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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인배닷컴 2011.10.03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좋은 소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biodiesel process equipment 2011.11.1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ㅎㅎ

  3. article 2012.03.27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한 습에서작가추한슬픔과외움이라는 마를 어낼 수 있을것같습니다.조의모델은그의 아이(족)이라네요 말완벽하고 진리리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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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천사'입니다.

모두 4대보험 징수통합, 이미 알고 계시죠?  ^^

 

3개의 사회보험공단(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에서 따로 수행하던 건강보험, 국민연금 및 고용·산재보험 업무 중 유사·중복성이 높은 보험료 징수업무를 건강보험공단이 통합하여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징수통합 서비스 시행시기는 2011년 1월 1일부터 국민건강보험에서 제공합니다. 징수업무인 고지·수납·체납 업무를 통합하여 시행하지요. (단, 자격 관리, 보험료 부과 및 급여 업무는 지금처럼 각 사회보험공단에서 처리합니다)


※ 임금채권부담금과 석면피해구제분담금은 산재보험료와 통합하여 징수합니다.

- 임금채권부담금 : 사업장의 도산 등으로 퇴직한 근로자가 받지 못한 임금을 노동부장관이 대신 지급하는 데 충당하기 위하여 사용자로부터 징수하는 금액(기존 유지)

- 석면피해분담금 : 석면으로 인한 피해자의 치료비 등에 충당하기 위하여 20명 이상의 산재보험 가입사업장 사용자로부터 징수하는 금액(신설)

 

 

징수통합의 기대효과는 참 많습니다. 크게 나누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징수업무 단일화로 고객은 더욱 편리해집니다.

- 고지방식, 납부방법 빛 창구의 일원화로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둘째, 징수중복업무 효율화를 통하여 행정비용이 절감됩니다.

-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및 근로복지공단은 중복업무를 효율화하여 인건비, 고지서 발송비용 그 밖의 행정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민원인은 건강보험공단을 통하여 민원을 해결할 수 있어 교통비, 전화비 등의 비용을, 사업장에서는 보험사무 간소화를 통하여 사무처리를 위한 인력·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셋째, 절감된 인력과 비용을 사회보험서비스 확대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절감되는 인력과 비용을 기존 서비스 확대와 신규 서비스 도입에 재배치 또는 활용하여
인력증원 또는 추가비용 없이도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08년 7월부터 시행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업무,
국민의 건강관리업무를 확대함
- 국민연금공단 : 수급권자가 300만 명으로 늘어나는 상황으로 노후설계서비스 확대
- 근로복지공단 : 재활사업 활성화 및 사회복귀 추진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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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꽁보리밥 2011.02.12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알고 있었는데 신경을 못쓰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 악랄가츠 2011.02.14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제 한방에 처리되는군요! ㄷㄷ

 

2011년 1월 1일 부터는 건강보험 공단에 등록된 업소 및 품목에 한하여 장애인보장구가 보험급여 적용 됩니다. 장애인보장구를 보험급여 적용 받으시려면 아래 내용을 건강 iN 홈페이지(http://hi.nhic.or.kr)에서 반드시 확인 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접속방법 : 건강인홈페이지-장애인도움정보-보장구업소 및 품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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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1.01.05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로군요~
    날이 매우 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 꽁보리밥 2011.01.05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좋은 소식입니다.
    그러잖아도 지원이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말에요.
    감사합니다.^^

  3. 레오 ™ 2011.01.05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강자전거도로에서 가끔 전동휄체어 타신분들 만나는데, 참 시원하시겠더군요
    날개를 달은 기분이실 겁니다

 

  척추 및 관절질환 치료 시 건강보험 보장이 강화됐다. 국민건강보험은 지난 10월부터 진료비 부담이 큰
  MRI 검사 중 수요가 많고 진단효과가 높은 척추 및 관절질환에 보험급여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알아두
  면 요긴한 건강보험급여의 적용기준을 살펴본다.

 

 

 

척추와 관절질환 MRI 검진에 보험급여가 확대됐다


지난 10월 아파트 계단에서 넘어진 김미희(50세) 씨는 무릎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병원을 찾은 그녀는 MRI 검진을 받게 됐는데, 당연히 비보험으로 알고 있던 것과 달리 MRI 검진에 건강보험을 적용받았다.

