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에이즈 치료 첫 사례!

16일 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앨라바마 대학 마이클 사그 박사팀이 줄기세로를 이용해
40대 미국인 에이즈 환자를 치료한 사례를 학술지 '블러드(Blood)'에 보고했다고 합니다.




  

줄기세포 에이즈 치료한 첫 성공자로는
독일 베를린에 사는 티모시 브라운으로 에이즈와 급성골수백혈병까지 걸렸던 사람인데요.
급성골수백혈병을 치유하기 위해 줄기세포가 포함된 피를 수혈받았다고 하는데요.

3년 후 이 환자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백혈병뿐만이 아니라 에이즈 즉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의
감염 징후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당신 혈액 줄기세포를 제공한 헌혈자가 HIV에 선천적으로 저항성이 있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던 사람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생 고칠 수 없을 것 만 같았던 무서운 에이즈는 이제 치료를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 같네요.
줄기세포 에이즈 치료가 이 계기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에이즈 자세히 알기
 

여러 명의 파트너와 콘돔 없이 성교하거나 마약중독자 등에서 서로 돌아가면서 맞은 주사기를 통하여 걸릴 수 있다.

되도록 빨리 치료받아야 한다. 병을 앓는 기간이 길어지면 다른 병에 대한 면역성이 떨어진다.

지난 20년간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는 분야가 바로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대한 연구이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AIDS)이 된다.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은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유사한 바이러스가 아프리카의 영장류에서 발견되고 있다.

 

즉 바이러스를 가진 원숭이에게 물렸을 때 원숭이의 침을 통해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가 체내로 들어가고,

그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성교나 체액(혈액, 정액 등) 교환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전파되었다고 보고 있다.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면역세포가 서서히 파괴되어 쉽게 감염되고 종양이 생기기도 한다. 감염이 되어도 몇 년 동안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가벼운 증상만 빈번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면역성이 아주 약해지면 일반인에게는 별로 문제되지 않을 병도 환자에게는 심각한 증상으로 나타나고 특정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이처럼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특정 질환이나 암이 발생하는 경우를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이 걸리나?
 

전세계적으로 3,300만 명 이상이 이 병에 걸렸으며, 그 중 90%는 감염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

1995년 이후부터 치료 약물이 발달하여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아직도 25-44세 미국 흑인들의 사망 원인 1위이며, 개발도상국에서는 신약을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이 더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어떻게 전염되나?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는 혈액, 정액, 질 분비물, 타액, 모유 등 체액을 통해 전파된다.
대부분이 질, 항문, 구강 성교를 통해 전파된다. 이미 다른 종류의 성병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약물을 상습적으로 정맥에 주사하는 중독자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사바늘을 여러 번 사용하고
다른 사람도 그 주사바늘을 사용하는 행동은 극히 위험하다. 병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아지기 때문이다.

의료종사자 역시 감염된 주사바늘에 찔려 감염될 위험이 있지만(주사바늘에 의한 외상) 그런 경우는 드물다.
감염된 산모가 출산하거나 수유할 때 신생아에게로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다.
또한 장기이식 수술이나 감염된 혈액을 수혈할 때도 전염될 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정기적으로 혈액과 장기, 조직에 대한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하므로 장기이식이나 수혈로 감염될 위험은 거의 없다.
악수나 기침, 재채기 같은 접촉으로는 전염되지 않으며 환자와 같이 생활해도 전염될 위험은 없다.

원인은 무엇인가?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는 혈액에 있는 특이한 구조를 가진 CD4 수용체로 침입한다. 이 세포에는 CD4 림프구라는 감염에 저항하는 백혈구가 포함되어 있다. 일단 침입한 바이러스는 세포 내에서 빠르게 증식하여 세포를 파괴한다. 병에 걸린 초기에는 면역계가 감염되어도 정상적으로 기능하며 몇 년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엔 CD4 임파구 수가 감소하므로 다른 감염이나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
 

첫 증상은 감염된 후 6주 이내에 나타난다.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대개 다음과 같다.

 

* 림프절 종창(림프관염)이 나타난다.
* 열이 난다.
* 피로감을 느끼고 근육에 통증을 느낀다.
* 발진이 일어난다.
* 인후통이 생긴다.

 

이런 증상들은 보통 몇 주 안에 없어지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감염된 사실도 모른 채 생활한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계속 나타나기도 한다.

