깐 이러다 말겠지? 하고 그냥 넘어간다면 천식, 모세기관지염으로 발전되거나 기관지의 일부가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증상이 일주일을 넘어 한달 이상 계속 되기 전에 마른기침의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겠습니다. 그렇다면 마른기침의 원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호흡곤란, 기침, 거친 숨소리 등의 증상이 반복적, 발작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폐 속에 있는 기관지가 아주 예민해진 상태에서 때때로 기관지가 좁아져서 숨이 차고 가랑가랑하는 숨소리가 들리면서 기침을 심하게 하는 증상을 나타내는 병을 말합니다.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식도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이 잘 조여지지 않아 발생하기도 합니다.  과식을 삼가고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 커피, 초콜릿, 술, 담배 등을 피해야 하며 식사 후 바로 눕거나 쪼그려 앉는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코와 목에서 분비하는 점액이 인두에 고이거나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생기는 증세로 치료는 원인이 되는 질병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지만 주로 항히스타민제, 분무용 스테로이드제, 알파아드레날리성 출혈제거제 등을 사용한 약물요법을 시행합니다.  이와 함께 코를 자극하지 말아야 하고, 습도를 조절하며,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쉰 목소리나 기침을 주증세로 하는 후두의 염증으로 염증에 의해 후두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열이나며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바이러스가 주된 원인균으로 겨울에 많이 발생하며 대부분은 감기와 증상이 많이 비슷해 목감기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마른기침이 오래갈 때 대개는 천식이나 폐렴 등을 의심해볼 수 있겠지만, 여러 질병의 증상이 마른기침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니 정확한 진료와 신속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백세 시대에 자신의 재능을 또래 어르신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는 전직 선생님들로 구성된 경북삼락회의 송년음악회가 2016.12.21(수) 오후 3시 경산시 소재 경북교육정보센터 시청각 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가랑비가 솔솔 내리는 가운데서도 강당 안은 색소폰과 아코디언 합주로 열기가 넘쳐 흘렀고 아름다운 멜로디는 관객의 마음속을 파고들어 감동의 도가니 속으로 몰아넣었다.





경북삼락회 색소폰 동호회 단장 권기웅님의 인사말에 이어 한 시간 동안 고향의 노래, 그 겨울의 찻집 색소폰 중주, 찔레꽃, 애정이 꽃피는 시절의 아코디언 합주 이외는 대부분 색소폰과 아코디언 합주로 '고향의 봄' 행진곡을 시작으로 동요 '겨울나무'와 학창시절의 추억을 반추하는 'Sad Movies'와 '베사메무초' 팝송이 연주되었다. 후반부에는 애창가요로 '천년화, 외나무다리'와 요즘 유행하는 '묻지마세요'에 이어 경기민요 '아리랑'과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 애잔하게 연주되었다.


색소폰이나 아코디언 중주도 좋지만, 무거운 악기를 다루며 흐트러짐 없이 어르신 연주단원 전체가 색소폰과 아코디언 합주는 하나되는 악기, 하나되는 단원이 하나가 되는 관객의 물결로 이어져 가히 감동적이었다.





나이가 들어 재능기부를 한다는 것은 시간상으로 경제적으로 그리 쉽지 않다. 무엇보다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재능기부는 꿈도 꾸지 못한다. 젊을 때는 교육에 평생 전념하시고 퇴직 후에는 요양병원 등을 방문하여 또래 어르신에게 악기 연주로 재능기부를 몸소 실천하는 경북삼락회 색소폰 동호회.





국민건강험공단 대구 수성지사는 건강백세운동교실의 고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운동 참여 어르신에게 기분-업, 즐거움을 드리고자 지역사회 봉사활동 단체를 노크했다. 아낌없이 재능기부를 약속한 경북삼락회(색소폰 연주단)의 열정적인 참여로 전체 강습경로당의 1/3 강습장을 2 ~4명 소규모로 단원들이 방문하여 연주했다. 강습 경로당별로 인원이 많지 않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기꺼이 악기 연주로 재능 기부해주신 경북삼락회 색소폰 단장님 및 단원에게 감사드립니다