같은 병원에서 척추골절이 의심돼 MRI 검진을 받은 문종성(62세) 씨 역시 보험급여 혜택을 받았다. 최근까지 암과 뇌양성종양 및 뇌혈관질환, 척수손상 등에 있어서만 MRI 보험급여가 이뤄졌지만, 10월부터 보장이 강화되면서 적용 범위가 확대된 까닭이다.

이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따라 MRI 보험급여가 이뤄지는 척추질환은 염증성 척추병증, 척추골절, 강직성 척추염 등이다. 또, 외상으로 인한 급성 혈관절증, 골수염, 화농성 관절염, 무릅관절 손상, 인대 손상 등의 관절질환이 포함됐다.

 

 

 

발목 인대 손상시 MRI 검진도 급여대상이 될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밝힌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에 따르면, 사유에 관계없이 척추골절이 의심돼 촬영한 MRI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된다. 이를 통해 척추 골수염, 척추결핵, 추간원반(화농성) 감염 등 염증성척추병증은 MRI촬영 시 급여가능한 항목으로 지정됐다. 이외에도 무릅 반달연골의 이상, 무릎 안의 유리체, 무릎의 탈구, 반달연골의 손상, 무릎인대의 손상 및 파괴 등 무릎관절 및 인대 손상의 경우 MRI촬영이 보험급여로 가능하다.


하지만 MRI의 보험 적용은 급여기준에서 명시하는 적용질환에 대해서만 급여를 인정하고 있다. 가령, 무릅 외 다른 부위의 인대 손상은 보험 적용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며, 퇴행성이나 만성으로 인한 손상 역시 급여 대상이다. 또한, 척추 및 관절질환의 경우 진단 시 1회만 급여가 인정되며, 수술 후 경과 관찰을 위해 추가 촬영을 할 경우는 비급여가 된다.


또한 척추나 관절질환이 의심돼 MRI를 찍었으나 이상 소견이나 판정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MRI 검진료는 보험 급여대상이 된다. 반대로 암이나 뇌양성종양 및 뇌혈관질환, 간질, 뇌염증성질환, 치매 환자라 하더라도 보험 적용 질환 외 다른 질환이 의심돼 추가로 MRI를 실시했다면 보험적용이 되지 않는다.

 


피부과와 치과 진료에도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다수 사람들은 병원을 찾을 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 아닌지 여부를 잘 알지 못한다. 특히 피부과나 치과 치료 시에는 건강보험이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경우에 따라 다르므로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령 탈모는 비급여지만 군데군데 탈모가 생기는 원형탈모는 질환으로 간주해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또, 여드름은 원칙적으로는 비급여 대상이지만, 복지부 유권해석에 의하면 여드름이 원인이 되어 심한 농양 등이 생겨 농양치료(절개 등)를 실시한 경우에는 급여대상이 된다. 사마귀의 경우 팔이나 다른 부위에 있는 경우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므로 비급여대상이지만, 발가락에 발생해서(족저사마귀) 보행 시 통증을 느낄 경우 보험이 적용된다.


치과 치료에 있어서는 가장 흔히 하는 스케일링의 경우 치주질환이나 치은염 등의 잇몸치료를 목적으로 하거나 잇몸수술 전 치석제거를 목적으로 한 경우에는 보험이 적용된다. 어린이 충치 예방 효과가 높은 실란트(치아 홈메우기)는 만 6~14세 아동의 제1대구치(만 6세 경에 처음 나오는 영구치로 유치 다음에 나오는 어금니) 위아래 양쪽으로 총 4개 치아에 대해 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1 0 월부터 영유아 건강검진 시진찰료 5 0 % 별도 인정

   
  10월부터는 ‘영유아’나 ‘만성질환자’가 건강검진 당일 진료를 받을 경우 진찰료 50%가 별도로 산정된다. 가령, 영유아 건강
  검진 당일, 다른 질환에 대한 진찰이 동시에 이뤄진 경우 초진(또는 재진) 진찰료의 50%를 별도 산정하게 된다. 이는 기존
  질병을 갖고 있는 만성질환자가 건강검진과 함께 다른 질환에 대해 진찰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즉, 건강검진 당일 검진을 실시한 의사가 아닌 다른 의사가 질환에 대해 진료한 경우 (2개 이상의 진료과목이 설치돼 있고
  해당과 전문의가 상근하는 요양기관)에도 초진(또는 재진) 진찰료를 산정할 수 있다. 단, 건강검진 실시 당일에 추가되는
  진
찰료의 야간 및 공휴일 가산은 인정하지 않으며, 차등수가는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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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크뷰 2010.11.2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주심에 감사합니다^^

  2. 라이너스™ 2010.11.25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인데요^^

  3. 정민파파 2010.11.2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혹시나 이와 같은 일을 할때면 이렇게 해야겠어요.

