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걱정! 


일자리 안정자금으로 덜어드리겠습니다!



2018년 최저시급이 7,53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경우 당장 경영부담이 증가할 수 있는데요.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주에게 인건비를 지원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지원 대상 사업주 요건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주 요건은 30인 미만 사업장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해고 위험이 높은 공동주택 경비, 청소원에 대해서는 30인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 가능 합니다.


다만, ① 고소득 사업주(과세소득 5억 초과) ②임금체불로 명단이 공개 중인 사업주 ③국가 또는 공공기관, 최저임금 미 준수 사업주 ④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사업주(어린이집 등) ⑤ 30인 미만 요건 충족을 위하여 인위적으로 감원을 한 사업주는 지원이 제외되니 확인해주세요~



* 지원 대상 근로자 요건


원칙적으로 월평균 보수액이 190만원 미만인 근로자는 지원 받을 수 있는데요.


월 평균보수액이 190만원 미만인 근로자 중에서 ①상용근로자 인지 ②일용근로자 인지에 따라 지원요건이 조금 다릅니다.


①상용근로자의 경우, 근로자 30인 미만 기업에서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 &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 최저임금 준수 및 전년도 임금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일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②일용근로자의 경우, 근로자 30인 미만 기업에서 1개월 중 15일 이상 근무 & 일당 87,000원 미만 & 고용보험 가입근로자의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주의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 고용기간 1개월 미만 근로자의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지원금액 산정


지원금액은 근로자 요건에 따라 다른데요.


주40시간 이상 월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의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13만원 정액으로 지급합니다.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의 경우, 30~40시간은 12만원, 20~29시간은 9만원, 10~19시간은 6만원, 10시간 미만은 3만원으로 근로시간에 비례하여 지원합니다.


일용근로자의 경우, 22일 이상은 13만원, 19~21일은 12만원 15~18일은 10만원 지급하며 일평균 근로시간이 8시간 미만인 경우 해당 근로시간에 비례하여 지급합니다.



*지원금 지급방식


지원금 지급방식은 현금 지급 또는 사회보험료 대납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현금 지급의 경우 사업주 통장으로 입금해주는 방식이고, 대납은 지원금 산정 후 건강보험공단에서 사업장별 4대보험 월별고지금액에 따라 안분해주는 방식입니다.



*신청절차


지원신청 절차 및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 중 편하신 방법을 선택해서 신청해주시면 되는데요.


온라인은 건강보험공단 EDI에서 신청가능합니다.


오프라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전국 지사에서 팩스 및 우편 방문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과 관련돼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1000으로 전화주세요!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 신청하러 가기 <<



*사회보험료도 함께 지원합니다!


일자리안정자금 지원대상 사업장의 경우 사회보험료 지원혜택도 받을 수 가 있는데요.


먼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기존 지원대상 기준보수가 월140만원 미만에서 190만원 미만으로 넓어졌고, 5인 미만 사업장 신규가입자 지원수준이 60%에서 90%(5~10인 미만 40%에서 80%)로 확대되면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사회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사업장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로 신규 가입하여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 받는 경우 건강보험료를 50% 경감(2018년 12월까지) 받을 수 있으며 4대보험 신규가입 시 10인 미만 고용기업 보험료 부담액의 50%를 2년간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인건비 걱정, 근로자의 고용불안!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으로 한 번에 해결해보세요!!


더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혜택을 받아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 함께 웃으며 즐겁게 일하는 일터로 만드는 것 어떨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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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다. 정초에 헤아려봤던 새해 소망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던 것을 돌이켜보라면 아마 많은 이들이 건강을 꼽을 것이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실천사항으로 검진을 빼놓을 수 없다. 


올해부터는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국가 건강검진 체계가 다소 달라졌다. 아직 미처 모르고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가족들의 나이나 생활습관 등을 따져보고 올 한 해 꼭 받아야 하는 검진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챙겨놓는 게 좋겠다. 