건강백세운동 교실(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은 건강한 노후생활 유지와 중장기적 노인 의료비 절감 차원에서 노인에게 적합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건강교육도 하는 건강백세 운동교실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지역사회 노인건강 운동의 중심 허브 기능 수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초에 건강백세운동 강사를 선발하고 강습할 수 있는 경로당을 선정 후 주 2회 연간 60회 정도 노인에게 적합한 체조, 요가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해돋이 명소라고 검색을 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대표적인 일출 명소를 확인할 수 있는데 향일암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일출 명소 중 한 곳입니다. 향일암은 전남 여수시 돌산읍 금오산에 있는 사찰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으로 불리다가 고려 광종 9년(958년)에 윤필 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1715년)에 인묵 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하였다고 합니다.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전국 4대 기도처 중 한 곳인 향일암(向日庵)은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으로 향일암이 있는 금오산은 큰 거북이가 바다를 향해 헤엄쳐 가는 형국으로 금오산의 "오"자는 자라나 거북이를 뜻한다고 합니다.




향일암은 높이 323m의 금오산 150m 지점에 있는데 향일암까지 오르는 길이 간단하지만 않습니다. 이곳이 향일암을 오르는 첫 번째 계단입니다. 사실 일출을 보러 올라갈 때는 손전등에 의지해 올라가기에 이런 계단이나 경치가 보이진 않으며 이 사진은 하산하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 계단을 올라 저 위에 보이는 일주문을 지나면 또 다른 계단이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 산행에서 제일 힘든 시간이 산행을 시작하고 약 2~30분 정도까지의 초반이 제일 힘든데 향일암은 딱 그 정도 높이에 있어 힘들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향일암에는 7개의 바위 동굴이나 바위틈이 있는데 그곳을 모두 통과하면 한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 촬영된 장소는 네 곳이며 나머지 세 곳은 각자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그 7개의 바위 동굴이나 바위틈 중 하나인 해탈문이라는 곳으로 매우 좁아 보이긴 하지만 웬만하면 거의 통과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향일암을 둘러서 가다 보면 일출 전망대가 나타납니다. 이곳에서 일출을 보기도 하며, 사진작가들 촬영하기도 하는데 워낙 사람이 많기에 좋은 자리는 일찍 와서 선점하는게 좋습니다.





아래 사진은 아직 일출이 시작되기 전입니다. 잠시 후 저 수평선 너머에서 해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비록 새해 첫날은 아니지만, 살짝 소원을 빌어보고 향일암을 둘러봅니다. 이 향일암은 거북이 몸통에 해당하는 자리로 곳곳에 거북이 형상으로 조각한 바다를 향하는 돌 거북이 곳곳에 보입니다.






향일암에는 천수관음상과 관음전이 있으며, 해맞이 행사에서 타종하는 제야의 종도 있습니다. 아름답고 화려한 색채의 처마가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뒤편으로 금오산 정상도 보입니다.









향일암을 둘러본 후 향일암을 품고 있는 금오산 정상을 가보는 것도 꼭 빼먹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새해 일출 때 아무래도 사람이 덜 몰리는 금오산 정상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일출이 훨씬 매력적이며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일출이 더 멋지니까요. 비록 15~20여 분의 육체적 고통이 추가되지만, 충분히 그 고통을 감내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라오면 훨씬 더 확실하게 보이는 거북목과 더 멀리 보이는 조망이 압권입니다.







서울로부터 정말 멀리 떨어져 있는 향일암입니다. 자가용으로 이동하긴 먼 거리지만 여수 특성상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선 긴 배차 간격이 힘들게 하고 향일암처럼 뚝 떨어진 관광지를 빼면 여수 볼거리가 애매한 거리에 오밀조밀 모여있는데, 걷자니 멀고 버스 기다리려니 배차시간이 만만치 않습니다. 대중교통보단 자가용을, 자가용이 힘들면 렌터카를 추천하며, 용산에서 여수 EXPO 역까지 KTX 성인기준 47,200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잊게 할 꼭 한 번은 가볼 만한 멋진 곳입니다. 참고로 향일암 운행하는 버스 시간표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사진은 금오산 정상에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막힘없는 조망이 정말 좋습니다.​ 우리나라 일출 명소 중 한 곳인 향일암으로 떠나는 해맞이 여행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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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SNS 만족도 설문조사 이벤트에 많은 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공단 온라인 채널에 대한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당첨자는 아래 이미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당첨된 분들께는 '뚜레쥬르 치즈타임+아메리카노 설문조사에 기재해주신 개인정보로 발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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