  4. 칼리오페 2010.11.25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MRI 찍어본 적은 없지만 ㅎㅎ 확대적용된다니

    혹~시나 MRI찍을 일 있으면 잘된일이네요 ^^

 


 적정관리를 통한 양질의 보장구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단에 등록된 업소 및 품목에 한하여 
   보험급여가 가능합니다

  
* 대상 : 
       ①업소등록 -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보청기 제조·수입·판매업소 또는 
판매업소 의지·보조기 및 정형외과용구두 
                           
제조업소

       ②품목등록 -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보청기
   * 적용기준 :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①항의 보장구에 대한 급여혜택을 받으려면 반드시 공단에 등록된 업소에서 보장구를 구입하여
       야 
하며,  ②항의 품목의 경우에는 공단에 등록된 제품에 한하여 구입하여야 함. 
       다만, 2010년도 12월 31일까지는 종전과 같이 등록되지 않은 보장구를 구입하여도 보험급여 가능

  * 등록여부 확인 방법 :

  
 ● 장애인 등록 전에 의료적 필요성으로 구입하는 보장구에 대해서도 보험급여가 적용됩니다

      (반드시 장애인 등록후 공단청구 가능)

   * 대상품목 : 75개품목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 제외)

   * 적용기준 : 2010년 7월 1일이후 보장구 유형별 전문의가 발행한 처방전으로 구입하였거나 구입한 경우로 장애인 등록
                     
 6개월 이내에 구입한 보장구에 한함  
 
 ● 의지 · 보조기의 경우 담당의사의 최종 검수확인 전에 의지 · 보조기 기사의 검수 절차를 
    신설하여 보다 적합한 보장구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의안의 경우 양측 모두 보험급여가 가능합니다

  * 적용기준 : 2010년 7월 1일이후 발행한 처방전으로 구입한 경우

 장애인보장구 급여제도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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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10.2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널리 홍보되어 많은 분들이 혜택받았으면 좋겠네요 ^^/

  2. 루비™ 2010.10.26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애인 보장구의 경우에는 터쿠니없이 가격이 비싼데
    의료보험공단에서는 1/10 정도의 가격만 보장해주는 것을 봤습니다.
    장애인 보장구가 수요가 적다고 해서
    폭리를 취하는 보장구 판매업자들도 문제이구요.

  3. pennpenn 2010.10.2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로군요~
    늘 건강하세요~

  4. 꽁보리밥 2010.10.27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잇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변화로 보여요.

  한국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 남자와 함께 평생을 함께하기 위해 18살에 한국으로 와 벌써 16년이 흘
  렀다. 그리고 지금 이곳 한국에서 방송인, 영상 번역가, 시민단체 사무국장, 강연자, 배우 그리고 한 남자
  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쟈스민 바쿠어나이씨. 지금부터 여느 한
  국 아줌마에 뒤지지 않는‘필리핀 댁’쟈스민으로부터 필리핀과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한바탕 수다를
  들어 보자.

 


비용 부담으로 병원 이용 꺼려


필리핀은 1995년부터 국민건강보험제도(National Health Insurance Program)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보험 보장 대상이 일반기업, 공무원, 자영업자, 무소득자와 그 부양가족(자녀는 21세 이하, 부모는 61세 이상) 등 전 국민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국민건강보험과 비슷하지만 급여 방법이나 범위 등 에서는 다른 점이 많다.


한국에서는 가벼운 감기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필리핀에선 감기 정도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없어요. 입원할 정도로 큰 병에 걸려야 병원에 가죠. 입원 진료도 24시간 이상 입원해서 치료 받는 경우에만 적용 되거든요.”