* 림프절 종창이 잘 낫지 않고 지속된다.
* 아구창같은 구내 감염에 걸린다.
* 잇몸 질환이 생긴다.
* 단순포진 감염과 구내 궤양이 잘 낫지 않고 지속된다.
* 외음부에 광범위하게 사마귀가 생긴다.
* 가렵고 비듬이 생기는 피부 병변(지루피부염)이 나타난다.
* 체중이 감소한다.

감염되고 나서 짧게는 1년 안에, 길게는 14년 후에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이 발병한다.

환자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알지 못하다가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거나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으로 암이 발생한 후에야 감염 사실을 알게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클릭

어떤 합병증이 가능한가?

어떻게 진단하나?

어떻게 치료하나?

예후는 어떠한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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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찌는 살 체온에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겨울은 살찌기 좋은 계절인건 아시죠?
추워서 활동량도 줄고 두꺼운 겨울옷 때문에 몸매가 가려지며
체중조절은 여름보다는 신경을 쓰지 않는건 사실입니다.

 

 
 그 보다는 겨울철 찌는 살 체온은 저체온으로 인함도 있습니다.
체온이 내려가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집니다.
체온을 1도만 높여도 기초대사량을 12~15% 가량 늘릴 수 있습니다.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사상체질과 김달래 교수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맥(脈) 에너지 측정기기로
성인남녀 1만 명을 측정한 결과, 60%가 체온이 낮은 냉 체질로 나타났으며
정상 체온은 20~25%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몸의 온도를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이상 높아진다고 주장하는 교수도 있고요.
추위를 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병에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겨울철 체온 높이는 방법





 
1. 몸을 뜨겁게 하는 음식 먹기

 생강, 된장, 간장, 천일염, 청주, 레드와인, 소주, 누룽지, 파, 양파, 부추, 마늘, 뿌리채소
검은콩, 검은깨, 홍차, 치즈, 육류, 어패류 

차게 하는 음식은 백설탕, 마요네즈, 청량음료, 커피, 녹차, 맥주, 위스키
토마토, 콩나물, 잎사귀 체소, 오이, 열대과일, 감, 레몬, 식초는 되도록 피하면 좋겠지요. 


 


 
2. 운동하기

 운동은 아침에 매일 20~30분 이상씩 해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특히 근육운동이 더 도움이 되는데요. 근육은 우리 몸에서
발열이 자주 일어나는 부위로 근육운동을 하면 체온이 쉽게 올라가며 체온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3. 반신욕 또는 족욕하기

 반신욕은 체온을 상승시켜주고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물의 온도가 중요한데요. 섭씨 40도 이전의 물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혈관을 확장시키지만
40도 보다 높은 물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관을 수축합니다.
반신욕은 38~40도 물을 명치까지 받아 30분 정도 하면 좋습니다.
시간이 넉넉치 못하다면 42도 정도의 물을 받아 10~15분 정도 넣고 기다려주세요.

 

 겨울철 찌는 살 체온 1도만 높여보자!
그럼 날씬한 겨울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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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사탕 초콜릿으로 숙취해소 하기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피할 수 없는 술자리 음주 전후에 당분을 적절히 섭취하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천사의 젊음의 처방전 함께하세요.




    01 | 술마시러 갈때 한번쯤 생각하기


술자리에 가기전에 미리 준비하고 마시면

뒤끝이 나쁘지 않은 음식들이 있는데요.
먼저 꿀물과 오렌지주스, 식혜 등을 1~2잔 마시면 좋습니다.
초코릿바 1개나 알사탕 2개 정도가 적당하고 탄산음료나 커피는 피해주세요.
잘못하면 술병이 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음주 전 밥을 충분히 먹어두면 탄수화물이 몸 안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
알코올 해독에 도움이 되지만 당분이 든 식품을 직접 먹으면 더 빠른 효과가 있습니다.




02 | 술자리에서는 실행하기

음주전에 당분을 01번처럼 섭취를 했다면
괜찮지만 당분 보충이 안되었다면
술을 마실때 이온음료를 함께 마시면 됩니다.
이온음료는 포도당 수액과 비슷한 구성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온음료를 술과 먹으면 더 빨리 취한다는 속설은
속설일뿐 의학적으로는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이온음료도 곤란하다면 안주는 과일을 섭취하거나 물을 수시로 마셔주면 현명한 방법입니다!
커피나 탄산음료는 피하세요.


   03 | 송년회가 끝나고서는

송년회가 끝나고 돌아갈때 몸은 더욱 추위를 느끼게 됩니다.
이유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포도당이 소비되 일시적인 저혈당 상태로
몸에 열기가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이때는 또 술자리 필수 사탕 초콜릿이나 과일주스를 통해 당분을 보충해 주세요.
추위를 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은거 아시죠?





