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시는 물. 하루에 한 컵도 마시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에 2ℓ 이상 많은 물을 마시는 경우도 있다. 


물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넘쳐도 모자라도 탈이 날 수 있는 것이 또 물이다. 


내 몸에 유익하게,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을 소개한다. 



1. 기상 후 공복에 마신다


기상 후 마시는 한 잔의 물은 보약이라고 알려졌을 만큼 건강에 이롭다. 


밤새 축적된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아침 식사의 소화를 도와 속이 편안하며 변비 예방에도 탁월하다. 



2. 식사 30분 전에 마신다 


식사 바로 전이나 식사 도중에 마시는 물은 소화액을 희석해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므로 식사 30분 전에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과식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3. 식후 30분 후에 마신다 


이때 마시는 물은 양치질과 비슷한 효과를 지닌다고 알려졌다. 


입안을 헹궈 주어 세균 번식을 예방하며 몸 안의 치유력을 강화한다. 



4. 물은 차지 않은 것으로 마신다


찬물보다 따뜻한 물 마시기는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좋은 습관이다.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5. 천천히 마신다 


물은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입안에 머금어 침과 잘 섞어준 후 음식을 씹듯이 먹는다.  



6. 오전과 오후 두 잔을 나눠 마신다


일과 중 오전과 오후 각각 한 잔씩 마셔보자. 


수분이 채워지면 피로가 풀리고 심장의 혈액 공급을 활발하게 할 수 있다.



7. 운동 전후로 조금씩 나눠 마신다 


운동 전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혈액 속 나트륨을 희석해 저나트륨혈증을 유발하거나 두통, 구역질도 나타날 수 있다. 


야외활동이나 운동 중에는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2~3컵 정도의 물을 20분 간격으로 나눠 마신다. 



8. 샤워하기 전 한 잔을 마신다 


대개 샤워 후 개운하게 물 한 잔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샤워 전에 마시는 물 한 잔이 건강에 더 이롭다. 


혈압을 내려 주며 피부의 노폐물 배출을 도와 피부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9. 자기 전에 한 잔을 마신다 


취침하는 동안 수분을 보충해주며 피로 해소에 좋고 뇌졸중, 심장마비, 다리 경련을 방지해준다.


단, 위장장애가 있다면, 취침 전 마시는 물이 위산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하거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10. 한번 딴 생수는 하루 안에 마신다 


생수병에 들어가 있는 물은 하루가 지나면 세균이 증가할 수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하루 안에 마시고 버리는 것이 좋다. 


또 일반 수돗물을 끓여 마실 때는 뚜껑을 연 채로 충분히 끓여 염소가 제거된 후 마시는 것이 안전하다. 



잠깐만요!--------------------------------

신장병이나 간 경화, 신부전 환자들이 과도하게 물을 섭취하면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역류성 식도염을 앓고 있다면 식사 도중 물 마시기는 피해야 하는 등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할 것을 권한다. 반면 염증성 비뇨기 질환, 폐렴, 기관지염, 고혈압, 협심증, 당뇨병, 통풍 환자들은 물을 많이 마셔야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전을 예방할 수 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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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입니다.


신규직원이 들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이야기 part1에 이어 part2를 가지고 왔는데요. part2는 여러분이 정~~말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답니다. 신규직원들의 솔직담백한 공단 채용 이야기 part2, 지금 시작합니다!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는 쭈욱 계속되니깐 SNS 채널 구독 잊지 마세요!!


☆ 이야기를 전해줄 주인공들 ☆

(좌)보장사업실 제도기획부 장승아 주임, (중앙)급여보장실 급여개선부 원정윤 주임, (우)홍보실 미디어홍보부 정일영 주임


(좌)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 최일수 주임, (우)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 김정아 주임



5. 필기 전형에서 나만의 합격 방법은? 


(승아)

필기전형은 시간과 정확성과의 싸움입니다. 평소에 실전처럼 시간을 맞추어 모의 필기시험을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NCS 기본서 1권을 기본으로 두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수험서 2권을 공부하여 필기시험의 유형별 문제를 익히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학교 동기들과 인적성 스터디를 꾸려서 서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공유하기도 하고,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도 함께 마련한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영)

전략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신이 강한 영역과 약한 영역을 구분하여,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연습할 때도 시간을 촉박하게 설정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실전에서도 전략과 실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수)

처음에는 너무 막막해서 그냥 수험서를 2권 샀어요. 어떻게든 해보려고요. 그런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고요. 문제 풀 때는 한 문제를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시간 재면서 했고요, 틀린 문제는 답을 다 지우고 그 문제가 기억에서 잊힐 쯤 다시 풀어보기를 반복했어요. 나중에 보니까 참고서는 6권 정도 됐더라고요.