특히 만 40세 이상인 경우엔 질병마다 검진을 받아야 하는 주기가 달라진 점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관련 질병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검진주기를 조정해 해당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가장 큰 변화는 우울증 검진주기다. 지난해까지는 만 40세와 66세에 각각 한 번씩 우울증 무료 검진을 받았지만, 올해부터는 40, 50, 60, 70세 때 받을 수 있다. 


이는 성인 100명 중 5명이 평생 한 번 이상 우울증을 겪는다는 최근 국내 역학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정된 것이다. 정신질환의 특성상 증상을 경험했더라도 적극적으로 병원을 찾고 치료하려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도 고려됐다. 


노인 인구가 점점 늘고 있는 상황인데 40대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는 우울증을 이처럼 방치하게 되면 사회문제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무료 검진 기회를 10년에 한 번씩으로 늘려 우울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는 게 보건당국의 계획이다. 



국가 차원의 관리와 대책이 마련되고 있는 치매 역시 검진 주기가 조정됐다. 치매의 전 단계로 여겨지는 인지기능장애에 대한 무료 검진을 올해부터는 66세 이상이면 2년마다 한 번씩 계속 받을 수 있다. 


66세와 70세, 74세 때 한 번씩 총 3회만 무료로 가능했던 작년까지의 검진 체계와 크게 달라졌다. 치매 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 예방하고, 이미 증상이 진행되고 있는 환자들은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지속해서 관리하겠다는 목적이다. 


여성의 경우엔 중년 이후 발병이 급격히 증가하는 골다공증에 대해 예전보다 12년 더 일찍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엔 만 66세가 돼야 골다공증 무료 검진을 받았지만, 이제는 54세와 66세 때 각 한 번씩 총 2회 검진할 수 있다. 



이 외에 기존에는 66세 때 한 번만 제공됐던 노인신체기능 무료 검진 기회가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올해부터는 66세, 70세, 80세 때 한 번씩 총 3회로 확대됐다. 


또 40세와 66세 때 받았던 무료 생활습관평가 검진은 40세, 50세, 60세, 70세 때 한 번씩 총 4회 가능해졌다. 


음주나 흡연, 운동, 식단 등 평소 생활습관을 전문가가 상세히 분석해 발병 우려가 높은 질환을 판별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개선 처방을 제공하는 것이다. 



반면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성분의 혈중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상지질혈증은 검진 주기가 기존 2년에서 4년으로 2배 늘어났다. 


병이 진행하는 속도가 크게 빠르지 않고, 선진국에서는 약 5년에 한 번씩 검진하고 있다는 점이 참작된 변화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장애인을 위해서는 각종 편의시설이나 주차장, 이동 장비, 의사소통 지원 체계, 동행 서비스 인력 등이 갖춰진 장애인 전용 건강검진기관이 올해 10곳 문을 열 예정이다. 


아울러 중증 장애인은 해마다 건강 상태를 관리해주는 주치의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국가가 무료로 제공하는 건강검진에서 올해부터 많은 부분이 바뀐 만큼 자신과 가족에게 해당하는 부분이 있는지 연초에 미리 꼼꼼히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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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검증한 신뢰성 있는 건강정보!


건강iN으로 만나보세요!




종종 아프거나 특정 증상이 있을 때, 포털 사이트를 통해 검색해본 경험 있으신가요?



검색을 하면 수많은 정보들이 나오고 어떤 것이 맞는 정보인지, 신뢰 할 수 있는 정보인지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은데요.


우리는 뉴스에서 잘못된 정보로 건강을 악화시키는 경우를 종종 보기도 합니다.


건강정보는 그 어떤 정보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오천만 건강지킴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정성스럽게 건강iN사이트(http://hi.nhis.or.kr)를 만들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곳에서 건강검진정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다양한 건강정보 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건강검진에 관한 상세 정보를 만날 수 있는데요.