  04 | 술마신 후 다음날


술마신 후 다음날에는 신체가 밤새 알코올 대사를
하며 수분과 전해질을 모두 소모한 상태로
밥과 국을 먹어 탄수화물과 전해질, 수분을 고루 공급해서 인체가 스스로 포도당을 만들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힘들다면 냉수 1L에 소금 3~5g 과 설탕 30~50g 을 타서 계속 마셔주면 좋습니다.
물을 차갑게 마시고 뜨거운 물을 삼가는게 좋은데요. 그 이유는 위장을 다시 자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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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초고왕 감우성이 앓고 있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무엇일까요?

 

갑상선의 기능은 무엇인지 아시나요?

 

갑상선의 경우 호르몬을 분비하여 주는 내분비 기관의 하나입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인체의 대사를 조절하여 주고 자율신경계와 함께 관련된 중요한 일을 하게 되는데요. 

갑상선에 호르몬이 많이 나오게 되면 신진대사가 빨라지게 되고

호르몬이 조금나오게 되면 반대로 신진대사가 느려집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원인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경우어느 나이에나 발생이 가능하지만 특히 20대 ~50대의 여자에게서 잘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특히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이 기능항진증이 나오는데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경우 갑상선염이 있었거나 또는 갑상선 호르몬을 과용복용 하였을때 갑상선 항진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심각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기도 하며

친척 또는 가족들이 갑상선 질환을 앓았거나 앓고 있는 경우가있기 때문에 유전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증상은 어떤것일까요?

 

눈이 커지기 시작하고 안구가 앞으로 돌출하여 눈꺼풀이 붓습니다.

또한 눈안에 모래같은 이물질이 들어간 것 같이따깝고 이물감이 심하며 사물이 둘로 보이는 현상도 생겨납니다.

또 전반적으로  갑상선이 커지기 시작하고 여자는 월경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으며

월경량도 감소하고 식욕은 잘 먹지만 체중이 감소되기도 하며 팔다리의 힘이나지 않으며 다리에 마비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갑상선에 좋은음식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1. 복숭아

 

 

복숭아에서는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땀을 자주 흘리는 갑상선 환자들에게 땀을 막아주는 작용을 합니다.

갑상선으로 인해 갈증이 많이 날때 섭취하면 좋은 과일입니다.

 

2. 개나리

개나리라고 하면 선뜻 망설이실텐데요.

개나리의성질은 차면서도 염증을 치료하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갑상선에 좋은 음식인 개나리의 경우 해독작용이 뛰어납니다.

 

3. 굴

 

 

굴은 12월 겨울에 제철인데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이 굴의 경우 인체의뭉쳐진 부분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갑상선처럼 열이 나는 분이 드시면 좋답니다.

 

4. 검은콩

일상생활을 할때에 또는 주무실때 땀이 많이 나는 환자는 검은콩을 꾸준히 먹는 것이 좋아요.

검은콩은 땀이 발생되지 않도록 억제시켜주고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개선하고 치료해준답니다.

 

5. 연꽃 씨 달인불

일상생활을 할때 갑상선 기능항진증 환자의 경우 가슴 두근거림을 느끼실 텐데요.

연꽃씨는 가슴 두근거림을 제거하여 주기때문에 갑상선 환자들에게 추천하여 드리는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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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모임 과음 피하고 피부건강 몸건강 지켜요!

 


연말
에는 각종 모임과 행사가 끊이지 않는데요.

특히 술자리에서 나도 모르게 안주를 많이 먹어 과식을 하거나

술을 많이 마셔 만취가 되어보신 경험 있으시진 않으신가요?

이번 연말 만큼은 과식과 과음을 막아 피부 건강과 몸 건강 두가지 모두 챙겨보세요. 

 

 ◈ 음주 전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 ◈  

 

 

 

음주를 하기전에는 꼭 반드시 음식물이 위에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공복상태에서

술을 마시는것은 몸을 망치는 지름길 일 뿐만이 아니라 공복에 음주를 하게 되면

알코올 분해 효소가 작용하기도 전에 체내에 흡수되어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이 되고 간에도 큰 부담이 되며 비어있는 위에 술을 마시게 되면 만성,

급성위염이나 위출혈, 복부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속이 술자리라면 가기전에 간단한 식사 또는 죽으로 위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으며 그럴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우유를 마시거나 사탕을 녹여드세요.