(정아)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책 1~2가지를 정해 NCS 시험의 유형을 익히고, 그 후에 문제만 수록된 책으로 최대한 많이 풀었어요. 오답 체크보다 더 중요한 건 시간!!인 것 같아요. 


저는 실제 시험과 같은 문제 수와 시간제한을 두고, 시간 안에 풀지 못한 것은 과감하게 제외했어요. 그러다 보니 정해진 시간 안에 내가 풀 수 있는 문제와 포기할 문제를 빨리 결정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6. 면접 전형에서 나만의 합격 방법은?


(승아)

면접 스터디를 2~3개 정도 병행하며 다양한 답변들과 질문들을 접했던 게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만의 면접답변록을 만들어서 돌발질문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모의 면접을 할 때마다 저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무의식중에 나오는 습관과 말투 등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일영)

면접은 실전과 같이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스터디에서도 당황하는 질문과 어려운 상황을 연출하기도 하고, 실전처럼 긴장감 속에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생각하며, 많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외우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진실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일수)

스터디를 했어요.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조원들끼리 서로 면접관과 피면접인 역할을 돌아가면서 모의 면접을 했고요. 카메라로 녹화해서 버릇이나, 목소리, 자세 등을 교정할 수 있었어요. 


다만, 면접 기출이나 모의질문에 대해서 모두 답변을 정해놓고 외운다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50개 정도? 가장 많이 나왔던 질문에 단어 위주로 정리했고요, 그 이외에는 사실대로 이야기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정아)

자소서를 많이 읽어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기간이 꽤 길어서인지 다시 읽어보니 제가 썼던 내용이 낯설더라고요. 


그래서 자소서에 담긴 내용을 모두 외울 정도로 많이 읽었어요. 공공기관 예상 면접 질문을 준비해서 답변도 작성해보고, 거울을 보면서 혼자 연습도 많이 했는데, 실제 면접에서는 자소서 위주의 질문을 많이 받았답니다.




7. 면접전형에서 답변할 때 지원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승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잦은 편이니, 답변은 솔직하고 진솔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자소서뿐만이 아니라 NCS 인성검사에서 자신이 어떤 답변을 했는지도 면접에서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일영)

면접관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동네 이웃 주민이라고 생각하면서 묻는 말에 동문서답을 하지 않고, 저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묻는 말에 진실 된, 저의 본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했습니다. 유창하게 아나운서처럼 말하기보다는, 차분하게 나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수)

다대다 면접이다 보니 답변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말을 하는 모습보다 듣는 모습을 면접관이 더 많이 봅니다. 


경청이 중요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내게 온 답변의 기회를 잘 잡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창하게 말을 잘하지 못 해더라도 담백하지만, 진실 되게 하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웃는 연습 많이 하시고요


(정아)

뭐든 과한 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적당한 자신감과 적당한 미소. 그리고 눈빛! 개인적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첫 순간의 표정!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8. 마지막으로 공단 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승아)

여러분, 1년 후에 자신을 상상해보세요! 지금 이 힘든 시간은 미래의 더 멋진 나를 만들어 줄 소중한 순간들이에요! 너무 좌절하지 말고,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시길 바라요! 


또,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마련이니 운동도 꾸준히 하고, 밥도 잘 챙겨 먹고 때로는 친구들과 나들이도 다니면서 체력 관리, 마음 관리 단단히 하시길 바랄게요! 응원합니다!


(일영)

저는 연수원에서 한 번에 붙은 사람보다는 2~3번, 심지어 5~6번 만에 붙은 동기들도 많이 봤습니다. 


공통점은 힘들겠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었으며, 준비과정에서도 항상 결과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단계별로 하나씩 관문을 뚫어 간다는 생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준비하면 분명히 합격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입니다!


(일수)

7전 8기입니다. 저도 세 번째 만에 합격했습니다. 동기 중에 한 번에 합격한 분들도 있었지만, 저보다 더 많이 도전했던 분들도 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드릴 수 있는 말씀은 포기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규 공채 시기 중간중간에 청년인턴 채용에도 도전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정아)

절대! 조급해하지 마세요! 차근차근 잘 준비하셔서 꼭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3탄을 기대해주세요!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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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1

[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2

[건강보험 가즈아 #2] 신규직원이 들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이야기 part1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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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우인 2018.03.20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다시만나고 싶습니다. 간절히




극심한 미세먼지에 차갑고 건조한 대기까지. 자칫 방심했다가는 호흡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는 시즌이다. 그래서 더 중요한,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생활 속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1.