건강검진대상자 조회, 최근 10년간의 건강검진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요. 운전면허 적성검사용 건강검진내역서 출력까지 할 수 있답니다.


또 자녀(영유아) 건강검진대상 조회 및 검진결과도 확인할 수 있으며 문진표/발달선별 검사지를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건강검진기관 검색부터 평가정보까지 검진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이곳에 있으니 이쯤이면 보물창고 아닌가요?



그리고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My Health Bank”를 활용해 나의 건강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건강검진 이력과 1년간 본인과 자녀(14세 미만)의 진료, 투약내역을 확인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뿐만 아니라 검진결과를 기반으로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질병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똑똑하죠?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건강iN에서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매뉴얼, 건강동영상, 건강 웹툰도 게시되어 있다고 하니 확인해 보세요!



요즘은 모바일 시대인 만큼 ‘모바일 건강iN 앱’으로도 이 모든 건강정보를 확인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건강은 평소에는 그 중요성을 못 느끼다가 잃어버릴 때 그 중요성을 느낀다고 하죠.


소중한 건강, 평소에 미리미리 관리해보는 것 어떤가요?


민건강보험공단이 오로지 여러분의 건강만을 고민하며 만든 건강iN을 활용해서 똑똑하고 쉽게 건강을 관리해 보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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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베어 물면 새콤달콤한 과즙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딸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딸기가 제철을 맞이했다.


맛만 훌륭한 게 아니라 알고 보면 영양까지 풍성한 딸기에 대해 알아보자.



알고 보면 

비타민C 덩어리


딸기에는 멜라닌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 기미 예방 등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엘라그산 성분이 피부 콜라겐 파괴와 염증 생성을 차단해주며,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도 풍부해 혈관을 활성산소로부터 보호하고 혈전 생성도를 억제해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풍부한 비타민C도 주목할 만하다.


딸기에는 100g당 약 80~90㎎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이는 귤의 3배, 사과의 18배에 해당하는 양이다.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정상화시키고 항암과 항바이러스 효과를 높여준다.


딸기의 붉은색을 띄게 하는 안토시아닌 색소 성분 역시 항암에 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한 가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주목할 것.


딸기는 약 90%의 수분과 7%의 탄수화물을 비롯해 단백질, 칼슘, 철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칼로리가 100g당 약 27㎉로 낮아 살 찔 걱정을 내려놓고 먹을 수 있다.


단, 지나치게 많이 먹을 경우 혈당 수치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하루에 10개 정도가 적당하다.


이 정도 양만으로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섭취하기에는 충분하다.


빨갛고 선명한 것이 

맛도 좋아


딸기를 고를 때는 우선 과육의 색이 꼭지와 닿은 끝부분까지 빨간지 확인하자.



선명한 빨간색을 띨수록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많은데다 잘 익은 것이다.


꼭지는 진한 푸른색을 띠고 마르지 않은 것일수록 싱싱하다.


잘 고른 딸기를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보관과 손질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딸기는 껍질이 얇아 상하기 쉬운데다 습도에도 약해 밀봉해서 보관할 경우 쉽게 물러지고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공기가 통하는 상자에 꼭지를 떼지 않은 상태로 담은 후 1~5℃ 온도에 보관하고, 가능하면 구입 후 4~5일 안에 먹는 것이 좋다.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찰떡궁합


꼭지 채로 흐르는 물에서 가볍게 흔들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먹기 전에 꼭지를 자르는 것이 훨씬 달콤하다.


꼭지를 떼고 씻을 경우 당도가 떨어지며, 물속에 30초 이상 담가두어도 비타민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오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만약 세척 시간이 짧아 잔류농약 등이 걱정된다면, 소독 효과가 있는 소금이나 식초를 희석한 물로 헹구는 방법이 있다.



함께 먹었을 때 시너지가 커지는 음식으로는 유제품, 아몬드 등이 대표적이다.


