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에서 알려드리는 살빼는 약 바로 알고 복용하세요! 입니다.

새해계획으로 또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다짐을 굳게 하실텐데요.

올바른 운동과 식습관으로 빼는건 건강에 좋지만

혹시나 살빼는 약이라고 해서 잘못 복용했다가는 건강을 망치기 일수입니다.

 

 

 

 

살빼는 약은 어떤건가요?

 

흔히 말하는 살빼는 약의 전문용어는 비만치료제 또는 체중조절약이며

구체적으로 식욕억제제와 지방분해효소억제제 두 종류가 있습니다.

 

식욕억제제는 배가 고프지 않거나 또는 배가 부르다고 느껴 음식을 덜 먹게 하는 약을 말하는데요.

 

지방분해효소억제제는 음식으로 몸에 들어온 지방이 분해되어

몸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함으로써 지방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밖으로 나가게 하는 약을 말합니다.

 

 

 

 

식약청에서 허가받은 살 빼는 약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식욕억제제로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디에칠프로피온, 마진돌, 성분약이 있고

지방분해효소억제제로 오르리스타트 성분 약이 있습니다.

 

간혹 우울증치료제, 간질치료제, 당뇨병치료제, 감기약 등을 살빼는

목적으로 사용하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성분들은 살빼는 약으로 허가받은 것이 아닙니다.

 

생약성분으로 허가받은 살빼는 약의 성분은 방풍통성상건조엑스,

오르소시폰가루+다엽가루, 그린티엑스 등이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 받은 살빼는 약의 성분은 히비스커스추출물등 복합물과

공액리놀레산(CLA)의 2종류가 있습니다.

 

 

살빼는 약, 어디서 구하나요?

 

살빼는 약은 전문의약품으로 병원에서 의사의 진료를 받고 처방 받아 약국에서

약사의 조제를 받아야 합니다.

 

인터넷이나 홈쇼핑, 방문판매, 처방전 없이 사는 약은 의약품이 아니며 살빼는 약이라고

칭하지만 실제로는 식품 또는 무허가 의약품인 경우가 있습니다.

 

비만치료제로 허가되지 않은 제품을 오남용하여 생기는 부작용이 최근

사회문제로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살빼는 약 더 자세히 알려면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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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이 먹고 똑같이 움직여도 나이가 들면 살이 찐다. 이른바‘나잇살’이다. 노화와 사망을 앞당기는 주범
  인 나잇살, 나잇살은 왜 생기고 어떤 나쁜 작용을 할까? 나잇살의 원인을 알면 늙지 않고 아름다운 젊음
  을 유지할 수 있다.


 

노화의 상징, 나.잇.살


20대 후반을 넘어 30~40대가 되면 성장 호르몬을 비롯한 여러 호르몬 분비가 감소되고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대신 살이 붙게 된다.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왜 나잇살이 찌는 걸까?


나잇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은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30세 이후부터 우리 몸은 한 살씩 먹을 때마다 1%씩 기초대사량이 감소한다. 하루 소모 에너지의 60~70%에 해당하는 기초대사량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소모량으로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 그만큼 소모하는 에너지가 적어져 과잉된 에너지가 몸에 쌓이게 되는 것이다.

 

기초대사량은 성, 나이, 근육량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는데 나이가 젊고 체격이 크거나, 근육량이 많을수록 높고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에너지 소모도 많아진다.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줄어드는 원인은 뭘까.


답은 호르몬에 있다. 30대 초반부터 우리 몸의 노화를 막아주는 여러 가지 호르몬 분비가 조금씩 줄어드는데 그중에서도 성장호르몬의 감소는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된 이유다. 성장호르몬은 청소년들의 키를 크게 하는 역할외에도 성인의 근육량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30대 이후 10년 주기로 성장호르몬이 약 14%씩 감소하면서 근육량이 줄어들면 그만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활력이 넘치는 사람들은 근육이 활발하게 움직인다. 이렇게 근육이 활발하게 움직이려면 일단 우리 몸에 근육량이 많아야 한다. 근육량이 적으면 활발하게 움직일 수가 없고 근육은 움직이지 않을수록 점점 줄어들게 된다. 이 악순환에서 벗어나려면 기초대사량과 별도로 운동 등 신체활동량을 높여 근육을 키우고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수밖에 없다.