습도를 맞추기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봄이 왔지만 아직은 기온이 차가운 데다 건조해서 입안이 쉽게 마른다. 이처럼 건조한 환경일수록 감기 바이러스 침투가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평소 따뜻한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당한 하루 수분 섭취량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정확하게 정의하기는 힘들지만, 평균 6~8잔, 1~1.5ℓ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간혹 커피나 탄산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음료와 물은 엄연히 다르다. 생수를 마시는 게 쉽지 않다면 차를 연하게 우려내 먹는 것도 괜찮다. 


또한, 실내 습도도 신경 써야 할 부분. 손쉽게 젖은 수건을 걸어두거나 식물, 숯 등을 곳곳에 놓아두면 도움이 된다.



2.

급격한

체온 변화에 주의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코는 외부 기온에 매우 민감하다. 공기는 코를 통과함으로써 적절한 온도와 습도로 폐로 전달되는데, 그 때문에 갑자기 차갑거나 뜨거운 공기를 마실 경우 코 막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급격한 온도변화를 일차적으로 막아줄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이 도움이 된다. 물론 코뿐만 아니라 체온의 급격한 변화도 호흡기 건강에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요즘처럼 추위가 남은 초봄에는 상황에 따라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얇으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옷을 겹쳐 입는 것이 좋다.



3.

적당한 운동으로

면역력 강화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질병에 걸릴 위험이 낮다. 평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운동이다. 특히 일조량이 적고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은 햇빛 노출로 체내에서 합성이 이루어지는 비타민D 부족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을 권장한다. 



비타민D는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돕는 것은 물론 천식이나 알레르기 질환에도 영향을 미치는 터.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루 30분 이상씩 햇볕을 쬐며 몸을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단, 갑자기 움직일 경우 경직된 근육과 뼈에 무리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각 10~20분 정도의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은 필수다. 



4.

충분한 숙면으로

피로감 해소


수면 역시 면역력과 관련이 있다. 충분하게 휴식하고 깊이 자면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잠자는 시간을 지나치게 줄이거나 불규칙한 수면습관을 갖고 있으면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져 면역세포 기능을 떨어뜨리게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도록 하고, 최소 7~8시간의 숙면으로 하루의 피곤을 해소하기를 권한다. 


만약 쉽게 잠들지 못하는 편이라면, 카페인 섭취가 너무 많지는 않은지, 침실의 빛이 잘 차단되는지, 잠자기 전에 과식하는 습관은 없는지 체크해보도록 하자.



5.

청결한

실내 환경 유지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로 요즘은 바깥보다 실내공기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실내 역시 안심하기는 어렵다. 


밀폐된 실내에서는 생활 속 먼지를 비롯해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오염물질, 전기·전자제품을 사용하면서 나오는 화학 오염물질이 계속해서 쌓이기 때문이다. 



즉, 실내 청소에 신경 쓰고 침구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 적절한 환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을 제외하고는 하루 2~3번 정도, 창문을 활짝 열어 10분 이상 환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공기가 드나드는 창틀의 청결 상태도 눈여겨보아야 한다. 먼지가 쌓여있을 경우 환기 과정에서 집안으로 이물질이 들어올 위험이 큰 까닭이다. 


창틀은 물걸레를 사용해 주기적으로 닦아주고, 방충망 역시 붓으로 먼지를 털어 내거나 청소기로 먼지를 흡입하도록 한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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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의 꽁꽁 언 마음을 녹이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콘텐츠!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 1탄 잘 보셨나요? 반응이 너무 뜨거웠는데요.


오늘은 ‘건강보험 가즈아! 2탄: 신규직원이 들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규직원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채용 꿀팁들을 한 아름 가져왔는데요. 신규직원들의 솔직담백한 공단 채용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는 쭈욱 계속되니깐 SNS 채널 구독 잊지 마세요!!   



