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희귀난치성질환 산정특례 재등록 기준에 따라 '14.10.1일 부터 재등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재등록 대상자들은 재등록 검사기준에 따라 필요한 검사를 받고 등록기준을 충복한 경우 의사의 확진을 통하여 재등록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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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검진 늦기전에 꼭 받아보세요! 2014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찬 바람이 불면 한 해가 가기 전에 해야 할 것들을 하나씩 생각하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건강검진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2014년 건강검진 대상자라면 12월까지 건강검진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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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상 한국인 10명중 3명 고혈압 환자

 

어느새 소금(나트륨)은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했다. 고혈압과 고지혈증 등 각종 만성질환을 불러일으키는 주범으로 손가락질 받는 처지로 몰렸다. 실제로 최근 각종 매체를 통해 소개되는 나트륨 관련 연구결과들은 소금이 설 땅을 점점 더 좁히고 있다.'나트륨 2,400(소금 6) 증가할 때마다 관상동맥 심장질환 사망률이 56% 증가한다.', '짜게 먹는 식습관으로 우리나라 고혈압 유병률이 200724.6%에서 201130.8%로 느는 등 30세 이상 한국인 10명 중 3명은 고혈압 환자다.'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온통 비난의 목소리뿐이다급기야 여론에 많은 영향을 주는 한 언론사와 정부 차원에서 소금 섭취 줄이기 캠페인 마저 벌어져 소금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마녀사냥을 방불케 할 정도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됐을까? 소금에 대한 비판은 정당한 것일까? 소금은 악의 화신인 양 비판받아 마땅한 위험 물질일까?

 

실제로 우리나라 소금 섭취량은 공식 통계상으로는 좀 과하긴 하다. 세계보건기구(WHO) 1일 섭취 나트륨 권고량은 2,000mg이지만 국내 나트륨 섭취량은 2012년 기준 4,583mg으로 WHO 권고량의 2.3배에 달한다. 보통 사람의 공포와 불안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수치다. 이 때문에 소금은 여론의 뭇매를 맞아도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게 된 게 사실이다.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금

 

렇지만, 소금은 우리 몸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금은 맛을 더해줄 뿐 아니라 무엇보다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인간생존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즉 체액의 삼투압 유지, 영양소 흡수, 세포막 전위차 유지, 신경세포의 신호전달 등 생체의 다양한 기능 유지에 관계하고 있다. 소금의 농도를 정밀하게 조절하는 일은 목숨이 달린 문제이다. 쉽게 얘기해서 우리 몸에 들어온 모든 영양소를 포함해 여러 물질은 필요한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그 이동을 책임지고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힘이 소금의 중요한 성분인 나트륨에서 나온다. 이를 통해 몸 안에서 필요한 영양소들이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다. 그래서 소금은 인류로부터 아주 귀한 존재로 대접받았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잘 드러난다.

  

 

소금(Salt)의 어원

 

수렵생활을 끝내고 농경생활을 시작한 인류는 농사를 지어 수확한 식물을 양식으로 먹으면서 생리적으로 필요한 소금을 보충하는 일이 어렵게 됐다. 그러자 소금을 직접 만들어 식품으로 먹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소금이 많이 산출되는 지역은 물물교환이 활발해지면서 교역의 중심도시로 발전하게 됐다. 그 흔적은 도시 이름에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나 미국 유타주의 솔트레이크시티 등이 대표적이. 이들 도시는 소금이라는 단어를 포함할 정도로 소금이 중요했던 곳이다로마 제국 시대에는 군인들에게 급여로 소금을 지급했다. 국가가 전매제도로 관리하던 소금을 군인들에게 나눠주면 군인들은 이 소금을 다른 재화와 교환해 생활할 수 있었다. 소금은 그 어떤 물건과도 바꿀 수 있는 화폐 기능을 했던 것이다. 급여라는 뜻의 salary의 어원이 소금인 salt인 까닭이다.