운동을 하면 운동으로 손상된 근육 등 조직을 복구하기 위한 에너지가 또 소모되므로 나잇살이 찌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우리 몸의 근육량은 30세가 지나면서 매 10년마다 3킬로씩 자연적으로 줄어든 \다. 근육량이 줄면 활력이 떨어지고 비슷한 활동향이라도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나.잇.살.을 부르는 3대 호르몬 결핍


성장호르몬 근육 생성에 관여하는 성장호르몬은 지방이 사지말단으로 골고루 뻗어나가게 하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성장호르몬 분비가 감소되면 그 회로가 가늘어져 사지말단으로 골고루 뻗어나가지 못하다 보니 내장지방이 쌓여 뱃살이 찐다.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팔다리는 가늘어져도 배는 볼록 나오는 전형적인 아저씨 몸매가 되는 것이다.

 

몸집이 큰 청소년들의 전체적인 비만보다 아저씨들의 배만 볼록한 복부비만은 더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복부 내장 주위에 쌓인 지방은 고혈압, 당뇨, 협심증과 같은 여러 가지 성인병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성장호르몬이 부족하면 동맥경화가 진행된다.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사람들은 성장호르몬이 정상인 사람에 비해 뇌졸중의 위험이 두 배나 증가하며 심장수축력이 떨어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얼굴과 팔다리의 실핏줄이 두드러지는 문제는 덤이다.


여성호르몬 - 여성을 아름답게 하는 여성호르몬은 여자 나이 30세를 넘으면서 조금씩 감소하기 시작해 폐경 이후 그 분비가 중단된다. 폐경을 맞고 나면 1년에 0.8kg 정도의 체중이 저절로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주로 분포하던 지방 조직도 복부로 이동하면서 허벅지는 가늘어지고 뱃살은 늘어나게 된다. 폐경을 맞이한 여성들은 폐경 이전에 비해 같은 몸무게라도 복부내장지방이 훨씬 많다.


남성호르몬 - 여성이 폐경을 맞으면서 여성호르몬 분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에 비해 남성들은 호르몬 변화가 천천히 진행되고 개인 차도 많다. 고환에서 생성되고 분비되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40세 이전에는 거의 감소되지 않다가 40세 이후 서서히 감소되기 시작한다.


40~60세 사이에 약 7% 감소되고 60~80세 사이에 21%, 80세 이후에는 35% 정도 감소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50세 이상 남성의 20% 정도는 테스토스테론이 정상 수치 이하인데 남성호르몬 감소의 원인은 연령 증가 외 복부비만, 운동부족, 과음, 당뇨, 영양결핍등다양하다.

 

 

나잇살의 또다른 원인, 활.성.산.소.와 만.성.염.증


인체 내에서 과다하게 발생하는 활성산소는 노화를 촉진하며 나잇살을 찌게 하는 또다른 원인이다. 과식, 과격한 운동, 흡연, 스트레스, 자외선, 밤과 낮이 바뀌는 생활 등 우리 몸에 부담을 주는 것들은 모두 활성산소의 발생을 증가시킨다.


젊은 시절에는 활성산소가 생겨도 인체 내에 항산화 효소가 충분히 있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40세를 넘게 되면 이들 효소의 기능이 점차 떨어져 노화가 촉진되고 나잇살이 찌게 되는 것이다.


허리둘레가 90cm(35.4인치)를 넘는 남성, 80cm(31.5인치)를 넘는 여성은 복부비만에 해당되고 이들의 혈관 속에서 염증이 생겨 있다. 지질 정밀 검사 시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낮거나 저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은 경우 염증이 증가하고 혈액검사 중 CRP 검사의 수치가 정상보다 높은 경우 만성염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사람들, 오메가-3가 함유된 등푸른 생선을 잘 먹지 않는 사람들도 만성염증이 잘 생긴다.‘ 비밀스런 살인자’라고도 불리는 이 만성염증은 단지 피부에 생긴 상처나 종기에서 나오는 누런 고름이 아니라 오랜 기간 몸속에 조금씩 축적된 염증으로 동맥경화의 한 원인이자 정상세포를 자극해 암세포로 바꾼다.