☆ 이야기를 전해줄 주인공들 ☆


<(좌)보장사업실 제도기획부 장승아 주임, (중앙)급여보장실 급여개선부 원정윤 주임, (우)홍보실 미디어홍보부 정일영 주임>


<(좌)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 최일수 주임, (우)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 김정아 주임>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승아)

16년 상반기에 입사한 장승아 주임입니다. 첫 발령지는 원거리 발령으로 순천곡성지사에서 1년 반 동안 근무했고, 현재는 본부 보장사업실 제도기획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윤)

2016년 하반기 행정직으로 입사한 원정윤 주임입니다. 현재 급여보장실 급여개선부에서 비급여 표준화/분석 업무를 하고 있어요.


(일영)

16년도 하반기에 입사한 홍보실 정일영 주임입니다. SNS 홍보를 맡고 있으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을 통합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수)

저는 16년 하반기 요양직으로 입사한 최일수 주임입니다. 첫 발령 후 1년간은 충남 태안출장소에서 근무했고요. 지금은 본부 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장기요양급여비용 청구 안내 및 심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정아)

저는 2016년 하반기 요양직으로 입사한 김정아 주임입니다! 현재 본부 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2. 본인의 직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승아)

제가 맡은 업무는 ‘선도병원 사업 운영 및 관리’와 ‘제도개선협의체 관리’입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선도병원을 선정하고 사업을 운영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서비스의 질을 상향표준화 시키고, 사업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더불어, 이해관계자와 지속해서 간담회와 회의 등을 개최하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제도를 개선·발전시키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정윤)

요양기관마다 제각각인 비급여 항목들에 대해서 표준화 작업 후 이를 바탕으로 분석하여 보장성 강화 정책에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일영)

저는 훌륭한 건강보험 제도, 정책, 건강정보 등을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카드뉴스, 동영상 등을 통해 전 국민들에게 어려운 제도를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도와 정보를 통한 이벤트 기획이나 이슈 관리도 하고 있답니다.


(일수)

장기요양기관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급여비용을 청구할 때 사용하는 전산 프로그램 개발, 수정을 전산정보부서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관들의 문의사항에 대한 상담, 안내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구프로그램을 통해 전송된 청구서의 세부 청구명세서를 심사하는 일까지 제 업무입니다.


(정아)

‘복지용구부’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일상생활 지원 및 인지기능 향상에 필요한 제품을 선정하고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저는 복지용구의 가격을 결정하는 파트에서 KOTRA(대한무역진흥공사), 소비자 단체 등 시장조사 전문기관 의뢰를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외 시장가격조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3. 밖에서 바라본 공단 이미지와 실제 근무를 통해 느낀 공단은 어떤가요?


(승아)

이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입사하고 난 후 우리 공단의 업무에 대해 하나둘씩 공부하며, 공단이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이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일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수평적인 조직 문화와 서로 배려하고 위해주는 동료와 상사분들, 저녁이 보장되는 퇴근 문화,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의 보장 등 여러 면에서 날로 갈수록 ‘평생직장’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윤)

이전에는 공단에 대해 잘 알지 못했어요. 그러다, 청년인턴 채용에 지원하고 합격하게 되어 근무하면서 ‘공단이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들이 굉장히 국민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있구나’ 깨달으면서 이런 일을 한다면 보람차면서 인정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제 직업관이랑 일치했죠. 


또, 휴가사용 등과 같은 부분에 있어 눈치 보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저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제 친구들을 보면 그렇지 않더라고요. 이런 조직문화를 경험하니 ‘정말 근무하기 좋다’라고 많이 느꼈어요.


(일영)

친구들은 대체로 ‘건강보험료’를 징수해가는 기관으로만 알지만, 실질적으로 의료비 혜택이나, 건강에 관한 좋은 제도들을 많이 연구하고 실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열정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일수)

취업 전에는 우리 회사 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곳이라는 동경심과 막연한 기대감만 있었고요. 입사 후 느낌은, 한 마디로 완전 만족이에요. 


입사 전보다 지금 우리 공단 이야기를 주변에 더 자주 하고 다녀요. 심지어 신분증이 예뻐서 늘 차고 다닐 정도예요. ^^ 무엇보다 부서 분위기가 좋아서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고, 선배님들이나 동기들도 다들 업무에 자부심을 느끼고 열심히 하시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 그분들을 통해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좋아요. 


국민의 평생 건강과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곳, 그리고 세계에서 건강보험서비스를 주도할 수 있는 곳이라는 가치관 구현을 위해 지금은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죠. 


(정아)

3교대 근무를 했던 저는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꾸며 공단을 지원했어요!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만족하고, 무엇보다 직원 복지가 좋은 것 같아요!