 

 

 

 

 ◈1차 고열량 안주를 조심하라◈ 

 

 

 

 

보통 1차의 경우 식사와 함께 음주를 많이 하는데요.육류를 안주로 하면서 술을 먹게 되면

알코올이 먼저 흡수가 되며 열량 소비 또한 알코올로 섭취된 칼로리에서 먼저 쓰이게 되므로

육류의 열량은 몸에 쌓여 지방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칼로리는 금물 고열량은금물

 

 

 

 ◈ 2차 술은 천천히 마시고 대화는 많이하세요 ◈ 

 

 

 

 

연말술자리의 경우 1차로 간단히 끝나지 않죠. 2차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느정도 취기가

오른 상태입니다. 다음날의 숙취를 막기 위해서는 음주조절이 필요한 상태로 술에 물을

타서 마시거나 중간중간 물을 많이 보충해주세요.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포만감이 쌓여

음주량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죠. 소주1잔이 분해되는 시간은 무려 1시간 20분. 낮은

온도의 술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아요. 술은 낮은 도수술에소 높은 도수로 마시도록 하세요.

 

 

 

 ◈ 연말 음주로 인한 피부 관리 방법 ◈ 

 

 

 

 

연말의 과다한 음주는 세포조직의 수분을 제거시키고 피부에 각화현상이 일어나도록 합니다.

또한 각화현상이 일어나게 되어 피부가 거칠어지게되고 옆자리의 간접흡연으로도 비타민 C를

파괴시켜 피부가 더욱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게되며 니코틴 성분에 의해 혈액순환에 장애를

가지고 와 피부노화를 더욱 가속화 시킬 수 있기때문에 최대한 간접흡연을 안하도록 합니다.

 

음주를 하고 나서는 피부를 위해 물이나 과일주스로 수분을 보충해 주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피부내의 혈액순환을 돕기위해 주 1~2회 스티머로 얼굴에 수분을 공급하도록 하고 영양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각종 연말에는 술에 취해 그냥 잠들지 않도록 하고 반드시

세안을 한 후 잠에 들도록 합니다. 밤새 화장한 피부를 버려두면 피부는 금새 트러블이 일어납니다.

 

 

 
모두 건강한 연말모임 가지시고 행복한 연말 마무리 하세요.
술은 적당히~ 과음 막고 과식도 막아서 건강지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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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 싫어요. 어른들 나빠요~ 저 담배냄새 싫어요.
간접흡연으로 인한 아동 수막염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위험한 이유

 


주류담배연기와 비주류담배연기 흡입 등 2가지로 구분한다.
주류담배연기는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연기를 흡입했다가 다시 내뿜을 때 나오는 연기를 말하며,
비주류담배연기는 담배 끝에서 나오는 연기를 말한다.
보통 실내공기 중에 섞이는 담배연기 중 75∼85%가 비주류담배연기인데,
주류담배연기에 비해 암모니아와 탄산가스, 일산화탄소 농도가 더 높고
발암물질도 더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매우 해롭다.

 

직접흡연을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각종 질병발생과 사망위험성도 증가한다.
흡연자의 배우자는 비흡연자의 배우자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이 약 30% 높고
심장병에 걸릴 위험성은 50% 더 높다.

 특히 어린이와 태아는 세포와 조직이 성숙되지 않아 어른에 비해 그 피해가 더욱 크다.
부모가 담배를 피어 간접흡연을 한 어린이는 감기·기관지염·폐렴 등 상기도염에 감염될 확률이 약 2배 정도이고,
암에 걸릴 확률은 100배 이상 높다.

천식과 중이염 발생, 성장지연, 지능저하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며,
성인이 되었을 때 흡연자가 될 확률이 95%에 달한다.


[출처] 간접흡연 [間接吸煙, involuntary smoking ] | 네이버 백과사전

 

 

 최근 흡연자와 키스만 해도 치명적인 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시드니 웨스트미드에 있는 어린이 전문 병원의 로버트 부이 교수는
최근 “가족들은 자주 껴안거나 가볍게 키스하는데,
이러한 습관만으로 아이들에게 나쁜 세균을 옮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담배 연기에 포함된 수막염균은 뇌척수막염을 유발하는데,
10명 중 한명은 이 세균으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흡연자인 부모님들은 아이와 뽀뽀를 하거나 말을 할때
안을 때 모두 조심해야 된다는 사실!

 

아이의 건강을 위한다면 지금 금연하세요.


 금연하는법
이런게 특효라고 하는데... 

 

 

태국의 담배갑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사진을 넣은 외국의 사례에서 보면
흡연률이 낮아졌다고 하는군요.

 

 

외국의 흡연광고
끔찍합니다.