 

 


뱃.살.은 사.망.률.을 예측하는 근거


나잇살은 단순히 외관상의 문제를 넘어 우리 신체 장기들이 노화해 사망하고 있다는 뜻이다. 한국인의 사망 원인의 2/3를 차지하는 뇌졸중, 심근경색, 암 등 성인병이 모두 나잇살(뱃살)과 관련이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손으로 허리 부위를 잡았을 때 잡히는 부위가 바로‘복부 피하지방’이다. 주로 여성이나 고도비만자에게서 만져지는 이 피하지방은 보기에는 흉하지만 건강의 큰 적은 아니다. 뱃가죽은 얇은데 배가 볼록 나온 ‘복부 내장지방’이 문제다. 내장 사이사이 노랗게 끼여 있는 이 복부 내장지방 안에는 우리 장기들을 떠돌아다니면서 혈관을 지저분하게 만들고 동맥경화를 일으키며 혈압을 높이는 여러 나쁜 호르몬과 독소 물질들을 끊임없이 분비되고 있다.


이러한 복부 내장비만은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요인이기도 하다. 최근 대사증후군은 인간의 수명을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질환으로 꼽히고 있다.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10년 후 심장질환이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3배나 높다. 나잇살, 특히 뱃살은 사망률을 예측하는 근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밥을 먹어야 나잇살이 빠진다!


‘밥=성인병’은 가장 잘못 알려진 의학상식의 하나다. 탄수화물은 무조건 나쁘다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 탄수화물, 그중에서도 포도당은 가장 대사찌꺼기가 적게 남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최고급 휘발유다. 인간의 뇌는 오직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인류 문명도 따지고 보면 농경으로 시작됐다.


농경으로 안정적인 포도당의 공급이가능해지면서 인간의 뇌가 본격적으로 진화했다. 중요한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적정량의 탄수화물은 필요하다는 것이다. 고기만 먹는 황제다이어트 등 탄수화물을 극도로 줄이는 다이어트는 궁극적으로 우리 몸을 지방축적형 체질로 바꿔 당장 살은 빠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훨씬 해롭다.


쌀은 가루인 밀과 달리 알곡 형태로 빵보다 혈당을 천천히 증가시켜 건강에 도움을 준다. 여러 가지 반찬을 함께 먹으며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도와주는 것도 빵보다 좋은 점이다. 성인병의 위협에서 벗어나 건강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 그것은 끼니마다 쌀밥을 챙겨 먹는 것이다. 백미보다는 현미, 쌀 이외 보리와 조, 콩 등 다른 잡곡과 함께 섞어 먹는다면 금상첨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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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말로만 듣던 그 병을

주변사람이 직접 앓고 힘들어할때가 되어서야 그 병을 알게되는데요.

특히 일반인들보단 연예인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할때 더욱 많이 알려집니다.

 

바로 빽가 뇌종양 사진 공개했는데요.

지난 1월22일 9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던 빽가는

1년6개월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나왔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에 나온 종양은

빽가의 좌뇌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컸는데요.

 

빽가 뇌종양 사진 공개한 이유는 이렇게 큰 뇌종양을 딛고 일어나

건강해진 모습을 투병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라고

전달해준 희망의 메시지였습니다.

 

 

뇌종양 초기증상은 어떨까요?

 

 

 

 

■ 뇌종양 환자의 70% 가량이 호소하는 두통

 

일반적인 편두통이나 긴장성 두통과는 다른 몇 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긴장성 두통 등이 오후에 발생하는데 비해 뇌종양에 의한 두통은 장시간 누워 있는 새벽에 심해지는 특징이 있고,

자고 일어나도 계속 머리가 아픕니다.