4. 서류 전형에 관해 나만의 합격 방법


(승아)

저의 경험과 경력을 2~3가지 이미지가 남도록 최대한 통일성을 부여했던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글로벌’, ‘소통’, ‘협업’ 이 3가지를 가장 크게 강조하였고, 이와 더불어 실무자들의 현장 경험, 공단 관련 뉴스를 계속 접하며 저의 경험과 역량이 공단에서 어떻게 발현될 수 있을지 드러냈습니다.


(정윤)

저는 사소한 경험이라 하더라도 그때그때 적어뒀어요. 적을 때는 STAR 기법을 활용했어요. Situation(상황) / Task(과제, 문제) / Action(나의 행동) / Result(결과, 성과)로 나눠서 적어두면 자기소개서는 물론이고, 면접 답변을 작성할 때에도 도움이 됐어요.


특히, Result 부분에는 숫자로 표시된 가시적인 성과를 적어놓으면 자기소개서의 가독성도 올라가고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나만의 무기를 차근차근히 만들어 놓는 거죠.


(일영)

저는 서류전형은 글자 수 분량이 매우 짧기 때문에 항상 핵심을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불필요한 내용은 과감히 생략하고, 경험을 제한된 글자 수 제한 내에서 알차게 적을 수 있도록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것 같습니다. 정성을 다해 쓰다 보면 조금씩 완성된 자소서가 나오는 것 같아요.


(일수)

저는 자격증보다 경력을 쌓으려고 노력했어요. 자격증은 한국사, 한국어 정도만 갖고 있어요. 그 흔하다는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도 없고요 ^^


대신, 자기소개서를 친구, 선배 등 여러 사람들에게 많이 보여줬고요, 건강보험공단 관련 설명회가 있으면 서울도 다니고 그랬거든요. 다만, 꼭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스펙 비교 글들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들을 보고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꼭이요 꼭!


(정아)

당시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됐던 ‘요양직 직무기술서’와 ‘직무별 NCS 직업기초능력’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먼저 지원하고자 하는 직렬이 실제 어떤 업무를 하는지 파악하고 자소서 작성 방향을 정했어요.


그리고 자소서를 작성할 때 직업기초능력별로(의사소통능력, 대인관계능력 등) 질문이 구성되어있는데, 항목별로 중요시하는 역량이 달라요. NCS 직업기초능력 설명표를 참고해서 키워드를 잘 활용하여 작성하는 것이 팁이 될 것 같아요.




3월 15일 Part 2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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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1

[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2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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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입니다.


올 7월부터 서민 부담을 줄이고 고소득 가입자 간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소득 중심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로 개편됩니다. 


새로운 부과체계는 전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면밀한 분석과 각 분야 전문가, 정부, 국회의 합의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고 2단계(1단계: 18년 7월, 2단계: 22년 7월)에 걸쳐 시행되는데요. 


개편될 경우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약 78%(593만 세대)가 인하되고, 직장가입자 보험료는 99%가 변동이 없으나, 월급(보수) 외 소득이 있는 사람 등 약 13만 세대는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피부양자의 약 98%는 계속 피부양자로 인정되지만, 부담능력이 있는 36만 명은 피부양자에서 제외되어 지역보험료를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곧 개편을 앞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개편될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토론방을 통해 소중한 의견을 주세요! 



운영 기간: 2018년 3월 1일~31일

참여대상: 전 국민

참여방법: 공단 홈페이지(http://www.nhis.or.kr) ⇒ 국민참여(홈페이지 초기화면 상단 메뉴) ⇒ 국민토론방

※ 토론방 참여자 30명을 추첨을 통해 모바일상품권(5천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 우수 의견을 작성하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우수상 5명(3만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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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미녀라고 불렸던 클레오파트라는 미용을 위해 벌꿀을 아낌없이 썼다고 전해진다.


뜨거운 물에 벌꿀을 풀고 욕조 안에서 몸을 담그고 있는 것만으로도 피부 미용에 상당한 효과를 봤다는 것이다.


고대 인도와 이집트, 로마에서도 벌꿀은 향료나 화장품 재료로 활용된 기록이 남아있다.


약처럼 효능이 일정하게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설탕보다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료가 벌꿀이라는 사실은 흔히 알고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벌꿀의 효능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뉴질랜드는 마누카 꿀에 독자적인 항균 성분이 있다며 자국 꿀을 강조하고 있다.


