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작품일까요?


오늘은 여섯번째 우수상 작품! 박자연님의 웹툰입니다.

‘건보료 아깝지 않아요’라는 주제로 웹툰을 그려주셨습니다.



함께 감상해 볼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제 12세 이하 어린이, 영구치 충치 치료를 위한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이 건강보험 적용됩니다.




12세 이하 어린이 초기 충치 치료에 대한 보장성을 확대하기 위하여

2019년 1월 1일부터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가 유치가 아닌 영구치에 발생한 충치 치료를 위해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을 받는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이란?

충치 치료 시 복합레진에 광중합형조사기를 사용하여 빨리 굳히는 치료방법입니다.




“본인부담금의 약 75%가 경감됩니다”


구체적인 적용 대상은 생일 기준 만 12세 이하 어린이로,

본인부담금이 치과의원 기준 치아 1개당 2만 5천원 수준이 되어

기존 비급여 금액(치아 1개당 평균 10만원)에 비해 약 75% 경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치과의원 기준 광중합형 복합레진 치료비용 및 환자본인부담금은 상단의 표를 확인해주세요!


다만 방사선 촬영이나 마취 방법이 다르고, 행동조절 등 기타 행위 추가 시에는 

치료비용 총액 증가에 따라 금액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보장성 강화 혜택을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그 세 번째 이야기

“우리 집에 ‘희망’이 시작되었어요.”


소개해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달라지는 건강보험을 소개해 드립니다.


2018년, 의료비 부담이 확 줄었습니다!


 
 

2019년, 의료비 부담이 더 줄어듭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이번엔 최우수작입니다.


“어?! 병원비 계산이 틀렸는데요.”


웹툰 버전으로 소개해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작품일까요?


오늘은 네 번째 우수상 작품! 전채원님의 배경화면입니다.

‘하루 세 번 양치해요’를 귀여운 일러스트로 그려주셨답니다.


함께 감상해 볼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9년 국가건강검진 사각지대가 사라집니다!




그동안 20~30대 건강보험가입자(피부양자와 세대원)와 의료급여수급대상자(세대원)들은 국가건강검진에서 제외됨에 따라 청년세대 간 형평성 문제, 만성질환 조기 발병 등으로 제도 개선 요구가 많았는데요.


이제 국가건강검진의 사각지대가 사라집니다!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가 확대됩니다”


2019년부터 20~30대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와 세대원)와 의료급여수급대상자(세대원)들도 국가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됩니다.


기존에 지역세대원 및 피부양자가 만 40세 이상이 대상이었으나 2019년부터는 만 20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원의 경우에도 만 40세부터 만 64세까지가 대상이었으나 이제는 만 20세부터 만 64세까지로 대상 범위가 확대됩니다! 




“일반건강검진 성·연령별 항목이 일부 변경됩니다”


20~30대 청년세대의 우울증을 조기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도록 만 40세·50세·60세·70세에서만 시행하던 정신건강검사(우울증)를 20세와 30세에도 확대하여 시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청년세대간 형평성 문제 해소와 질병의 조기발견 목적뿐만 아니라, 고혈압·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과 관련된 위험인자를 청년세대부터 중점 관리하여 향후에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효과도 고려한 것인데요.


국가건강검진은 영유아기(0~5세), 학령기(9~18세), 성인·노년(20세 이상)층으로 나누어 이루어지며, 일반건강검진과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 있습니다. 


확대되는 20~30대의 일반건강검진 항목은 크게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영상, 구강검사, 설문으로 진행됩니다.


각 항목별 세부 내용은 하단의 표를 참고해주세요!


<확대되는 20~30대 연령의 일반건강검진 검사항목>

측정 방법

일반건강검진 항목

신체계측

시각, 청각, 비만(키, 몸무게, 허리둘레), 고혈압(혈압)

혈액검사

당뇨병(공복혈당), 이상지질혈증(남, 4종, 1회/4년), 빈혈(혈색소)

간질환(AST, ALT, γ-GTP), 신장질환(혈청크레아티닌, e-GFR)

소변검사

신장질환(요단백)

영상

폐결핵(흉부방사선)

구강검사

치아우식증 등 치아검사

설문

건강검진 문진, 정신건강검사(우울증)(20세, 30세 추가)




“검진 유형별 대상자 관리”


검진 유형별 수검률 편차를 해소하고, 검진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검진 안내문을 추가 발굴하고, 상대적으로 수검률이 저조한 검진취약 종목(암검진)을 개별 우편안내를 통해 집중 관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반 및 대장암 2단계 미수검자에게 연 2회 이상 개별 안내를 하여 검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 노력과 함께 맞춤형 홍보물 제작하여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홍보할 예정입니다.   




“모두가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앞장서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 1주년을 기념하여

작년 ‘문재인 케어 1주념 기념 체험수기’를 공모하였는데요.


의료비 경감 정책으로 가계에 도움을 받은 환자나 가족 분들이 많은 사례들을 제출해주셨습니다.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공모 당선작을 연재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우수상 작품.