 금연하고 가족의 건강 함께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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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경변은 정상적인 간 조직이 만성적인 염증에 의해 간 기능이 저하되는 질병이다. 특히 만성 B형 간염이
  나 C형 간염으로 인해 간에 나타난 염증상태가 지속될 경우 간경변이 발생할 수 있다. 음주와 과로 등 생
  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간경변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박멸해야 한다


간경변(통상 간경화로 불리어지나 정확한 용어는 간경변이다)은 간 부위 전반에 걸쳐 만성적인 손상이 지속된 상태를 의미한다. 간이 단단하게 굳어 위와 식도의 정맥이 부푸는 현상인 정맥류와 비장비대증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간 기능 저하로 황달, 부종, 응고이상 및 다양한 대사이상이 나타나며, 복수와 혼수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국내 간경변의 원인은 대부분(95%이상) 만성 B형 및 C형 간염과 알코올성 간염이다(만성 B형 간염이 60~70%, C형 간염이 15% 내외, 알코올성 간염이 15% 내외). 따라서 이상의 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면 간경변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만성 B형 간염의 경우 바이러스의 완전 박멸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거나 6~12개월 동안의 주사치료를 통해 바이러스의 양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그동안 음주과다와 과로, 스트레스가 간에 치명적인 것으로 거론돼 왔지만 간경변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볼 수는 없다. 40~50대 간경변 환자의 대부분은 B형 간염 환자이며, 음주과다로 인해 상태가 악화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간경변 예방을 위한 최우선의 방안은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적절히 조절해 바이러스를 줄이는 것이다. 현재 다양한 약제가 개발됐으며, 효과 역시 입증된 상태여서 간경변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일주일에 2회 이내, 한 번에 소주 반병 이상은 금물


만성 C형 간염의 경우는 주사와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로 6~12개월 동안 치료하면 6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완치라는 의미는 바이러스를 박멸해 몸에서 완전히 없앤 것을 의미하며, 바이러스의 유전자형에 따라 90% 이상완치되기도 한다). 


완치될 경우 간경변으로 진행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만성 C형 간염 역시 전문의와의 상담과 치료를 통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한 병 이상의 소주를 매일 섭취하면 알코올성 지방간이 발생하게 되며 그중 30%는 알코올성 간염으로 진행하면서 간경변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알코올성 간경변 예방은 적절한 음주습관에서 시작된다.

권장량은 일주일에 2회 이내, 한 번에 소주 반병이다. 간경변을 비롯해 간경변의 주요 합병증을 갖고있는 환자가 금주를 하지 않을 경우 향후 5년 생존율이 50% 이하로 감소하지만 금주를 실천하는 환자는 양호한 예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금주는 간경변을 치료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사회적 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인 40~50대 성인 남성의 주요 사망 원인인 간경변, 간질환은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통해 충분히 예방될 수 있다. 적극적이고 정기적인 검사와 관리를 생활화 하도록 하자.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술과 간의 관계


고급술은 간 손상을 줄여준다? - 간 손상은 술의 종류와 상관없이 마시는 술의 양과기간에 좌우된다. 도수가 낮은 술이나 고급 양주를 마신다고 간 손상을 피할 수는 없다. 물론 맥주와 같이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면 상대적으로 손상이 적을 수 있으나 장시간 많이 마시면 결과는 마찬가지다.


술이 센 것은 간이 건강하기 때문이다? - 음주량이 많은 우리나라 40대 남성 중에는 20~30대보다 술을 더 잘 마시는 사람이 많다. 이는 몸이 더 건강해서가 아니다. 우리 몸은 술의 양이 늘수록 알코올 분해속도가 빨라진다. 술에 내성이 생겨 많이 마셔도 덜 취하는 것이다. 술은 마실수록 양이는다는 사실을 기억해두자.


B형 간염 보균자와 술잔을 같이 쓰면 안 된다? - 술잔을 돌리거나 국물을 같이 떠먹는 상황에서 전염될 확률은 극히 낮다. B형 간염의 주된 감염경로는 간염 보균자 산모가 낳은 아기나 면도기와 주사기, 불결한 성접촉 등이다.

 

이천균/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내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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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과 심근경색, 뇌경색 등은 혈액과 혈관이 굳는 병이므로 어떤 의미에서는 저체온이 원인이고, 폐렴이나
  노환의 발병도 겨울에 많이 일어나므로 저체온과 관련이 있다. 고혈압, 고지혈 증, 당뇨병의 근본 원인도
  체온저하에 있다. 몸을 차게 하는 음식섭취와 운동부족, 침체된 마음상태 등이 체온 저하로 이어지고 이것
  은 다양한 질병을 야기하게 된다.