쟈스민 씨는 아직도 필리핀에서는 큰 병에 걸려야만 병원에 간다는 인식이 많다고 설명했다. 가장 큰 이유는 병원에 가면 비용 부담에 대한 걱정이 많다는 것. 물론 건강보험의 목적이 바로 이런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것이기는 하지만 보장 범위가 그리 넓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입원해서 치료 받는 경우 입원료, 치료비, 식대 모두 보장을 받긴 하지만 그 마저도 입원 일수가 45일을 넘어가면 더 이상 보장을 받지못한다. 그리고 여기에 또 다른 문제도 존재한다.

필리핀 건강보험 혜택은 '후불제' 예요. 한국은 병원에 가서 진료나 치료를 받으면 비용을 지불할 때 보험 보장 받는 부분을 바로 제하고 내잖아요. 필리핀은 그렇지 않아요. 일단 환자가 비용을 다 내고 60일 이내에 영수증을 필리핀 건강보험공단(PhilHealth)에 내면 심사과정을 거쳐서 보험 보장을 받는 부분을 돌려주는데 그게 3~4개월 정도 걸려요.”

쟈스민 씨는 병원에 가려면 목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병원을 잘 이용하지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필리핀의 보험료는 월 수입의 3% 이내에서 부과되며, 이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반 씩 부담한다. 만일 자영업자나 무소득자의 경우에는 최소 100페소 정도의 보험료를 내고 직접 가입해야 한다.

또 쟈스민 씨는 “ 제가 봤을 때 필리핀 건강보험의 문제는 사람들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모른다는 거예요. 교육과 홍보가 부족하다는 거죠. 더 큰 문제는 국민건강보험 자체의 필요성을 잘 모른다는데 있어요. 건강보험료를 한 번 내면 나중에 돌려 받는 것도 아니고 만일 자기가 아프지 않으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인지 필리핀의 국민건강보험 가입률은 2008년 기준으로 38% 정도예요.”


쟈스민이 경험한 한국의 건강보험

쟈스민 씨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그러다 보니 병원 갈 일도 많다.

“ 한 번은 아들이 초등학교 3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허벅지 뼈가 크게 부러진 적이 있었어요. 애는 아파서 힘들어 하는데 글쎄 무통주사는 보험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아픈데 참으라는 건지……. 그리고 입원실은 6인실 이하는 보험 적용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6인실이 없다고 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다 부담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한 번은 1인 실도 갔었는데 하루 비용이 십 몇 만원씩 되더라고요.”

쟈스민 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 물론 가해자가 있는 사고였고, 가입해 놓은 민간 보험도 있어서 저희가 지는 경제적인 부담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당시는 아이도 그렇고 가족들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죠.” 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쟈스민 씨는 한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이 아프면 부담 없이 병원에 갈 수 있다는 것이라면서 “ 한국에서는 아이가 감기에 걸리거나 배탈이 나면 비용 걱정 안 하고 병원에 가잖아요. 제 기억에 제가 필리핀에 있을 때는 감기 걸리거나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가본 기억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쟈스민 씨는 한국에서 유명인사다. 한국방송의 프로그램인‘러브인 아시아’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또 다문화 가정과 이주 여성들을 위한 사회 활동도 활발히 하면서 지난 6.2 지방선거에서는 한 정당의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 그녀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을까?

“하고 싶은 게 많아요. 그런데 그중에서 가장 큰 목표를 얘기하자면, ‘다문화’가 없는 한국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거예요. 한국 사회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와 인식 그리고 배려가 많아진 건 사실이지만 ‘다문화’라는 말이 있는 한 차별과 구분 짓기는 여전히 존재하는 거니까요.”

 

글_ 김혜미/ 사진_ 고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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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라새 2010.08.0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문화 가정이지만 한국에서 잘 적응하며 멋진 꿈을 꾸고 계시는 쟈스민씨를 본받아야 할게 많은것 같아요^^

  2. 둔필승총 2010.08.05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스, 전 블로거 쟈스민님인 줄 알았어요. ^^;;;
    아무렴 어때요. 자스민님 포에버~~

  3. 티런 2010.08.05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많이 뵌분이라 생각했는데...
    티브에서 자주 나오시는 그분이 맞군요.

    인도 카레 전문점을 운영하는 나자르 씽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인도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고 있다.
    인도에서는 병원비와 의약품이 매우 저렴해 부담이 없었다는 나자르 씽씨에게 한국과 인도의
    건강보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았다.