2017년 11월, 그 때는 알지 못했다.


소개해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추석과 함께 우리 민족의 대명절로 꼽히며, ‘민족 대이동 현상’이 벌어지는 설 명절이 다가온다. 부모님과 고향을 찾는 이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집안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설 선물을 영양제로 준비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나이 드신 어르신들의 경우 심장 및 혈관질환의 합병증으로 뇌졸중, 치매 등이 생겨 날 수 있는데, 이 질환들은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삶도 파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예방이 매우 강조된다.


이런 심장 및 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널리 알려진 영양제가 바로 오메가-3 지방산이다. 그렇다면 집안 어르신의 혈관 건강을 위해 영양제로 살 만큼 효과가 있을까?


해외여행 다녀오면

사 오던 영양제 오메가-3 지방산은 지방의 한 종류다. 보통 지방은 많이 섭취하면 혈관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왜 오메가-3 지방산은 반대로 혈관 건강에 이롭다는 것일까?


간단한 예로 콜레스테롤 중에도 HDL이라는 ‘좋은 콜레스테롤’을 생각해 보면 된다. HDL 수치는 일정 기준까지는 높을수록 혈관 건강에 이롭다.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식품에서 충분히 섭취가 가능한 영양소다. 주로 생선에 많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고등어처럼 등이 푸른색을 보이는 종류에 많이 들어 있다.


미국이나 유럽 등 해외에서 연구한 결과 바다를 접하기 힘든 육지에 사는 사람들은 심장 및 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바닷가에 사는 이들보다 높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보다 심장 및 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크게 높은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런 연구 결과를 근거로 오메가-3 지방산을 영양제로 만들어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들 나라들을 여행하던 국내 관광객들은 심장 및 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오메가-3 지방산을 사들고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오메가-3 지방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효과? 국내에서는 사망 원인 1위가 암이지만, 유럽이나 미국은 심장 및 혈관질환이다. 많은 의학자들은 우리나라도 앞으로 심장 및 혈관질환 사망이 암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지혈증이나 비만 등과 같은 위험인자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미국심장협회에서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생선 즉 고등어와 같이 등 푸른 생선을 한 번에 약 100g씩 일주일에 2번가량 먹도록 권고하고 있다. 만약 이처럼 생선을 먹을 수 없다면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영양제)를 챙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나라는 어떨까? 명확한 지침이 나와 있지는 않지만,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과 미국 유시엘에이(UCLA)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오메가-3 지방산의 효과에 대한 의학 논문 58편을 종합해 분석한 결과를 참조할 만하다.


이 연구 결과에서는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를 먹으면 혈액 속 중성지방 수치를 가짜 약보다 다소 낮추는 효과는 있었지만 이른바 ‘나쁜 콜레스테롤’로 부르는 LDL 수치는 오히려 높아졌다.


심장 및 혈관 질환의 예방에는 HDL 수치가 높을수록 좋지만, 반대로 LDL이나 중성지방 수치는 낮을수록 좋다. 이 때문에 오메가-3 지방산을 영양제로 섭취해도 심장 및 혈관 질환의 예방이나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불충분하다는 것이다. 간고등어를 챙겨 먹은

우리 조상들 경상북도 안동처럼 내륙의 한 가운데 살던 우리 조상들은 간고등어를 즐겨 먹었다. 동해나 남해 지방에 사는 이들은 막 잡은 고등어를 먹을 수 있었지만, 안동 등 내륙 지방에 사는 이들은 그럴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내륙 지방에서도 고등어를 먹는 방법은 소금으로 간을 해서 생선의 보관 기관을 늘리는 것이었다. 대신 짠 소금을 많이 섭취했기 때문에 오히려 심장 및 혈관 건강에는 해로웠을 것이라는 추정도 있지만, 당시 소금의 유통 사정을 보면 평소 음식을 짜게 먹기는 쉽지 않아 그 해로움이 덜 했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어찌 됐든 생선을 잡을 수 없었던 내륙 지방 사람들도 생선의 필요성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었다고 추정해 볼 수 있다. 요즘에는 염장보다 더 훌륭한 보관법이 나왔으니 바로 냉장이나 냉동이다.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를 보면 생선을 직접 먹는 것이 영양제나 보충제로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는 것보다 이로우므로, 냉장이나 냉동을 이용해 생선을 섭취하면 된다. 미국심장협회가 권장하는 대로 일주일에 2번 이상은 생선 요리를 먹으면 된다는 뜻이다.

이번 설 선물로는 간편한 오메가-3 지방산 영양제보다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함께 고등어와 같은 생선 요리를 먹어보면 어떨까? 설뿐 아니라 평소 어르신을 찾아뵐 때도 마찬가지이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어떤 작품일까 기대되지 않나요? 오늘은 세 번째 우수상 작품! 문다솜님의 배경화면입니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그려주셨답니다. 여러분의 최고의 선물이 되는 건강보험이 될게요! 함께 감상해 볼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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