 

또한 오심과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두통이 나타날 때에는 뇌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두통이나 구토, 시력장애는 뇌압이 상승했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응급상황이므로 즉시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뇌종양의 증상은 위장장애, 시력장애, 배변 · 배뇨장애, 정신장애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과의 질환으로 오진되어 시간을 허비하다가 병이 많이 진행된 후에야 신경외과 전문의를 찾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증상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될 경우 한 번쯤 뇌종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뇌종양의 신경 증상

 

두통 이외로 흔한 것이 시력저하, 시야장애 등입니다.

예를 들면 안경으로도 교정되지 않는 시력저하, 보행 시 옆 사람과 자주 부딪치거나,

운전 시 후사경이 보이지 않는 등 의 증세가 있는 시야결손이 대표적으로 뇌압 상승에 의한 시신경 부종,

후두엽 종양 시 시야 및 시력장애, 또는 뇌하수체 종양 등에 의한 시신경 손상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출처 :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 http//www.canc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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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증상과 예방법 알아보기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복부비만 등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위험인자를 3개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하며

여러 만성 질환이 발병하기 바로 전 상태이기 때문에 ‘만병의 바로미터’라고 불립니다.

 

 

 

 

 

대사증후군 증상

 

대개 무증상이지만 대사 증후군의 각 구성 요소에 따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고혈당이 심할 경우 당뇨병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대사 증후군과 동반된 죽상경화증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사증후군 진단

 

여러 진단 기준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래의 기준 중 세 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대사 증후군으로 정의합니다.


1) 중심비만(central obesity): 남자의 경우 허리둘레가 102cm 초과,

여자의 경우 허리둘레가 88cm 초과 (한국인 및 동양인의 경우 대개 남자의 경우 허리둘레 90, 여자 80 이상)


2) 고중성지방 혈증(hypertriglyceridemia): 중성지방이 150mg/dL 이상


3)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cholesterol)이 낮을 경우: 남자의 경우 40mg/dL 미만, 여자의 경우 50mg/dL 미만


4) 공복혈당이 100mg/dL 이상


5) 고혈압: 수축기 혈압이 130 mmHg 또는 이완기 혈압이 85mmHg 이상인 경우

 

 

 

 

 

대사증후군 치료

 

치료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포함해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한데요.

평소에 섭취하던 열량보다 500~1000kal 정도를 덜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식사 중의 영양소 조성에 따라 체중 감소 효과에 차이가 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운동은 체중이 줄어든 후 다시 증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므로 매우 중요하며

과체중에 대한 치료 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매일 30분 정도의 운동이 필요합니다.

 

 

대사증후군 증상을 알았으면 이제 식생활 실천사항

 

 

 

 

 

1. 정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열량을 적절히 섭취한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 체중을 감량한다.


2. 총 지방 섭취량(튀긴 음식이나 고지방 음식)을 줄여서 혈중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감소시킨다.


3.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기 위해 포화지방산(동물성지방) 섭취를 줄인다.


4. 트랜스지방산의 섭취를 줄인다.


5.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줄인다.


6. 혈당조절과 체중증가, 중성지방 감소를 위해 단순당(설탕, 물엿, 꿀 등)이 들어간 음식보다 흰밥,

잡곡밥 등 복합당질의 탄수화물이나 식이섬유소(채소, 과일 등)를 충분히 섭취한다.


7. 과량의 알코올 섭취는 혈중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므로 과음을 삼가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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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

 
아빠 식습관 자녀 유전자에 영향을 준다고요?


 
임산부의 식습관만 중요한지 아셨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남편의 식습관도 자녀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한 연구 사례를 통해 알아보세요.

 

미국 매사추세츠 의대 올리버 란도 박사팀은 쥐를 대상으로 연구를 했는데요.

숫쥐를 두 무리로 나눠 한 무리에게는 일반적인 식단을,

다른 무리에게는 저단백질 식단을 생식기가 될 때까지 먹게 했습니다.