호주 역시 젤리부시와 자라나무 꿀이 마누카에 맞먹는 항균작용이 있다는 결과를 내놨다.


달콤하고 건강한 식재료지만 올바르게 골라 먹는 것이 중요하다.


1단계

건강한 벌꿀 고르기


천연 그대로의 벌꿀을 고르는 것이 좋다.



제품으로 빨리 만들기 위해 서둘러 수확한 꿀은 물기가 많아 농도를 높이기 위해 물엿이나 인공 당을 섞는 경우가 있다.


‘가당 꿀’이나 ‘가열 꿀’이 그것이다. 양을 늘리기 위해 물엿을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가공한 꿀은 천연 꿀에 비해 영양소가 줄어들어가 변질되는 것은 당연하다.


2단계 

벌꿀 먹으려면 

숟가락부터 잘 고르자


벌꿀에 금속이 닿으면 변질되기 쉽다.



벌꿀은 산성이기 때문에 알루미늄 숟가락은 피하고 나무와 유리, 도기 소재를 이용해 떠야 한다.


벌꿀은 깊은 꿀단지에 보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다란 숟가락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3단계

뚜껑을 닫아 

서늘한 곳에서 보관하자


벌꿀은 세균이 잘 번식하지 않는다. 상온에서 보관해도 되는 이유다.



하지만 햇빛에는 약하다. 뚜껑을 닫아서 꼭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물이나 침이 닿은 숟가락을 이용해 꿀을 뜨는 것도 피해야 한다.


벌꿀로 

천연 화장품 만들기

물 100ml에 천연 벌꿀 2분의 1 작은술, 비타민C분말 귀이개 한 스푼 정도를 넣어 섞는다.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하다가 자외선에 노출돼 달아오른 피부에 바르면 쿨링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보존료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한 달 이내에 다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방향유 같은 것을 섞기 보다 천연 벌꿀향으로 화장품을 즐기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일 수 있다.


피부 보습을 위해 욕조에 벌꿀 3큰술 정도를 풀어주면 물이 끈적이지 않고 피부가 부드럽게 유지된다.


세안 후 스킨을 발라 피부결을 정돈한 뒤 천연 벌꿀 1작은술에 로즈힙오일 등 식물유를 5방울 정도 떨어뜨려 섞어보자.


얼굴 전체에 펴 바르면 천연 보습팩이 된다.


단 상처가 난 부위가 있다면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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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모두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습니다~!


토요일은 모처럼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날이기도 하지만

건강천사에게는 여러분께 SNS콘텐츠 및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보여드리는 날이랍니다!


오늘은 김영구님의 “노인장기요양보험 마음편”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작품은 포스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마음만은 28청춘’이라는 문구를 센스있게 활용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럼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아! 좋은 작품 감상하시고 댓글, 공감 잊지 마시고

공유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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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 이응노 화백의 미술 작품 전시관으로 190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난 고암 이응노 화백은 동양화의 전통적 필묵을 활용해 현대적 추상화를 창작한 한국현대미술사의 거장입니다.


현재 2018 이응노미술관소장품 하이라이트 전,이응노 추상의 서사 전시 중입니다.


이응노 화백


190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난 고암 이응노 화백은 동양화의 전통적 필묵을 활용해 현대적 추상화를 창작한 한국현대미술사의 거장입니다.


1958년 프랑스로 건너간 이후 동서양 예술을 넘나들며 ‘문자추상’, ‘군상’ 시리즈 등 독창적인 화풍을 선보이며 유럽 화단의 주목을 받았고 독일, 영국, 이탈리아, 덴마크, 벨기에, 미국 등지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1964년에는 파리에 위치한 세르누시 미술관 내에 ‘파리동양미술학교’를 설립해 프랑스인들에게 서예와 동양화를 가르치며 동양문화 전파에 힘쓴 교육자입니다.



추운 겨울 하얀 눈이 쌓인 거리를 지나 찾아간 이응노 미술관에는 많지 않은 사람들이 화백의 작품 감상하며 화백의 화풍만의 작품에 몰입하고 탐미하고 있었습니다.



이응노 화백의 

1980년대 작품 군상

군상 연작은 1980년대를 중심으로 작가가 타계하기 직전까지 창작되었으며 초기 군상 작품에서는 글자를 쓰듯 붓놀림과 흥과 멋이 춤추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그대로 읽힙니다. 