 

  

저체온이 만병을 부른다

‘손발이 차다.’ ‘소화가 잘 안 된다.’ ‘빈혈기가 있다.’ ‘오전 중에는 힘이 나지 않는다.’…. 이렇게 자신의 몸이 차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 사람은 그래도 나은 편이다. 문제는 자신의 몸이 차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것 때문에 발생하는 고통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가 매일 측정해야 할 것은 체중이 아니라 체온이다. 체온 저하는 기력 저하나 권태감·어깨 걸림·요통뿐 아니라, 부인병이나 갱년기 장애·심장병·암·뇌졸중·당뇨병·심근경색과 우울증 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한다.

몸이 차갑게 되는 주된 이유는 몸에 해로운 영양소를 섭취하는 데 있다.
대부분의 우리들은 자기 입맛에만 맞는 음식을 선호하게 되며, 이것은 영양 불균형과 저체온 현상을 야기하게된 다.‘ 저체온’이 만병의 근원이 되는 셈이다.

 

 


몸이 차면 마음도 차갑다


‘사람은 빨간 아기로 태어나 하얗게 변해 죽는다’ 라는 말이 있다. 아기는 체온이 높고 적혈구도 많기 때문에 늘 얼굴에 홍조를 띠고 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적혈구가 줄고 체온도 낮아지고 백발이나 백내장 등이 생기면서 ‘하얗게’되어 간다.


따라서 체온이 낮은 노인은 몸이 딱딱해지기 쉽기 때문에 동작도 불편해지고 몸속의 장기도 딱딱해진다. 성인병과 노화의 모든 원인은 ‘저체온’이 주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구나 근래에는 노인들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에게도 고혈압과 비만, 고지혈증, 위궤양과 같은 성인병이 늘어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몸이 따뜻해질까? 우선 제일 쉬운 방법은 목욕이다. 여기서 말하는 목욕이란 단순 샤워가 아니라 38~43°C의 따뜻한 물에 몸을 푹 담그고 최소 10분 이상 있는 것을 말한다. 몸이 따뜻해지면 땀샘이 열려 몸 안의 노폐물과 남아도는 수분이 원활하게 배출된다.


반신욕과 수욕, 족욕 등도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므로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도 근육을 강화해 체온을 서서히 올려주는 걷기 역시 적정 체온 유지에 이상적인 방법이다.


 

식습관만 바꿔도 체온이 1°C 오른다


정상적인 몸의 체온은 36.5~37°C도 이며, 이 체온이 유지돼야 면역력과 신진대사가 왕성하고 몸이 건강하 다. 35.5°C 이하로 체온이 내려갈 경우 배설 기능 저하, 자율신경 실조증,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다. 35°C는 암세포가 가장 많이 증식되는 체온이기도 하다.
따라서 몸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삶을 사는 기본이 된다는 것을 항시 유념해야 한다.

사람의 몸을 크게 음성과 양성으로 구분하는 것처럼 음식도 몸을 차게 하는 음의 음식과 몸을 데우는 양의 음식으로 나뉜다.
음의 음식은 부드럽고 먹기 쉽지만, 양의 음식은 딱딱하고 조리하지 않으면 먹기 힘들다. 예를 들어 양상추와 같은 잎사귀 채소는 음의 음식이며, 당근과 양파, 우엉 등의 뿌리채소류는 양의 음식이다.

음의 음식은 수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먹으면 먹을수록 몸에 수분이 쌓이고 몸이 차가워진다.
이때 운동이나 목욕 등으로 땀을 흘려 수분을 배출하지 않으면 수독이 생겨 부종이나 물렁살, 혈액순환장애, 두통, 신경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 채소나 샐러드, 수분이 많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저체온을 가속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몸이 따뜻해 진다

단 20분이라도 매일 운동을 하세요  -  적절한 운동은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신진 대사율이 떨어지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저체온의 원인이 된다.


바른 자세로 걷는 게 좋아요  -  평소 구부정하거나 나쁜 자세로 걷는 습관이 있다면 기와 혈의 순환이 어렵다. 목, 허리 통증까지 불러와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몸이 차가워질 수 있다.


가벼운 옷을 여러 겹 껴입으세요  -  두꺼운 옷을 한 벌 입기보다는 가벼운 옷을 여러 겹 껴입어야 보온효과에 좋다. 체온 유지를 위해서는 충분한 열량 섭취가 중요하며 추운 곳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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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을 촉촉하게 만들어 과열 발생을 막고 에너지를 축적시키는 역할을 해주는 음기. 하지만 환경오염과
 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서‘음기’는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가 급증하는 추세다. 신체의
‘음기’를 보강해 이 곤혹스런‘비염’을 치료하는 한의학적 방안을 살펴본다.