 

실험결과 저단백질 식단을 먹은 숫쥐의 새끼들은

다른 쥐의 새끼들과 비교했을 때 수백 가지 유전자 변화가 있었습니다.

 

숫쥐가 생명활동에 필요한 필수 단백질을 덜 섭취하면

 

새끼들의 유전자가 열량 저장에 쉽게 대사활동을 하도록 변형된다는 것입니다.

 

아빠 식습관 자녀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은 부모들이 어릴적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 다른데요.

 

 

 

 

아이 식습관 키우기

 

비만 어린이의 아빠는 일주일에 3회 이상 술을 마시고

아빠가 담배를 피울 경우 자녀가 비만일 확률이 1.3배 높다고 합니다.

술을 자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부모는 자기관리가 부족하고

자녀에 대해 무관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잘못된 아이 식습관은 부모 100% 잘못이라는거! 명심하세요.

 

 

아이 식습관 교정법

 

 

 

 

 

 

1. 아이에게 강제로 음식을 먹이지 않습니다.

 

아이가 편식을 한다고 해서

억지로 먹이려서 윽박지른다면 편식은 더 심해집니다.

조심스레 타이르거나 맛있는 다른 요리를 통해 먹이세요.

 

2. 아이와 요리를 하며 흥미 유발 시킵니다.

 

아이가 싫어하는 재료를 가지고 함께 요리해보세요.

그러면 자신이 만든 요리이기때문에 친근성이 발휘될겁니다.

 

 

 

 

 

3. 간식의 양과 시간을 조절하여 규칙적인 식사를 하도록 하세요.

 

주식을 잘 먹지 않는 아이는 간식을 많이 먹는 아이일텐데요.

간식은 영양간식을 선택하되 많지 않게 식사 시간과는 떨어진 시간에 주세요.

 

4. 먹이고 싶은 음식부터 식탁에 올리세요.

 

5. 과자를 멀리하세요.

 

6. 쓴맛이 나는 음식주세요.

 

쓴 맛은 의외로 입맛을 돋곤다고 하네요.

서서히 자연식의 맛에 적응하게 하면 가공류의 섭취는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아빠 식습관 자녀 유전자에 영향미친다는 내용 잘 보셨나요?

사랑하는 우리 자녀를 위해 부모님이 먼저 식습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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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기 어려운 담배!

매년 금연 다짐을 하지만 쉽지는 않지요?

그래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홈페이지에서는 그러한 분들을 위한

금연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금연 프로그램이란?

 

현재 흡연자인 국민의 금연성공율을 높이고 금연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킬 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회원이 되지 않아도 비회원으로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면

금연서약서와 함께

행동방침을 드립니다.

 

 

 

 

 

 

 

가족 친지에게 이 사실을 알려 자신의 의지를 어필하세요!

금연은 주변 사람들이 도울때 큰 힘을 발휘하지요.

당연히 자신의 금연의지가 가장 중요하지만요.

 

 

 

 금연프로그램 참여하러가기 클릭

http://gil.cc/8VTR

 

 

  

 

<트위터RT+블로그덧글 이벤트 참여 방법>

 

 

이벤트 일정 : 12/28(화) ~ 12/30(목)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 12/31(금)

 

경      품 : 던킨도너츠 커피&도넛 Set (총 10분)

 

 

여방법

 

1   - 국민건강보험 공식 트위터 (@hi_nhic) 팔로우하기

 

http://twtkr.com/hi_nhic

http://twitter.com/hi_nhic

 

 

2   - 이벤트 내용 RT 하기

 

 

RT @hi_nhic: [트위터RT+블로그덧글]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의 금연프로그램 참여해보고 블로그에 덧글 달면 맛있는 도넛과 커피가! 참여클릭http://me2.kr/NJM3T

 

 

3   - RT 한 자신의 트윗 ID와 함께 rt 횟수 그리고

      "금연프로그램"에 참여 해 본 소감 블로그에

      덧글 남기기 

     

  네이버 블로그에 덧글달기 http://me2.kr/NJM3T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RT 횟수와 이벤트 스크랩 및

덧글을 성의껏 달아주시면 당첨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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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연시 이어지는 송년회 연말 술자리들!