 

 

맛의 상승효과를 일으키는 '소금'

 

소금은 짠맛만 내는 게 아니다. 다른 맛을 강화해주는 구실도 한다. 이를테면 단맛의 설탕과 소금이 만나면 적은 양의 설탕이라도 단맛이 증가한다. 고기를 구워서 그냥 바로 먹는 것보다 소금에 살짝 찍어서 먹으면 더욱 맛이 좋은 데서 알 수 있듯 고기의 지방 맛과 감칠맛은 소금과 어우러지면 더욱 상승한다. 한마디로 소금에는 짠맛과 쓴맛, 시고 달고 매운맛이 같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가 음식에 들어가 요소요소에 적절한 맛을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

 

금의 재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예로부터 소금은 생선이나 육류의 부패를 방지할 목적으로 사용됐다. 이 때문에 고대인들은 소금에 부패를 방지해 변하지 않게 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 소금을 변함없는 우정, 맹세의 상징으로 여겼다.

 

 

화학성분의 소금 보다는 미네랄 함량이 높은 소금을

 

소금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은 물론 좋지 않다.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는 것도 건강상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2012년에 나온 '미국 고혈압 저널' 논문을 보면, 음식을 싱겁게 먹었을 때 도리어 몸에 해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8.7g 이상의 소금을 섭취한 그룹과 6.9g 이하의 소금을 섭취한 그룹의 혈압을 비교한 결과, 소금을 적게 먹은 그룹이 혈압은 약간 낮았지만, 중성지질과 콜레스테롤, 알도스테론 등 심혈관 질환에 나쁜 영향을 주는 인자들은 도리어 증가했다. 결론적으로 소금은 많이 먹어도 문제가 되고, 적게 먹어도 문제가 되는 만큼, 염화나트륨 등 인간이 인공적으로 만든 화학성분의 소금 섭취는 줄이는 대신, 천일염 등 미네랄 함량이 높은 소금을 먹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게 좋다는게 일분 전문가의 의견이다.

 

글 / 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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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보험료 완납하고 부당이득금 면제받으면, 끝!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건강보험료 체납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의료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체납 건강보험료 자진납부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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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2014 국민건강보험공단 「디지털 콘텐츠 공모전」실시, 건강보험  소중함과 금연 및 질병 등의 소재로 할 우리 주변의 실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우리의 실생활에서 재밌고, 가슴아팠던 이야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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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입니다.

길었던 연휴가 끝나고 명절증후군에 시달리고 계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럴 땐 건강천사 블로그에서 명절증후군 이기는 법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참고하시면

명절증후군도 쌱~ 사라질거에요 :)

 

다양한 건강정보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정책을 소개해드리는 건강천사가 이번에

<대한민국 SNS대상> 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SNS활용지수(SNSI)를 측정하여

잘 활용하고 있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소개하고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건강천사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공감, 덧글 등 소중한 흔적을 남겨주시는

이웃님들과 방문자님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D

소중한 한 표가 건강천사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그렇다면, 투표는 어떻게 하냐구요?

  

 

1. 대한민국 SNS 대상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http://snsawards.com/sns/index

 

 

 

 

2. 투표는 회원가입 후 로그인해야만 가능하답니다. 

회원가입은 매우 간단해요.

 

 

 

 

▼ ▼ ▼

  

3. 로그인 -> 투표하기 -> 공공부문 ->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클릭해주세요.

 

 

 

 

 

▼ ▼ ▼

  

 

4. 사랑을 담아 추천 꾸욱~~~~~~~~~~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가 건강천사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정보와 유익한 내용을 전달해드리는 건강천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투표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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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부가 있다고 가정하자. 어느 날 사소한 문제로 크게 다투던 이 부부는 싸움도중 갑작스러운 남편의 우스꽝스러운 몸짓과 표정에 일순간 싸움 대신 박장대소하고 만다. 부인이 남편의 행동에 화가 풀리면서 언제 싸웠냐 싶을 정도로 크게 웃어 싸움이 일단락 된 것이다. 이는 일명 '넛지효과(nudge effect)'의 한 사례다. 행동경제학자인 시카고대 리처드 탈러 교수와 역시 하버드대 캐스 선스타인 교수는 자신들의 저서 <넛지>에서 처음 이 같은 현상을 소개했다.