요거트와 우유 같은 유제품의 경우 칼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음식 궁합이 잘 맞으며,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와 비타민E가 풍부한 아몬드는 둘 다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함께 섭취할 때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되니 참고하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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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이라면 대부분 매일 바르는 것이 바로 화장품일 것이다.


스킨케어 제품부터 메이크업 제품에 이르기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최근에는 성인 여성 뿐 아니라 사춘기 여학생들 사이에서도 화장은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화장품은 외모를 가꾸는 ‘그루밍족’ 남성들에게도 필수 아이템이 되고 있다.



진하게 화장을 하지 않는 경우라도 보습을 위해 바르는 로션부터 화장을 지워내는 제품까지. 하루에 바르는 화장품은 꽤 많을 것이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아침에 일어나 잠들기까지 몸을 청결하게 하고 꾸미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은 샴푸, 린스, 로션 등 12개에 달한다고 한다.


화장품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최근 소비자원이 화장품 매장 내 비치된 테스터 화장품을 조사(16개 매장 42개 제품) 14개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미생물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3개 중 1개꼴로 위생이 불량했다. 일부 제품에서는 피부 질환을 일으키는 생균이 기준치 4배 이상으로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테스터 제품만 조심하면 된다고 여길 수 있지만 우리가 집에서 나 홀로 사용하는 화장품도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먼저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좋다. 최근 화장품 유해 성분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면서 보존료를 최소화 한 자연주의 화장품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햇볕에 직접 노출되면 천연 성분일수록 상하기 쉽다. 피부에 직접 바르는 화장품인 만큼 주의해야 하는 이유다.




제품 사용 후에는 먼지나 미생물 유입 방지를 위해 항상 뚜껑을 닫는 것이 좋다.


바쁜 출근길 화장으로 매번 뚜껑을 열어두고 사용하기 일쑤라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또 크림과 같이 덜어 쓰는 화장품의 경우 손가락으로 직접 제품을 덜기 보다는 작은 주걱(스패츌러)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즉시 사용할 제품이 아니라면 미리 개봉하지 말고 사용 직전 열어서 사용하는 것이 변질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화장품의 유통기한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립스틱과 같이 타액이 묻는 제품의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발색이나 보습 등 제품 기능상 문제가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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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공모전 소식을 들고 찾아왔어요.


바로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전"인데요.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캠페인 등에 활용할 심벌디자인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디자인한 심벌이 배지 리본 등으로 제작되고 배포된다고 하니 설레지 않나요?


응모 기간은 2018년 2월 12일(월)부터 3월 9일(금) 18:00까지니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여 기다릴게요~


물론 당선작에 대한 상장과 상금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속닥속닥)


자세한 사항은 건강IN홈페이지(hi.nhis.or.kr) 혹은 공식 인스타그램(@nhisbms)을 참고해주세요!






>> 비만예방 디자인 공모전 공식 인스타그램 가기 <<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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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최근 SNS 유저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준 공익광고 한편이 화제가 됐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한번 광고를 보실까요?





어떤가요? 가슴이 먹먹하고 찡하지 않나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인구 증가가 큰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에 치매어르신이 계시는 경우, 무리하게 감당하려다가 가족 갈등, 가족 해체 등 고통이 더해지는 사례를 종종 목격하기도 합니다.




이에 건강보험공단은 2018년부터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더 많은 치매어르신에게 더 나은 장기요양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을 신설합니다!


그간 신체능력을 중심으로 장기요양등급을 1~5등급으로 판정했기 때문에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이더라도 신체기능이 비교적 양호한 어르신은 등급판정에서 탈락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치매가 있는 어르신은 신체기능과 무관하게 ‘인지지원등급’을 부여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인지지원등급’ 수급자는 월 한도액 범위 내에서 주야간보호급여(주야간보호 내 치매전담실 포함)이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즉, 월 한도액 51만 7천 8백원 안에서 주야간보호(8시간)를 월 12회 이용이 가능하며 치매가족휴가제의 단기보호급여를 연6일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치매가족휴가제의 단기보호급여를 연간 6일 이용할 때에는 월 한도액과 관계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복지용구는 연 한도액 내에서 품목별로, 신체기능 상태에 따라 사용 가능합니다.