 

 

의료비 부담이 적은 인도


인도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지인들의 추천으로 1998년부터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된 나자르 씽. 이태원과 잠실에서 인도의 전통 카레점을 운영하는 나자르 씽 씨는 김치∙된장찌개, 삼겹살을 좋아해 이제 한국이 제2의 고향으로 느껴질 정도다. 인도에 있을 때는 건강해 병원 진료를 자주 받거나 수술 한 적은 없지만 부모님이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 등 성인병으로 병원을 찾곤 했다.


인도의 병원비는 매우 저렴합니다. 한국 돈으로 계산하면 몇 백 원 정도이고, 약도 거의 무상으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나라에서 지원하고 있죠. 일반 시민들은 보건소를 많이 이용하는 반면,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개인 병원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개인 병원은 450루피 정도로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만 원 정도 될 것 같군요.”

 

인도는 전 국민에게 아직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지 않지만 공무원, 군인에게는 건강보험을 실시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병원 관계자들이 약을 중간에서 빼돌려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요. 빨리 고쳐져야 하는 부분이지요.
또 도시에 비해 지방의 농촌, 어촌 등은 병원 이용이 어렵고 당연히 수술도 힘들어 불편을 겪기도 합니다.”

 


인도에 비해 수술비는 저렴

 

한국에서 병원을 이용할 때 나자르 씽 씨는 불편한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머리가 아파서 병원을 찾았는데 엑스레이 검사 후 3일 후에 다시 오라고 하더라고요. 병원마다 어떤 규칙이 있겠지만 자주
가야해서 불편했고, 다른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하게 되면 예전 병원에서 자료를 주지 않아 처음부터 다시 검사를 해야
했어요.”

 

 인도, 한국의 주요 의료수가 비교(2009)

             진료내용                            인도                         한국

             위내시경                              15만 원                      4만 원
             대장내시경                           33만 원                      5만 원
             관상동맥 우회술                  830만 원                   350만 원
             맹장수술비                         180만 원                     30만 원
             용종절제술                           54만 원                     14만 원
 

그는 병원마다 자료를 공유하여 두세 번 씩 검사를 받는 일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재 소득의 5% 정도를 건강
보험료로 내고 있는 나자르 씽 씨는 인도에 비해 건강보험료가 많아 부담이 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몇 년 전에는 하지정맥 수술을 받았는데, 당시 건강보험이 없어 혜택은 받지 못 했지만, 일반적인 수술비를 인도와 비교하면
저렴해 만약 큰 병이 났을 경우에는 건강보험이 있어 안도가 될 것 같아요
.”

 

 

그리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본인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어 나자르 씽 씨는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제도에 만족해했다.
한국에서 인도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 인도 전통 카레를 알리는데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_김지영/ 사진_ 장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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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18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인도 엄청나게 비싸네요...!!
    싼줄만 알았는데..으음...!

  2. killerich 2010.06.1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역시 의료비는 비싸군요^^;; 예상은 했는데.. 장난이 아닙니다^^;;

 



 한국이 좋고, 친절한 한국 사람이 좋다는 그리스도 대학교 영어과의 마리안 엑손 교수는 벌써 한국
 생활 5년차. 가끔 고향인 루마니아에 가면 어느새 루마니아와 한국을 비교하며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말하는 자신을 발견한다는 엑손 교수. 벚꽃이 만발한 그리스도대학 캠퍼스에서 햇살
 만큼 눈부신 금발에 밝은 미소로 취재진을 웃음으로 맞이해 준 엑손 교수에게 루마니아와 한국의 건
 강보험제도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얘기를 들어 봤다.



루마니아도 ‘국민건강보험’제도 채택, 문제는…

루마니아도 우리나라와 같은 ‘국민건강보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퇴직자와 실업자들도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제가 루마니아에 있을 때 저희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셔야 했는데 당시 정년퇴임을 하신 상태였어요. 하지만 수술비 걱정을 하진 않았어요.”