 

 

일상생활 속 '넛지효과'

 

넛지 효과는 사전적인 의미로 '팔꿈치로 쿡 찌른다'는 뜻을 갖고 있다. 쉽게 말해 강제적인 규제나 감시가 아닌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해 긍정적인 변화 및 효과를 기대하는 것을 말한다. 쉬운 예로 공중 남자화장실에 소변이 튀지 않도록 작은 파리 한 마리를 그려 넣는 경우를 말한다. 실제 이 같은 시험 결과 밖으로 튀는 소변 양은 무려 80%나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넛지 효과는 우리사회 주변에서 쉽게 살펴볼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경치 좋기로 유명한 미국 시카고 레이크 쇼어는 S자 커브로 자동차 사고가 빈번했지만 커브 지점에 가로로 흰색 선을 그려 넣고 커브에 가까울수록 그 선의 간격을 줄여 사고 발생률을 크게 줄였다.

 

 

즐거운 건강계단 오르기

 

이 같은 효과는 공공디자인은 물론 정치·경제 등 우리 사회 곳곳에서 적용가능하다. 특히 공공디자인 중에서도 건강과 관련한 사례는 넛지 효과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우선 가깝게는 바로 지난 2013년 5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마포구 염리동 본부 사옥 지하 1층부터 지상 15층까지 조성한 '건강증진계단'을 들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원들이 건강을 위해 엘리베이터 이용을 줄이고 계단 걷기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각 계단 벽면과 층계 사이에 △칼로리 소모량 △연령별 건강정보 △다양한 운동방법 등 유용한 건강정보를 게시했다. 또 1층 계단에는 자동으로 반응하는 인체감지형 자동음향기기를 설치해 자연의 소리와 클래식 음악을 틀기도 했다. 벽면은 모두 나무와 녹색의 숲을 연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친근함도 더했다.

 

 

건강계단이 관광코스로

 

해외 사례를 예로 들면 유명 자동차회사인 폭스바겐의 경우 캠페인 일환으로 스웨덴 스톡홀롬시 한 지하계단을 피아노 건반으로 만들어 보행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평소 에스컬레이터를 주로 이용하는 보행자들에게 걷기를 유도하기 위해 소리가 나는 피아노 건반을 만들어 재미와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제공한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다.

 

르기 귀찮고 힘들다는 생각에서 자연과 함께하고 즐거운 마음을 선물해 자연스럽게 계단 오르기를 유도한 사례다. 이 같은 공공디자인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그 효과도 크다는 점에서 이미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더피 광장의 레드카펫계단,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언덕의 계단, 바티칸박물관의 나선형계단 등은 계단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품이다. 러한 계단은 이제 관광명소가 돼 사람들이 일부러 찾게 하고 관광수입이라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얻고 있다.

 

 

'넛지효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는 건강과 즐거움을 위한 '넛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다이어트를 위해선 밥그릇의 경우 주둥이가 넓은 대신 깊이가 낮은 그릇을 고르고 숟가락 역시 크기를 줄여 만족감은 높이되 평소 먹는 양을 줄이는 방법 있다. 식사량을 줄이는 또 한 가지 팁으로는 혼자 먹는 저녁식사 보다 둘이 또는 넷이 먹는 식사일수록 그 양이 각각 35%, 75%씩 늘어난다는 조사결과가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겠다.