 


비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건 ‘양기’가 아니라 ‘음기’ 다

 

찬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유독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이다. 사시사철 막힌 코를 달고 다니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여름 동안 잠시 코가 뚫렸던 이들도 맹맹한 코와의 전쟁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참 이상한 일이다. 그 많던 노란 콧물이 종적을 감추고 유독 맑은 콧물만 흐르는 알레르기가 우리를 괴롭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콧물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반응성 콧물인 맑은 콧물과 기름이 든 콧물인 점액질의 일반적인 콧물이다. 알레르기성 콧물은 바로 맑은 콧물이며, 점액질의 콧물은 코를 보호하는 유액(점액)의 방어 작용에 해당된다.


알레르기는 인체의 면역 체계가 외부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인체의 면역반응을 겉으로 드러내는 생리현상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체온을 높여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의 접근을 막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점액을 분비해서 씻어내는 것이다. 전자는 ‘양기’와 관계가 있고, 후자는 ‘음기’와 관련이 있다.


 


그 많던 누런 콧물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렇다면, ‘ 음기’가 줄어들면서 점액이 사라지는 현상은 왜 나타난 것일까?  체내의 ‘음기’가 줄어든 것은 곧 반대편인 ‘양기’가 과잉됐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는 현대인의 식습관이 고추, 마늘, 커피, 인삼, 양파 등 ‘양기’를 북돋는 음식에 많이 노출된 탓이며, 만성적인 수면 부족에서도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필자의 어릴 적 친구들은 늘 노란 콧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것을 소매 끝으로 닦곤 해서 친구들의 소매는 늘 반질반질해 있었다. 비위생적이고 얼마간은 불쾌한 모습이지만 그 시절의 아이들은 비염 알레르기를 모르는 건강한 아이들이었다. 노란 콧물에는 녹농균을 비롯한 여러 세균이 있었고 그것의 분포로 인해 강한 면역체계를 갖출 수 있었다. 노란 콧물이 사라진 세상은 바로 ‘음기’가 소진한 상태를 의미한다.

 

 

‘음기’이렇게 하면 보강할 수 있다


‘양기’가 신체를 건조하거나 열이 나게 한다면 ‘음기’는 신체를 촉촉하고 윤이 나게 하면서 서늘하게 만든다. 생활 속에서 ‘음기’를 도와주거나 강화하는 식품으로는 선인장과 알로에를 꼽을 수 있다. 두 식물 모두 더운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속에 물기가 많으며 촉촉하다.


그래서 알로에는 화병으로 인한 이명, 열성변비, 피부로 열이 솟아 오르는 질환에 사용된다. 코에서도 음기가 모자라 콧속이 건조하거나 마르는데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즙을 만들어 하루 1~2회씩 바르거나 잠들기 전에 알로에 잎을 쪼개서 속살을 콧등과 그 주변에 대고 반창고로 고정시키면 증상이 한층 완화된다.

 

 

살구씨 역시 ‘음기’를 강화해 비염을 치료하게 하는 아이템이다. 살구씨 기름을 짜서 바르면 윤기 가득한 기름이 코 속을 적셔주면서 점막에 코팅 벽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이물질 배출까지 하는 역할을 한다. 오미자차와 매실차도 ‘음기’보강에 탁월한 음료다. <삼국지>를 보면 조조가 갈증에 시달리는 병사들을 향해 매실 밭이 산 너머에 있다고 말해 병사들의 침을 솟게 했다는 대목이 있는데 실제로 매실의 신맛은 점액을 솟아나게 해 코 속의 점액선을 풍성하고 튼튼하게 한다.

 

 

  비염과 코 막힘은 생강으로 다스려라!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재채기가 그치지 않거나 콧물이 멎지 않는다면 생강을 활용해 보자. 생강즙을 몇 방울 떨어뜨린 미지근한 물에 코를 씻으면 증상의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숨을 들이키며 코로 그물을 빨아들인 후 숨을 토해내면서 입으로 뱉어 내는 것을 5~6회 되풀이한다.


  코가 막힐 때 코를 뚫어 비강 내의 콧물을 빠져나오게 하는 방법에도 생강이 쓰인다. 생강과 꿀을 섞어 콩알 크기의 환약으로 만들어 콧구멍 속에 넣고 솜으로 막으면 농이 흘러나온다. 생강을 찧어서 붙이거나 환부에 문지르고, 뜨겁게 볶아 환부를 찜질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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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에는 다이어트의 시대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서, 혹은 미용을 위해서 다

  이어트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다이어트만큼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거식증

  다. 음식을 거부하는 행위인 거식증은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을 정도로 위험한 존재이다.
  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좋지만 무리하게 하면 거식증을 불러 올 수 있다

 
무시무시한 거식증에 대해 알아보자!