건강을 챙기시는 분들은 건강을 위해 미리 정보를 알아가셔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한 음주에 관한 속설 바로 알고 가세요.

 

 

 

 OX 퀴즈로 함께 해보세요!

 

1번 퀴즈입니다.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건강하다는 뜻이다?
 

 

 

2번 퀴즈입니다.

 

 해장술과 사우나는 숙취에 좋다? 

 

 

 

3번 퀴즈입니다.

 

 안주와 같이 술을 마시면 덜 취한다?

 

 

 

 

 4번 퀴즈입니다.

 

 술은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5번 퀴즈입니다.

 

 숙취해소에는 꿀이 좋다?

 

 

 

 

 

 정답보기!

 

1번 : 아니오

 

술에 들어있는 알코올은 신체에서 분해되어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하고 다시 산으로 변해 몸밖으로 배설된다.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할 경우 아세트알데히드가 쌓여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진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숙취를 일으키고 신체의 여러 장기를 손상시키므로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출처 : KBS 2TV 비타민 도서

 

2번 : 아니오

 

한번 술을 마셨다면 적어도 2~3일 정도는 술을 마시지 않아야 간세포가 다시 정상으로 회복된다.

술로 인해 간세포가 손상된 상태에서 다시 술을 마시면 간세포손상이 더욱 커진다.

또한 술을 마신 뒤에는 사우나를 피하는 것이 좋다.

사우나를 하면 남아 있는 알코올이 땀으로 배설되면서 수분이 함께 빠져 나와 심하게 탈수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출처 : KBS 2TV 비타민 도서

 

3번 : 아니오

 

술은 안주로 해독되지 않는다. 안주를 잘 먹으면서 술을 마시면 위장에 부담이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안주는 술을 더 마시게 하는 속성이 있다.

숙취해소음료나 아침의 해장국도 그 순간은 몸을 편안하게 하겠지만 근본적으로 알코올의 해독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
* ‘술이 세다’는 의미 : 술이 세다, 안 취한다는 것은 술이 빨리 분해된다는 의미이지, 신체에 손상을 주지 않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분해능력이 2/3 수준이기 때문에 남자보다 술도 2/3만 마셔야 한다. 적절한 음주량은 매일 먹는다고 하더라도 남성은 하루 3잔, 여성은 2잔이다. 이 정도의 음주는 이득이 더 많고 이 양을 넘으면 해가 더 많다.

 

*출처 : KBS 2TV 비타민 도서

 

4번 : 아니오

 

음주 후에는 몇 시간이 안되어 잠에서 자주 깨거나 얕은 잠을 자게 된다.

알코올의 진정효과가 최적 수면상태인 렘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술은 불면증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불면증을 유발한다.

*출처 : KBS 2TV 비타민 도서

 

5번 : 아니오

 

꿀을 먹을 경우 술을 먹고 난 다음날 숙취와 두통을 없애는데 효과가 있다.

또한 꿀 외에도 과당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간 토마토 주스가 알코올을 빨리 분해하는 작용이 있다.

이러한 당분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가장 좋은 것은 과음을 하지 않으며 마시더라도 물을 같이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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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과음하지 말고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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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색깔 몸 상태!
손톱의 색깔에 따라 몸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고 해요.
여러분들은 어떤지 확인해보세요. 

 

미국 인터넷 건강정보잡지 웹엠디(WebMD)가
손톱의 모양과 색깔에 따라 몸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방법 9가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그중에 5가지 알려드릴께요.


건강한 사람의 손톱은?


부드럽고 광택이 나며 투명한 분홍빛을 띠는 손톱입니다.
손톱이 평소와 다르다면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증거겠지요?


 


1. 창백하거나 흰빛을 띠는 손톱


나이를 먹으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합니다.

빈혈, 심부전, 간질환, 영양실조의 환자에게서도 발생한다고 하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2. 푸르스름한 손


푸르스름한것은 신체에 산소 공급이 되지 않는다는 현상
폐렴등의 질환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3. 울퉁불퉁한 손톱 


손톱 표면이 물결을 치듯 변한 손톱은 건선이나 류마티스 관절염의 초기증상!
 