 

또한 집에 있는 줄넘기나 자전거, 아령, 공 등 각종 운동기구에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 등의 이미지와 함께 30분 또는 1시간 단위로 소모되는 칼로리 양을 적어 재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스포츠 업체나 의료 및 건강관련 업체 등에서 이러한 넛지효과를 극대화한 상품 및 의료기기들을 개발한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는 조금은 더 건강해 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글/ 김지환 자유기고가(전 청년의사 기자)
http://blog.naver.com/rosemary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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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7월 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올 7월 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경우 건강보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 내년 7월 부터 만 70세, 2016년 7월 부터는 만 65세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글.그림 / 김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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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해야 할 애인


 

제34회 장애인의 날 행사가 열린 진주시 체육관을 찾았습니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이지만 세월호 참사 여파로 약 2개월 연기된 6월 17일 개최되었어요.

이 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2,000명의 장애인과 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아 주시어 성황을 이루었답니다.

 

 

 

 진주시 장애인협회장님의 인사말씀. 그런데 일체의 메모지나 쪽지 같은 것을 보지 않고 행사에 참석한 인사들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감사말씀과 또 정돈이 아주 잘된 연설을 하시는데, 아주 머리가 좋으신 분이구나 하고 생각했죠.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시각장애인이셨어요. 아~ 회장님께서는 시력을 잃은 대신 또 다른 능력을 부여받은 거였어요.

 

 

 "장애는 더 이상 장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애인들의 또다른 능력을 사회에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미력하나마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주시의회 시의원 강민아

  

이 날 행사에는 여러 봉사단체에서 참여하여 장애인들과 가족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도 만성질환자 상담, 골밀도 무료검사 등 봉사활동을 펼쳐 참여단체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죠. ^^

 

 

 

 

 

 

 

 

 

골밀도 검사를 받으러 오신 강판주(77세) 어르신.

장애인으로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바라는 것이 없냐는 질문에 허허 웃으시며 “휠체어도 혜택 받고 장기요양서비스도 잘 받고 있는데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 하시면서 “단지 장기요양 서비스시간을 조금더 늘려주면 좋겠다” 하십니다.

 

 

 

 

 

어르신의 바램이 곧 우리들의 바램과 같습니다. 하루빨리 개선이 되어져서 어르신께서 조금더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네요.


1부 행사가 끝난 뒤 2부 행사에는 난타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어졌는데요. 신나는 난타 리듬에 맞추어 춤추시고 어깨를 들썩이시고, 비록 노래실력은 가수보다 못하지만 나름 실력을 뽐내시는 할머니, 객석에서 웃음과 박수소리가 끊이질 않네요.^^

 

 

 

 

짜임새 있고 장애인들을 배려한 여러 가지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 주최측이 정말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데요.

 

아차~ 그런데 결정적 한가지 옥의 티를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단상 위로 올라갈 수 있는 휠체어 경사로 설치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이었죠.

 

‘장애인의 날 행사’에 장애인을 배려하지 않은

 결정적 옥에 티..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장애의 90%는 후천적 장애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장애인이 아닌 사람을 ‘정상인’이라고 불렀지만,

요즘은 ‘비장애인’이라고 부르고 있죠.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겠죠?

 

우리는 길을 가다 몸이 또는 마음이 불편하신 장애인들을 가끔씩 봅니다. 그 분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그저 불쌍하게 생각하고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감정을 가진 똑같은 사람입니다. 단지 비장애인보다 몸이 조금 불편할 뿐이죠.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건네 주고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웃으면서 도와 주고 하면 정말 밝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각종 장애인 혜택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구 분

 지원내용

1-6급 (전국공통)

① 지하철 요금 100%(복지카드 발행)

② 철도요금 1-3급: 50%감면(보호자 1인포함)/4-6급 :30%감면(KTX새마을호

   법정 공휴일을 제외한 주중에 한하여)

③ 국내선 항공요금 50%할인(1-3급 장애인은 동행하는 보호자 1인 포함)

④ 연안여객선운임 1-3급 50% 4-6급 20%할인

⑤ 전화요금50%할인(시외통화5만원이내 114요금 전액면제)