요양인정 점수에 따른 장기요양 등급은 위와 같고, 이제는 기능상태가 양호한 치매가 있는 어르신은 ‘인지지원등급’을 부여하고 치매증상 악화 지연을 위해 인지기능 개선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올해 7월부터는 최초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인지지원등급을 제외한 치매수급자는 등급인정일로부터 60일 이내 월 한도액과 관계 없이 방문간호 서비스를 월 2회씩, 총 4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치매수급자가 방문간호지시서를 발급받은 경우 그 지시서에 따라 방문간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치매어르신을 모시는 가족의 부담과 책임을 나누는 일에도 역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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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명절인 설날에는 평소와 다른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평소에 자주 먹지 못했던 음식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을 위한 고기, 잡채, 갈비, 기름진 다양한 전 종류의 음식들은 강한 소화력을 필요로 합니다.



다음으로는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친지들입니다. 함께 정을 나누다보면 자칫, 과식과 과음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장거리 운전과 교통체증입니다. 이 세 가지가 과중하면 목, 어깨, 등의 통증과 체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명절에는 대부분의 병의원이 문들 닫고, 약국도 닫는 곳이 많기에, 상비약들을 준비해 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리 준비한 소화제가 있다면 좋지만, 소화제를 구하지 못하거나, 소화제를 복용해도 여전히 불편한 경우에는 당황스럽습니다.


또 불편하기는 하지만, 응급실을 갈 정도의 통증은 아닌데 도저히 체기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는 등 부위의 혈 자리를 풀어주면 주면 답답함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우리가 체하거나 속이 안 좋을 때 등을 두드려 주거나, 쓸어주는 것을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등에는 소화에 관계된 위장 운동과 간과 쓸개의 이담작용(소화에 연관)을 조절할 수 있는 중요한 혈 자리가 있습니다.


간수, 담수, 위수, 비수, 간담비위의 기능을 조절하는 혈 자리인데요.



명치 높이의 등 뒤쪽 척추 뼈 중앙에서 양 옆으로 3~5cm 떨어진 곳에서, 위 아래로 내려가면서 눌러 보면 특별히 아픈 부위가 있습니다. 


그곳을 손으로 지압하고 눌러주면 위장과 담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음식이 소화되는데 도움이 됩니다.


경험상 등을 쓸거나 두드려서 체기가 내려갔던 이유는 소화에 관계된 주요 혈 자리와 위장의 운동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이 시작되는 척추 부위가 동일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것은 음식을 충분히 씹어서 먹고 과식하지 않는 것입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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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2017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



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에요!

오늘은 너무나도 기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려고 특별히 찾아왔는데요.

바로..(두구두구두구두구)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블로그 건강천사가 2017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공공기관 부문에서 무려 최우수상을 받았답니다!!! (짝짝짝!) 

이 모든 것이 건강천사를 사랑해준 여러분 덕분이라는 생각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건강천사는 감동의 쓰나미에서 벗어날 수 없네요. (건강천사를 아껴주는 여러분은 사랑입니다♥)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오늘! 

감동의 물결 한 아름 안고 뜨거웠던 시상식의 열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릴게요.



2017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는 2월8일에 서울 송파구에 위치하는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렸어요.

주변에 으리으리한 건물 마천루에 한번 놀라고, 들어가서 근사하게 꾸며진 시상식장에 두 번 놀라고...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는 이번이 8회 째인데요. 블로그를 잘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과 소통활동을 잘 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입니다.