4. 금이 가거나 갈라진 손톱


금이 가거나 자주 갈라진다면?
갑상선 질환을 의심해보세요.



5. 검은 줄이 있는 손톱


손톱밑에 검은 줄이 있다면 흑색종?

흑색종은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인해 생긴 종양으로
피부에 발생하는 암 가운데 악성도가 높은 질병!

 

 

 

참고로 물어뜯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손톱은
많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아 부정교합을 유발하기도 하며 세균이 입을 통해
신체에 침투할 수 도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의 손톱 물어뜯는 습관은 빨리 고쳐야 되겠지요?


또한 손톱을 꾹 눌렀다가 뗐을때

피가 통하지 않아 돌아오는데 약 3초가 걸리는데
3초 이상의 시간이 걸리거나 누를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그것도 몸에 이상이 생긴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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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방송에서 떠들어대는 다이어트 방법들! 오늘은 뒤캉 다이어트가 화제인데요.
다이어트 잘못했다가는 건강을 망칠수가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식단조절 다이어트를 알려드릴께요.

 

 

뒤캉다이어트란?


 


프랑스 영양학자인 피에르 뒤캉이 자신의 책에서 소개한 다이어트입니다.

이 다이어트는 지젤번천과 제니퍼 로페즈가 다이어트로 산후 체중관리에 성공해서
더욱 많이 알려졌습니다.

 뒤캉다이어트는 황제 다이어트로 유명한 엣킨스 다이어트와 고단백식이요법으로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1단계

식사는 하루에3끼 하되 단백질 음식만 먹는다.

 

2단계

단백질 음식에 채식을 곁들인다.

 

 

3단계

탄수화물을 체중에 늘지 않도록 소량으로 늘려간다.

 

4단계

일주일에 하루만 빼고는 매일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다.
그리고 일주일에 하루는 1단계와 마찬가지로 단백질 음식만 먹는다.

 

 
이렇게 한다면 신진대사기능을 방해하여 심각한 영양불균형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문제점으로는 영양 불균형 외에 골절과 같은 뼈 손상 위험과 암과 심장질환의 위험도 높다고 하네요.
 그리고 성공한다고 한들 95%가 요요현상을 일으키며 일부는 더 살이찔수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는 영양소의 균형으로 제대로 해야되는데요.
단백질 다이어트, 과일다이어트, 채소다이어트, 고기다이어트 등 한가지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나
마녀스트 다이어트 등 이러한 방법보다는 골고루 영양을 챙기는 다이어트 해보세요.


 

 식이요법 다이어트 방법!

 1. 한식 사랑하기
2. 아침은 무조건 먹기
3. 저녁은 간단하게
4. 간식은 금지
5. 과일은 식사와 함께
6.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먹기
7. 식사 전후 30분간은 물을 마시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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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에이즈 치료 첫 사례!

16일 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앨라바마 대학 마이클 사그 박사팀이 줄기세로를 이용해
40대 미국인 에이즈 환자를 치료한 사례를 학술지 '블러드(Blood)'에 보고했다고 합니다.




  

줄기세포 에이즈 치료한 첫 성공자로는
독일 베를린에 사는 티모시 브라운으로 에이즈와 급성골수백혈병까지 걸렸던 사람인데요.
급성골수백혈병을 치유하기 위해 줄기세포가 포함된 피를 수혈받았다고 하는데요.

3년 후 이 환자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백혈병뿐만이 아니라 에이즈 즉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의
감염 징후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당신 혈액 줄기세포를 제공한 헌혈자가 HIV에 선천적으로 저항성이 있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던 사람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생 고칠 수 없을 것 만 같았던 무서운 에이즈는 이제 치료를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 같네요.
줄기세포 에이즈 치료가 이 계기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에이즈 자세히 알기
 

여러 명의 파트너와 콘돔 없이 성교하거나 마약중독자 등에서 서로 돌아가면서 맞은 주사기를 통하여 걸릴 수 있다.