대형 군상이 등장하는 80년대 중후기 작품에서는 글을 쓰듯 붓으로 그려 넣은 무수한 인간 형상들이 평범한 화면 위에 전면적으로 펼쳐지며 압도적인 운동감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한 번의 붓놀림이 곧 한 사람이 되는 일격의 운필에서 받는 느낌은 율동적으로 실제 사람처럼 생생한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군상 작품에서 전해 오는 것은 인물마다의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의 서로 다른 움직임에 현실에 살아가는 삶을 압축한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작품들 


1967년 이응노는 ‘동백림 사건’에 연루되어 2년 6개월 동안 옥고를 치르게 됩니다. 


옥중에서도 쉬지 않고 작업을 계속해 300여점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1970년대 초중반에는 프랑스는 물론 영국, 이탈리아, 벨기에, 미국에서 크고 작은 개인전과 그룹전을 통해 문자추상 작업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켰습니다.


특히 1970년대 문자추상은 서체의 부드러운 흐름에서 벗어나 건축적으로 단단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문자추상 양식을 심화시켰습니다.



이응노화백의 

1950~60년대 작품들


도쿄 유학시절에 서양화 표현 방식을 접하고 문인화의 관념성에서 벗어나 사상에 기반을 둔 사실적 화풍을 구사하기 시작합니다.


50년대에는 점점 추상으로 흘러갔고 프랑스로 건너가기 직전까지 거의 완전한 추성으로 발전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콜라주 작품 종이와 먹은 채색 방식에 있어 전통적이며 파리의 앵포르멜 양식과도 조응하는 색다른 감수성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때부터 한자의 형태를 추상 패턴으로 응용한 문자추상작품 시작되었습니다.



이응노 화백의 작품의 변화

그리고 별세


작품에는 인간의 형상은 항상 중심에 있습니다.


1960년대 추상화 속에서 발견되는 자연 속의 인간, 인간의 형태를 문자처럼 변형한 70년대의 문자추상 시리즈 속에서 인간의 모습은 붓놀림과 서체와 융합되어 독특한 패턴으로 변화해갑니다.


1980년을 기점으로 1989년 작고하기까지 제작된 ‘군상’ 연작은 작가의 인생관과 예술관이 집약적으로 담겨져 있는 이응노 예술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89년 1월 이응노화백은 서울 호암갤러리에서 열리는 회고전을 앞두고 심장마비로 별세합니다.


그의 유해는 파리의 ‘페르 라 세즈’ 시립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이후 파리, 뉴욕, 서울, 도쿄, 오사카 등지의 갤러리에서 추모전이 열렸고, 이응노의 작품은 현재 뉴욕현대미술관(MOMA), 파리의 퐁피두 센터, 국립장식미술관 및 스위스, 덴마크, 이탈리아, 영국, 대만, 일본 등 전 세계 각국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대전 이응노 미술관
위치: 대전 서구 둔산대로 157
전화 문의 042-611-9800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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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입니다.


3월6일 업로드 된 ‘공단 인사 담당자가 알려주는 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1’의 반응을 보면서 공단 입사를 꿈꾸는 분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콘텐츠에 이어 10문10답 part2를 가지고 왔습니다.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는 쭈욱 계속 되니깐 SNS 채널 구독 해주는 센스 잊지마세요~!! 


<인력지원실 인사혁신부 전수옥 차장>


7. (증빙확인) 공단은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필기시험 통과자에 한해 입사지원서에 기술한 증빙서류를 확인하는 과정이 있다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정부의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서류전형에서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증빙서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공단은 필기시험을 합격 한 면접대상자에게 증빙서류를 받아 입사지원 시 기재한 응시자격, 우대사항 등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응시자격 및 우대사항 등을 허위로 기재한 사실이 확인될 때는 부정행위자로 간주하여 향후 5년간 공단에 지원을 할 수 없으며, 오기재 사실이 확인될 때는 면접전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원자들은 입사지원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8. (면접전형) 공단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며, 면접 시 지원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공단은 면접은 ‘경험행동중심’으로 지원자가 가지고 경험을 중심으로 역량과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심리, 인사, 조직 등의 외부전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있어, 기존 지식 및 상황에 대처하는 암기식의 면접 준비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경험이 공단의 직무역량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습관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9. (인재상) 공단이 바라는 인재상은 무엇인지 궁금하며, 실제 입사한 직원들을 보고 ‘참 잘 뽑았다. 같이 일하고 싶다’라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공단의 인재상은 ‘큰사람’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사람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그것을 해결해주고,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것이 채용에서 바라보는 인재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입직원들을 뽑고 지사 등 현장에 배치되고, 간간히 좋은 직원 뽑아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받을 때가 있는데…….