엑손 교수는 루마니아 근로자의 경우 수입의 6.5% 정도를 건강보험료로 내고 있고, 고용주는 그보다 좀 더많은 돈을 근로자의 건강보험료로 납부한다고 말했다.  엑손 교수는 또 대부분의 국민들이 건강보험 혜택을받기 때문에 민영보험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며 그것이 민간 보험사가 루마니아에서 고전하는 이유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술비는 전액 건강보험으로 처리해서 달리 돈이 들 일이 없었죠. 대신…” 엑손 교수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말을 이어갔다. “루마니아에서는 어떤 일을 처리할 때 ‘뇌물’을 주는 관행이 있어요. 물론 옳은 일은 아니지만 워낙 일반화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러한 뇌물 관행은 의료계에서도 마찬가지. 이 때문에 루마니아 정부는 뇌물 수수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뇌물을 받은 의료인은 자격을 박탈하는 등의 특단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그래서 어머니가 수술 받을 때 저도 의사에게 줄 돈을 준비했어요. 수술 들어가기 전에 주려고요. 하지만 결국 전하진 못 했죠.”   그러나 이 경험은 엑손 교수의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 눈이 너무 많이 내려 도로가 막혀서 제가 병원에 늦게 도착했거든요. 수술은 거의 끝난 상태였고 성공적이었어요.”

엑손 교수는 “ 의사가 직접 돈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사람들이 스스로 따로 돈을 더 줘야 더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한국, “루마니아에 비해 의료비 부담은 높지만, 건강보험 부담은 낮다”

 

 “ 일단 무조건 저렴한 것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엑손 교수는 한국 생활 5년 동안 다행히 큰 병치레를 한 적은 없지만 치과치료 때문에 병원을 찾은 적이 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충치 때문에 의사가 어떤 재료로 할지를 물어 보더라고요. 저는 어떤 재료가 보험 적용이 되는지, 또 제가 어느 정도나 부담해야 하는지 몰라서 계속 제일 저렴한 것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치료가 끝난 뒤에야 엑손 교수는 뭔가 잘못됐다는 걸 발견했다.

“치료가 끝난 뒤에 보니 아말감이라는 게 은색 보철물이라는 걸 그때야 알았죠. 결국 다시 치아와 같은 색의 보철물로 바꾸느라 돈이 더 들었어요.”엑손 교수는 루마니아에서는 충치 치료를 할 때 쓰는 보철물은 이제 모두 치아와 같은 색으로 바뀌고 아말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무래도 언어 문제가 큰 것 같아요. 제가 한국어를 전혀 못 했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이 서툰 영어로 열심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지만 이해하기가 어려웠거든요.”

 

엑손 교수는 “루마니아가 유럽연합에 가입하면서 의료비가 그 전에 비해서 조금 오르긴 했지만, 한국에서 브리지를 하는 비용으로 루마니아에서는 임플란트를 할 수 있어요.” 라며 돈이 많이 드는 치과치료는 될 수 있으면 루마니아에 가서 받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건강보험료에 대해서는“ 월급에서 나가는 건강보험료 비율은 한국이 루마니아에 비해서 낮은 것 같아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지금 제가 내고 있는 월급에서 나가는 건강 보험료는 아마 3%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라고 말했다.

봄 향기 완연한 그리스도 대학에서 엑손 교수는 새내기다. 5년 간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그녀는 올해 3월부터 그리스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됐기 때문이다. 엑손 교수는 가르치는 학생들에 대해“한국 학생들은 학구열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학생들이 친절하고 공손해요.”라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언제까지 한국에 있을 예정이냐는 질문에 엑손 교수는 “부모님과 친구들은 너무 멀다며 루마니아로 돌아오라고 하지만… 글쎄요. 저는 한국이 좋고, 또 학생들을 가르치는 지금의 생활이 행복해요.” 라며 앞으로도 가능하다면 더 오래있고 싶다고 말했다.

 

통역∙글_  김혜미/ 사진_  장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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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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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자라지 2010.05.24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과진료는 다른나라보다 우리나라가 싸다생각했었는데...
    역시나 더 좋은 나라가 있네요..^^

  2. femke 2010.05.2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서도 폴란드, 항가리쪽으로 치료 받으러 가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는 것 같더군요.
    동유럽이 치료비가 싸다고 말씀들 하시는 것 같아요.

  3. 북스타 2010.05.24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 루마니아와 한국의 비슷하지만 다른점...몰랐던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5.2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스타님 안녕하세요 ^^
      각국의 건강보험을 비교하고 있습니다만 그나라만의 특성을 잘 살린 건강보험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국민건강보험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미녀들의 수다>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바른 말, 쓴 소리 발언으로 강한 인상을 주었던 그리스도 대학교
  경영학과 전임 교수인 매자 매수투.  커피의 본거지인 에티오피아에서 온 그녀에게서 에티오피아와 한
  국의 건강보험에 대해 비교해봤다.