되도록 빨리 치료받아야 한다. 병을 앓는 기간이 길어지면 다른 병에 대한 면역성이 떨어진다.

지난 20년간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는 분야가 바로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대한 연구이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AIDS)이 된다.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은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유사한 바이러스가 아프리카의 영장류에서 발견되고 있다.

 

즉 바이러스를 가진 원숭이에게 물렸을 때 원숭이의 침을 통해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가 체내로 들어가고,

그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성교나 체액(혈액, 정액 등) 교환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전파되었다고 보고 있다.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면역세포가 서서히 파괴되어 쉽게 감염되고 종양이 생기기도 한다. 감염이 되어도 몇 년 동안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가벼운 증상만 빈번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면역성이 아주 약해지면 일반인에게는 별로 문제되지 않을 병도 환자에게는 심각한 증상으로 나타나고 특정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이처럼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특정 질환이나 암이 발생하는 경우를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이 걸리나?
 

전세계적으로 3,300만 명 이상이 이 병에 걸렸으며, 그 중 90%는 감염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

1995년 이후부터 치료 약물이 발달하여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아직도 25-44세 미국 흑인들의 사망 원인 1위이며, 개발도상국에서는 신약을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이 더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어떻게 전염되나?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는 혈액, 정액, 질 분비물, 타액, 모유 등 체액을 통해 전파된다.
대부분이 질, 항문, 구강 성교를 통해 전파된다. 이미 다른 종류의 성병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약물을 상습적으로 정맥에 주사하는 중독자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사바늘을 여러 번 사용하고
다른 사람도 그 주사바늘을 사용하는 행동은 극히 위험하다. 병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아지기 때문이다.

의료종사자 역시 감염된 주사바늘에 찔려 감염될 위험이 있지만(주사바늘에 의한 외상) 그런 경우는 드물다.
감염된 산모가 출산하거나 수유할 때 신생아에게로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다.
또한 장기이식 수술이나 감염된 혈액을 수혈할 때도 전염될 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정기적으로 혈액과 장기, 조직에 대한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하므로 장기이식이나 수혈로 감염될 위험은 거의 없다.
악수나 기침, 재채기 같은 접촉으로는 전염되지 않으며 환자와 같이 생활해도 전염될 위험은 없다.

원인은 무엇인가?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는 혈액에 있는 특이한 구조를 가진 CD4 수용체로 침입한다. 이 세포에는 CD4 림프구라는 감염에 저항하는 백혈구가 포함되어 있다. 일단 침입한 바이러스는 세포 내에서 빠르게 증식하여 세포를 파괴한다. 병에 걸린 초기에는 면역계가 감염되어도 정상적으로 기능하며 몇 년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엔 CD4 임파구 수가 감소하므로 다른 감염이나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
 

첫 증상은 감염된 후 6주 이내에 나타난다.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대개 다음과 같다.

 

* 림프절 종창(림프관염)이 나타난다.
* 열이 난다.
* 피로감을 느끼고 근육에 통증을 느낀다.
* 발진이 일어난다.
* 인후통이 생긴다.

 

이런 증상들은 보통 몇 주 안에 없어지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감염된 사실도 모른 채 생활한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계속 나타나기도 한다.

* 림프절 종창이 잘 낫지 않고 지속된다.
* 아구창같은 구내 감염에 걸린다.
* 잇몸 질환이 생긴다.
* 단순포진 감염과 구내 궤양이 잘 낫지 않고 지속된다.
* 외음부에 광범위하게 사마귀가 생긴다.
* 가렵고 비듬이 생기는 피부 병변(지루피부염)이 나타난다.
* 체중이 감소한다.

감염되고 나서 짧게는 1년 안에, 길게는 14년 후에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이 발병한다.

환자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알지 못하다가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거나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으로 암이 발생한 후에야 감염 사실을 알게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클릭

어떤 합병증이 가능한가?

어떻게 진단하나?

어떻게 치료하나?

예후는 어떠한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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