그 때 참 잘 뽑았구나 생각이 들고, 아무래도 무슨 일이든 긍정적이고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하나를 가르쳐주면 그 이상을 해내는 친구들을 보면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마무리) 마지막으로 공단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공단의 입사를 꿈꾸는 분이라면, 입사를 위해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기관이 원하는 이미지를 꾸미기 보다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끔 몇 년 동안 공단에 입사를 위해 지원하는 지원자들을 만날 때마다 어느 덧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무엇을 원하는지도 잊고…….반복되는 지원과 탈락으로 자존감을 잃어가는 모습을 볼 때는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공단이 무엇을 하는 기관이며, 어떤 직무를 하는지에 대해 알아가는 노력과 함께, 자신의 성격 및 행동패턴 등에 대한 특성을 잘 파악하고 평소에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공단에 입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공단은 어느 기관보다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을 진행하고, 많은 청년들에게 지원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여러분도‘건전한 채용문화’형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3월13일 신규직원들이 말하는 입사 꿀팁! 건강보험 가즈아! 2탄이 계속되니 기대해주세요!




+ 공단채용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 주목!!!


[건강보험 가즈아! #1] 댓글로 ‘건강보험공단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 남겨주세요! 블로그, 포스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댓글 중 총 10개를 선정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과 채용담당자가 직접 답변 드리는 콘텐츠로 찾아갈게요!

많은 공유와 참여 부탁드려요!



[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 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1 바로가기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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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척추측만증 진료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44.4%가 10대 청소년으로 나타났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비율이 청소년인 것이다. 


그 중에서도 성장기 아이들인 13~16세가 가장 많았다.


척추측만증이란 척추가 휘어져서 몸이 좌우로 기울거나 돌아가 변형이 되는 증상을 뜻한다.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보면 일직선이지만 척추측만증은 옆으로 휜 경우 뿐 아니라 뒤틀린 형태로 돌아간 경우까지 포함된다.


그 영향으로 골반이나 어깨 높이가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고려대학교 척추측만증센터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약 2~3%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척추측만증의 원인은 아직 의학적으로 확실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인 10세 전후에 척추측만증이 시작된다고 보고 있다.


키가 크는 동안 허리도 같이 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 기간 동안 척추측만증이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청소년기에는 신체 모든 부분이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교정을 하지 않으면 성인이 돼서도 척추측만증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


몸의 중추인 척추가 휘어지면서 좌우 균형이 맞지 않게 되면 심할 경우 요통도 유발하게 된다.


최근에는 청소년기 학생들이 다리를 꼬고 앉거나 안 좋은 자세로 책상에 앉아 있는 경우도 많다.


직장인 이상으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긴 학생들은 책상 앞에서 구부정한 자세나 턱을 팔에 괴는 등의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척추 건강에 해롭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보는 생활 습관도 흔해지면서 자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척추측만증이 심하면 의료진과 상담 후 보조기 등을 활용해 치료해야 한다.


하지만 평소 간단한 생활 체조를 꾸준히 하면 예방 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책상에 앉을 때 허리를 꼿꼿이 펴고 턱을 괴지 않는 등 평소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이지만 체조를 병행하면 척추측만증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먼저 바닥에 누운 뒤 팔을 귀 옆으로 넘겨 바닥에 붙인다.


전신을 늘린다는 생각으로 호흡을 내쉬는 자세를 취해보자.


이때 배와 엉덩이에는 힘을 주고 허리를 바닥에 누른 상태로 10초간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바닥에 누운 자세로 양 무릎을 붙인 채로 손을 깍지 껴 무릎을 가슴 쪽으로 최대한 당긴다.


이때 엉덩이가 들릴 정도로 무릎을 가슴에 붙여 당기는 자세를 취해보자. 약 5초에서 10초가량 이 자세를 유지하는 자세를 반복한다.


이 자세는 복부 근육을 강화시켜줄 뿐 아니라 허리 근육을 늘려주는 데 좋다.


손바닥과 무릎을 땅에 붙여 마치 아기들이 기어 다니는 자세를 취해보자.


이때 허리를 둥글게 말아서 들어 올린다는 생각으로 등과 허리를 둥글게 늘리면 척추기립근에 긴장이 풀리면서 늘어나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이 자세를 30초간 유지하며 반복해주는 것도 척추 건강에 도움을 준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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