 

 

진료비와 약값이 매우 저렴한 에티오피아 

 

매자 매수투 교수는 아라비카 커피(Arabica Coffee)의 원산지이자‘커피의 고향’으로 알려진 아프리카 최대의 커피 생산국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에티오피아에 대해 자유로운 나라이며 80개의 부족만큼 다양한 언어를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 위치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덥지 않아 오히려 여름 온도는 3~5도로 춥다고 전한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매자 매수투 교수는 MBA 공부를 위해 일본으로 가려 했으나 한국에서 공부하던 친구의 추천으로 2003년 한국에서 대학원을 진학했다. 그전까지 한국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던 매자 매수투 교수는 이젠 어느 누구보다 우리나라 말을 능숙하게 하고, 우리나라의 문화도 즐겁게 즐기고 있다.

 

에티오피아에서 매자 매수투 교수는 Migraine(우리나라의 편두통과 비슷한 질환)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특별한 약도 없어 휴식을 취하거나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수밖에 없고, 너무 심할 때는 병원을 가곤 했다고.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는 국립병원이 많아 진료비와 약값이 거의 무료예요. 암과 같은 큰 병으로 입원하여 수술하면 비용 역시 100만 원 정도 지불해 큰 부담이 없어요. 특이한 점은 개인병원은 국가 자체에서 설립 허가를 내주지 않아 많지 않아요. 에티오피아는 사회보험이 적용돼 의료비를 국가에서 7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으로 미리 병을 알 수 있는 장점

 

우리나라에서 공부하던 시절, 알러지로 병원을 자주 이용했다는 매자 매수투 교수는 건강보험이 없어 200~300만 원까지 진료비가 나왔다고 한다. 당시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건강보험에 대해서도 잘 몰랐기 때문이다.

 

“저와 같이 외국인들 중에는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에 대해 몰라 건강보험이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 미리 알았다면 질병이나 위급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텐데요. 외국인들에게 건강보험을 드는 절차 등이 잘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그녀는 집이나 학교 근처에 병원이 많아 이용은 쉽지만 의사와의 상담시간이 짧은 것도 아쉽다고 했다. 에티오피아에서는 30분 정도 긴 상담이 이뤄진 반면, 한국에서는 상담 기간이 짧아 깊이 있는 상담을 하지 못한다는 것.

 

최근에는 6살 된 딸 애밀리가 비염이 있어 병원에 자주 가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부담 없이 이용하고 있다. 병원비 역시 저렴하여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와 의료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

 

매자 매수투 교수는 한국의 건강보험 혜택 중 건강검진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에티오피아에는 건강검진이 없어 평소에도 본인이 질병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고 아주 아플 때만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아 그때서야 병을 발견하고 죽는 사람도 있어요. 그에 비해 한국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본인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어 무척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요.”

 

한국 건강보험에 대해 바라는 점이 있다면 치과 질환과 적용되지 않는 약에 대해서는 건강보험 적용이 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사계절이 뚜렷해 새로운 계절을 느낄 수 있어 아름다운 나라라고 이야기하는 매자 매수투 교수는 앞으로 박사학위에 도전해, 5년 후에는 에티오피아에 돌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티오피아에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이 추진되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건강보험도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글_ 장애란/ 사진_ 장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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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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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4.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아프리카쪽도 무료인데 한국은..쩝..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4.09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료 보장성의 질적인 차원에서 우리나라가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장성으로 의료기술과 그 질적인 우수성을 말할순 없죠 ? ㅎ
      우리나라는 세계에 손 꼽히는 건강선진국 입니다 :)

  2. pennpenn 2010.04.07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수다 출연지는 모두가 스타입니다.

  3. 레오 ™ 2010.04.07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보험은 좋지만 ..계속 올라가고 있어서 무시 못할 지출이 되고 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04.09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국민건강보험에서도 항상 그 부분에 고심중입니다.
      다른 선진국과 비교하면 보험료대비 보장성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넓어진 보장성을 직접 경험하시지 않는 분들께서는 올라가는 보험료가 피부에 더 와닿는 것이죠.
      항상 국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즐거운 날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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