⑥ 이동통신요금 할인 (신규가입비면제 기본요금 및 국내통화료 35%)

⑦ 고속도로통행료 50%할인(배기량 2000cc이하 승용차,7-10인승이하승용차

   12인승이하승합차,1톤이하 화물차)

⑧ 승용자동차 LPG 연료사용 허용(LPG 승용차)

⑨ 고궁,국공립 박물관, 국공립 공원 무료입장

⑩ 국 공립 공연장 50%할인

⑪ 장애인 자동차 표지발급(10부제 적용 제외, 지방 자치단체별 조례에 의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

초고속 인터넷 요금할인(기본정보이용료 30-40%할인: PC통신사업자에 따

   할인율 상이)

⑬ 무주택세대주 공동주택 특별 분양 알선 (청약저축관계없음)

⑭ 보장구 건강보험급여(의료급여)실시 (적용대상품목의 기준액 범위내에서

   구입비용 : 건강보험가입자 80% 의료급여수급권자85%)

1-3급 (전국공통)

① 지방세(차량취득세 등록세 자동차세)면제 : 시각장애인 4급 포함

   대상차량 : 배기량2000cc이하승용차 승차정원7인승이상 10인승 이하인

   승용자동차 승차정원 15인승이하 승합차 적재정량 1톤이하 화물차 이륜

   자동차 중 1대

② 승용자동차에 대한 특별소비세 면제

③ 전기요금 1-3급 20%할인

서울시 조례로 정한

장애인 복지시책

①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자동차 표지부착과 장애인 본인 탑승시)50%

   (각 자치구의 조례에 의거 할인 혜택부여로 할인율 상이할수 있음)

② 남산 1, 3호터널 혼잡통행료 면제(자동차표지 부착차량)

③ 어린이대공원 서울대공원 입장료 면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 급 자

① 최초로 장애인 등록시 진단서 발급비용 지원(지적장애 및 자폐성 장애 :

   4만원, 기타일반장애: 1만5천원)

장애수당: 중증(1-2급 3급 지적장애중복 및 중복장애인)16만원 경중(3-6급)

   3만원 차상위계층 : 중증(1-2급 3급 지적장애중복 및 자폐중복장애인)

   12만원, 경증(3-6급) 3만원

③ 장애아동부양수당(만18세미만) : 중증 20만원  경증 10만원

   차상위계층: 중증 15만원  경증 10만원

기 타

①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가구의 1-3급 장애인 자녀 교육비 지원

  -고등학생의 입학금 및 수업료 전액 면제

  -고등학생의 교과서대 106천원(연1회)

  -중학생의 부교재비 3만2천원(연1회)

  -중학생 고등학생의 학용품비 4만4천원(연2회)

② 소득세 인적 공제 : 장애인 1인당 연 200만원 추가 공제 (연말정산 또는 종합 소득 신고시)

③ 장애인 의료비 공제 : 당해연도 의료비 전액(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  신고시)

④ 장애인 특수교육비 소득공제: 교육비전액(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 신고시)

⑤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경감

-생활수준 및 경제활동 참가율 구간별 점수 산정의 특례를 적용하여 낮은 수준으로 책정된 건강보험료에 대하여 저소득층의 장애인에게 지원하는 서비스 입니다.

-경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역가입자의 장애등급이 1∼2급인 경우 30% 감면

지역가입자의 장애등급이 3∼4급인 경우 20% 감면

지역가입자의 장애등급이 5∼6급인 경우 10% 감면

- 구비서류는 경감신청서(소정양식), 장애인등록증 또는 장애인증명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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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치과에서 받는 스케일링은 치은염의 경우를 제외하곤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약 5만원 정도의 가격을 내고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요. 하지만 작년 7월부터 치과에서 받는 스케일링이 연1회에 한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게 됨으로서, 이제 약 13,0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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