특히, 실제 블로그 유저로 구성된 100인의 블로거 평가단과 전문심사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고 하니 건강천사는 한 번 더 감동의 물결 속으로 빠져들었다는 후문이...(속닥속닥)



식전 행사로는 ‘브랜디드 콘텐츠의 고민과 명암’과 ‘방탄소년단 콘텐츠와 소셜 파워의 비밀’이라는 주제의 교육이 있었습니다. 유익한 교육을 통해서 어떻게 국민과 소통할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시상식이 이어졌는데요.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가슴이 두근두근 뛰더라고요!

그동안 건강천사 블로그를 통해 국민과 소통을 잘 했다고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더 책임감이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어떤가요? 상장과 상패 너무 이쁘죠?

이게 다 여러분 덕분임을 잘 알기에 건강천사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상을 바칩니다!

건강천사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아~~주 칭찬해~~!!


앞으로도 여러분과 오~~~~~~~~랫 동안 소통하도록 건강천사가 열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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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맞아, 가족이 함께 겨울 바다를 보러 충청남도 보령에 위치한 대천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사람이 방문하여 추억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천안에서 겨울 바다를 보러 자전거 여행을 온 라이더를 만나, 사진을 담았습니다.


눈이 내려서 대중교통 시외버스를 이용하여 겨울 바다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러 오셨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이 분은 한강을 시작해 북한강, 남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오천, 새재, 섬진강을 아우르는 사대강 자전거 코스와 제주도 해안도로 일주 코스를 한달 만에 완주하여 자전거 라이딩 그랜드슬램 인증을 달성하신 열혈 자전거 매니아였습니다.


자전거 여행을 하는 저와 인연이 닿아, 함께 보령과 주변 가볼 만한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포즈를 부탁하며 사진을 담습니다.



엄마가 촬영하는 동안, 심심해하는 아들들은 놀러 가고, 주변 풍경을 담던 중에 겨울바다를 보며 추억을 나누기 위해 놀러온 대학생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는 모습을 마주합니다.


사진은 이렇게 찍어야 한다며 다가가 학생들을 위한 인생샷을 카메라에 담아줍니다.


라이더분에게 자전거를 번쩍 드는 포즈를 부탁하여 또 다른 추억을 카메라에 담으며, 보령에서의 추억을 한 장, 한 장 쌓았습니다.




겨울 바닷바람을 피하려, 보령머드축제 전시관 인근에 있는 ‘고래수염언덕‘이라는 오션뷰의 카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때 자전거 라이더와 아들들이 합류했습니다.


일몰을 기다리며, 대추차와 계피차를 주문하고 분위기 있는 사진을 연출해가며 카메라의 셔터를 연달아 눌러봅니다.


대천해수욕장에 홀로 여행할 때마다 자주 들르는 곳입니다.



노을이 뉘엿뉘엿 저물어 갈 즈음, 해변을 거니는 다정한 연인과 가족, 그리고 누군가의 추억을 기억하고 있는 모래사장의 풍경을 사진에 담아봅니다.


먼저 다녀간 여행자들의 하트와 낙서가 황금빛으로 빛납니다. 겨울 바닷가 풍경에 사람이나 사물이 있어야 훨씬 보기 좋습니다.



아들들과 야경을 찍기 위해, 주변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대천에서 사진작가 활동하는 친구도 찾아와 단골이라는 용궁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눕니다.


20년에 걸쳐 2대째 이어오는 식당에서 주문한 우럭매운탕. 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한식이라는 메뉴를 고집하시는 사장님의 인심은 고향집의 푸짐한 밥상을 떠올리게 합니다.


백김치는 그동안 어디서도 맛 볼 수 없었던 맛으로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큰아들이 바닷소리를 녹음한다며, 해안가에 바짝 다가가 미동도 없이 파도소리를 담습니다.


이렇게 가족나들이 겨울바다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보령 대천해수욕장을 떠나 서울로 오는 길 진눈깨비의 눈길을 천천히 달려 무사히 서울 집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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