다이어트란 주로 본능의 내부 신호에 의해 자연스럽게 조절되는 식사행동을 체중을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을 위해 의도적으로 계획되어진 식사제한행위로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다이어트를 하여 체중감량에 성공하면, 적어도 비만인 사람에게는 좋은 점이 많다.

우선 혈당과 혈압이 떨어지고,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떨어지므로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진다. 호흡기능도 강화되어 수면 시 호흡이 안정된다. 자연히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하다. 무거운 몸을 지탱하느라 지쳐있는 무릎관절의 아픔도 줄고, 암 발병률 또한 낮추어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몸이 가벼워 활동하는 것이 훨씬 편해지므로 자연히 인간관계도 원만해지고 이성 앞에서도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런데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다이어트 성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무리한 다이어트의 부작용으로 거식증을 꼽을 수 있다.
이미 거식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으며 외국에서는  모델들이 거식증으로 사망하기도 했다.

거식증의 원인


깡마른 슈퍼모델 같은 몸매나 다이어트가 유행이며
, 날씬함은 자제력을 상징하기도 한다
.
비만한 사람은 자기 관리에 실패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사회인식이 늘어나면서도 경제적인 발전에 힘입어 먹을 것들이 풍부해지면서 실제로는 여성들의 체중이나 체형은 전보다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결과로 이상적인 신체상과 자신의 신체 비교로 불만족이 커지고 신체를 통해 자신감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거식증과 같은 식이장애의 발생율이 높아지는 것이다.


 

거식증 증상 및 특징

 

단기간 동안 체중이 현저하게 감소하며 얼굴이 창백하고, 추위에 예민해 진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두통과 피로감이 쉽게 몰려오며 특별한 원인이 없이 월경이 불규칙해 졌거나 멈춘다.


또한
엄격한 다이어트나 단식, 절식 등과 같이 식사행동에 제한을 둔다. 나중에는 음식을 조각조각 샌다거나 음식을 잘게 썰어서 먹는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음식을 자주 만들고 자신은 먹지 않는 현상도 나타나며 낮은 체중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살이 찔 것을 염려한다.음식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기도 하는데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해 지나치게 운동을 한다던가 지나친 체중 감소를 감추기 위해 헐렁한 옷을 입는다.
체중조절을 위한 구토를 하거나 변비약, 이뇨제, 다이어트 식품과 같은 약물을 습관적으로 복용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지나치게 자주 체중을 측정하며 음식물의 성분, 칼로리에 지나치게 집착한다.

 


거식증 극복하기

 

거식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 본인이 적극적으로 치료에 참여해야 한다. 특히 주위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므로 가족이나 친구,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해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 깨달아야 한다.

정상체중의 30~40%가 감소한 경우 입원치료를 해야 하며 식이요법으로 영양소를 보충하고 회복 정도에 따라 음식물 섭취량과 음식을 변화시켜야 한다. 무엇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날씬한 몸매를 위한 건강 다이어트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이 강화되고, 체지방이 분해되어 체중이 감소되고, 보기 싫은 군살 제거가 이루어지게 된다. 몸매를 탄력을 주며 다이어트를 하면서 얻게 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거나, 예쁜 몸매를 머릿속에 그려보면서 운동을 하게 되면, 다이어트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하루 동안의 스트레스도 풀릴 것이다.

넘치는 식욕도 자연스럽게 억제할수 있다. 매일같이 운동을 한 시간 이내로 하게 되면 식욕이 저하되므로 운동이 칼로리 섭취량을 감소시킨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되기 되고 운동이 체온을 증가시킴으로 체온증가가 식욕을 감소시키는 요인이 된다. 

 

           <날씬한 몸매를 위한 다이어트 수칙> 

     1.   하루에 섭취할 칼로리를 세 끼 식사에 골고루 배분해서 먹는다.

    2.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3.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식을 먹지 않는다.

    4.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고 과식 하지 않는다.

    5.   TV를 보면서 음식을 먹는 습관을 고친다.

    6.   음식을 천천히 먹는다.

    7.   되도록 단 음식을 피한다.

    8.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 가까운 거리는 걷기

    9.   다른 사람에게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하기

    10. 체중이 조금 빠졌다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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